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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 손으로 직접"…전남광주 정무부시장 국민추천제로 뽑는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가 '국민추천제'를 통해 정무부시장을 선발합니다.시민 누구나 내일(10일)부터 15일까지 인사혁신처 홈페이지와 관할 주민센터를 통해 산업·경제와 보건복지 등 핵심 분야를 책임질 2명의 부시장 후보를 추천할 수 있습니다.부시장을 국민추천제로 선발하는 건 지방자치단체 역사상 처음인데 광주특별시...
김철원 2026년 07월 09일 -

YGPA, 조직 체질 개선 위한 4대 분야 혁신 과제 수립
여수광양항만공사가 조직의 체질 개선을 위한 4대 분야 혁신 과제를 수립했습니다. 여수광양항만공사는 기관 운영 전반을 혁신하고 조직의 체질 개선을 위해 사장 직속 한시 기구인 혁신 TF의 주도로 미래 역량 강화를 위한 조직 개편, 스마트 물류.산업.관광 융합형 항만 구축 등 4대 분야의 최종 혁신안을 수립 발표했습...
김주희 2026년 07월 09일 -

여수시, 바가지요금 신고센터 운영
여수시가 세계섬박람회 개최를 앞두고건전한 관광환경 조성과관광객 불편 해소를 위해바가지요금 신고센터 운영에 나섰습니다.여수시는 지역을 찾는 관광객과 시민 누구나 바가지요금 등불공정 상행위를 쉽고 편리하게신고할 수 있도록여수시 누리집 메인화면에바가지요금 신고 아이콘을 신설하고국민신문고와 관광불편신고...
김종태 2026년 07월 09일 -

MBC뉴스투데이 2026.7.9
"철강·2차전지 지원...반도체 시너지도 모색" -R 반도체 팹은 광주로..해남 솔라시도 전략은? -R민형배 시장, 석유화학 '반도체 연계' 주문목포엔 의대, 순천엔 병원?…전남 국립의대 또 '술렁' -R'깜깜이 유통'에 우는 동네 주유소 -R순천시, 방산기업 유치 용지 확보 나서고흥·강진에서 AI 태양광 스마트팜 실증 추진올...
2026년 07월 08일 -

반도체 팹은 광주로..해남 솔라시도 전략은?
◀ 앵 커 ▶해남 솔라시도가 데이터센터를 새로운 성장축으로 육성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있습니다.반도체 대신 AI 인프라와 재생에너지를 연계한 미래 산업 전략에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윤소영 기자입니다.◀ 리포트 ▶전국 최고 수준의 재생에너지와넓은 산업용지로 반도체 팹 부지의유력 후보군에 올랐던 해남 솔라시도.하...
윤소영 2026년 07월 08일 -

"철강·2차전지 지원...반도체 시너지도 모색"
◀ 앵 커 ▶거대 통합 지자체로 출범한 전남광주특별시의 민형배 시장이 공식 첫 현장 행보로 동부권의 경제 심장부, 광양을 찾았습니다.철강과 2차 전지 등 지역 핵심 기업인들을 만난 자리였는데,위기에 빠진 지역 경제를 살려달라는 요구들이 이어졌습니다.김주희 기자가 보도합니다. ◀ END ▶◀ 리포트 ▶민형배 특별시장이 ...
김주희 2026년 07월 08일 -

목포엔 의대, 순천엔 병원?…전남 국립의대 또 '술렁'
◀ 앵 커 ▶지역의 오랜 숙원인 국립의대 유치를 위해 우선, '의대와 병원을 떼어놓자'는 제안이 통합특별시 인수위원회에서 나왔습니다.동부권의 의료 공백을 메울 병원이 당장 급하다는 목소리도 있지만, 대학 내부에서는 반발이 터져 나오고 있습니다.유민호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리포트 ▶인수위 절충안의 골자는 의대와...
유민호 2026년 07월 08일 -

고흥 출신 송필용 화백 초대전 열려
고흥 출신 현대미술가 송필용 화백의 전시'물의 연대기'가다음달 30일까지 고흥아트센터에서 열립니다.이번 전시에는 송 화백의 초기 대표작부터시인 도종환, 안도현과 협업한 시화선집까지다양한 작품이 전시됩니다.고흥에서 태어난 송 화백은역사의 흐름과 시대정신을 물로 표현해'물의 작가', '폭포의 작가'로도 불립니...
박현주 2026년 07월 08일 -

고흥·강진에서 AI 태양광 스마트팜 실증 추진
전남광주통합특별시가 농가의 에너지 비용을 줄이고 탄소중립을 실현하기 위해 'AI 영농형 태양광 스마트팜' 실증 사업을 추진합니다.이번 사업에는 오는 2029년 3월까지 정부 지원금 등 모두 224억 원이 투입되며, 순천 더블유피와 한화솔루션 등 산학연 기관들이 대거 참여합니다.연구진은 고흥 스마트팜 혁신밸리와 강진...
박광수 2026년 07월 08일 -

'깜깜이 유통'에 우는 동네 주유소
◀ 앵 커 ▶최근 중동발 전쟁 여파로 기름값이 치솟으면서 주유소를 향한 소비자들의 원성이 높습니다.하지만 동네 주유소는 억울하다며 분통을 터뜨립니다.정부의 최고가격제 압박과 정유사의 불투명한 유통 구조 탓에, 손해를 보며 장사를 하고 있다는 건데요.김하은 기자가 현장을 취재했습니다.◀ 리포트 ▶대형 화물차 왕...
김하은 2026년 07월 0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