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광주 동부권 시민사회가
국립의대와 대학병원 설립을 정치가 아닌
의료 수요와 객관적 자료로 결정하라고 촉구했습니다.
순천대 의대·대학병원 설립
전남광주동부권 범시민추진위원회는
오늘(6) 성명을 내고 정부와 통합특별시는
주민의 생명권과
실제 의료 수요를 최우선 기준으로
책임 있게 결정해야 한다며 이같이 밝혔습니다.
또, 동부권 중증·응급의료 현실을 포함한
의사 결정 자료와 평가 기준, 검토 결과를
주민에게 전면 공개하라고 요구했습니다.
아울러, 84만 동부권 주민이
위급한 순간 지역에서 치료받을 수 있도록
국립의대와 거점 대학병원이 연계된 지역완결형
중증·응급·필수의료체계를
구축하라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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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입처 : 순천시, 순천지청, 순천교육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