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모아보기
-

민형배 특별시장, 국무회의 첫 참석 "대통령 통합 결단 감사"
민형배 전남광주특별시장이오늘(14) 청와대에서 열린 대통령 주재 국무회의에 처음으로 참석했습니다. 민 시장은 이 자리에서 "40년 전 전두환 군부정권의 분할통치 야욕에 갈라졌던 전남과 광주가 다시 하나가 됐다"며 "대통령의 결단이 있었기에 가능했다"고 밝혔습니다. 또 "전남광주통합특별시가 힘차게 출범할 수 있도...
정용욱 2026년 07월 14일 -

검찰, 정준호 의원에 징역 2년 벌금 5천만원 구형
공직선거법과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를 받는정준호 더불어민주당 의원에게 징역 2년과 벌금 5천만 원이 구형됐습니다.광주지법 제12형사부 장우석 판사는지난 2024년 2월 민주당 광주 북구 갑 국회의원 경선과정에서 전화 홍보원을 고용해수만건의 홍보 전화와 문자를 유권자에게 발송하고한 건설업체 대표의 자녀를 보좌관...
주지은 2026년 07월 13일 -

박선원, "반도체.AI산업 전남동부권 산업 연결 필요"
더불어민주당 박선원 국회의원이당 최고위원 출마와 함께광주,전남에 들어설 반도체.AI 산업과여수.광양의 기존 산업을 연결하겠다고 밝혔습니다.박의원은 오늘 여수에서 가진 기자회견에서"여수산단 범용제품 생산 산업구조를반도체 화학소재 산업으로일부 전환해야 한다"며 이같이 밝히고집권 지도부 차원의 전폭적인 지...
김종태 2026년 07월 13일 -

라디오)순천대 "국립의대 절출안 '부동의'"
순천대가 전남 국립의대 신설을 위한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 절충안을수용하지 않기로 했습니다. 순천대는 어젯(13일) 밤 입장문을 내고"대학 구성원과 지역 의료계 등다양한 분야의 의견을 수렴한 결과현재 특별시의 제안은 결코 수용할 수 없다"며부동의 입장을 밝혔습니다. 그러면서"소재지와 권한 배분은 인구 규모와의료...
김하은 2026년 07월 14일 -

내일까지 여수 엑스포 지하차도 차량 통제
오늘(14)부터 내일까지 이틀간여수시 공화동 엑스포 지하차도에서차량 통제가 이뤄집니다.순천국토관리사무소는여수 엑스포지하차도에서태풍, 집중호우 등 재난 상황에 대비해침수 사고 대응 시스템을 점검하는유관기관 합동훈련을 실시한다고 밝혔습니다.차량 통제 시간은오늘 아침 9시 30분부터 오후 5시까지,내일 오전 9...
박현주 2026년 07월 14일 -

광양 백운산, 정부 차원의 공공 관리 체계 마련 촉구
지역 사회가 광양 백운산에 대한 정부의 공공적 관리 체계 마련을 촉구했습니다.광양지속가능발전협의회는 오늘(14) 논평을 통해올해 말 서울대의 광양 백운산에 대한 무상 사용 기간 종료 시점을 앞두고기후에너지환경부 주도로 백운산 국립공원 지정 절차를 추진 함으로써 정부 차원의 지속가능한 공공적 관리 체계를 마...
김주희 2026년 07월 14일 -

민선 9기 광양 대전환 미래 비전 보고회 15일 개최
민선 9기 광양시가 지역의 미래 비전을 제시하는 자리를 가집니다. 광양시는 오는 15일 포스코 광양제철소 백운아트홀에서 민선 9기 광양대전환 미래 비전과 비상 경제 시민 보고회를 갖고 시정 비전과 5대 대전환 전략, 미래 성장동력 육성 방안 등을 제시하고 지속가능한 미래도시 광양의 청사진을 시민들과 공유할 계획...
김주희 2026년 07월 13일 -

MBC뉴스투데이 2026.7.14
"동부권 유일 4년제 대학본부를"‥순천대 '부동의' 가닥 -R역사적 개원식…'핵심 권한' 논란속 조직개편 보류 -R 민선 9기 광양 대전환 미래 비전 보고회 15일 개최 제 9대 여수시의회 개원..이차전지 소부장 유치 결의안 채택고흥·여수·순천, 관측 사상 가장 뜨거운 7월 밤 -R 여수 중학교서 30여 명 집단 식중독 의심 증세…...
2026년 07월 13일 -

"동부권 유일 4년제 대학본부를"‥순천대 '부동의' 가닥
◀ 앵 커 ▶전남 국립의대 설립을 둘러싸고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인수위가 내놓은 절충안을 국립순천대가 거부하는 쪽으로 가닥을 잡았습니다.답변 시한인 오늘까지 치열한 논의를 이어갔지만, 대학 본부와 의대를 모두 내주는 건 받아들일 수 없다는 의견을 보이고 있습니다.유민호 기자가 보도합니다.◀ 리포트 ▶회의실로 향...
유민호 2026년 07월 13일 -

역사적 개원식…'핵심 권한' 논란속 조직개편 보류
◀ 앵커 ▶전국 최초의 광역의회 통합으로 기대를 모은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회가 오늘 개원식을 열고 대장정에 돌입했습니다.320만 시민을 대표하는 거대 의회가 공식 출범한 건데요, 하지만 통합특별시의 첫 단추라고 할 수 있는 조직개편안은 제출되지 못했습니다.핵심 권한을 어디에 둘지를 놓고 기싸움이 치열하기 때문...
서일영 2026년 07월 1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