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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기계 관리법 위반 과태료 대폭 상향..주의 당부
건설기계관리법 위반에 따른 과태료가 대폭 상향 적용되면서 여수시가 건설기계 소유주와 조종사들이 불이익을 받지 않도록 주의를 당부했습니다. 여수시는 건설기계관리법의 개정에 따라 건설기계 정기검사 미실시 차량에 대한 과태료가 지연 기간에 따라 최고 300만원까지 7.5배로 대폭 상향 적용한다고 밝혔습니다. 또, ...
김주희 2022년 08월 08일 -

광양환경공사 노사, 갑질사건 '재발 방지' 합의
광양시 생활폐기물 수집 업무를 맡고 있는 광양환경공사 내 갑질 사건이 노사 간 합의로 일단락됐습니다. 광양환경공사 노사와 광양시는 재발 방지를 위한 팀장제도 개선 등에 합의했으며, 이에 따라 노조는 천막농성을 철회하고 광양시와 사측에 합의 내용을 충실하게 이행할 것을 요구했습니다. 노조는 사측으로부터 물량...
문형철 2022년 08월 08일 -

전남도 '코로나19 취약계층' 특별관리 추진
전라남도가 코로나19 재택치료 건강모니터링이 중단됨에 따라 60세 이상 홀로사는 노인 등에 대한 특별관리를 실시합니다. 전라남도는 건강모니터링 전담반을 구성하고 재택치료중인 60세 이상 홀로사는 노인, 거동이 불편한 장애인 등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1일 2회 이상 유선 건강 상태를 확인하고 비대면 진료, 응급 후송...
최다훈 2022년 08월 08일 -

순천시, 맨발로 걸을 수 있는 한반도 백두대간 생태정원 조성
순천시가 공공하수처리장 내에 방치된 유휴부지를 활용에 한반도 백두대간 생태정원을 조성했습니다. 순천시는 하수처리장 내 7천9백여 제곱미터의 유휴부지를 4천여 톤의 자갈과 잡석을 3천 톤의 황토로 대체하는 8개월 간의 토목공사를 거쳐 한반도 16개 시.도 경계와 백두대간 등, 총연장 6백 미터를 맨발로 걸을 수 있...
최우식 2022년 08월 08일 -

광양시, 올해 주민세 '전액 감면'
광양시가 시민 등에게 부과되는 주민세를 전액 감면하기로 했습니다. 광양시는 코로나19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시민들을 위해 관내에 주소를 둔 세대주와 소상공인에 대한 주민세 9억 7천 7백만 원을 전액 감면한다고 밝혔습니다. 다만, 법인 사업자와 사업장 연면적이 330㎡를 초과하는 개인사업자는 주민세를 납부...
문형철 2022년 08월 08일 -

목포/리포트) 소통부재로 지자체 전시시설 관리 '엉터리 '
◀ANC▶ 전남에서 애물단지로 전락한 전시시설들은 운영의 문제도 있지만 지자체들의 준비 부족, 그리고 관심 부족도 큰 문제입니다. 완벽하지 않은 상태에서 관광객에게 전시시설 문을 여는 곳이 있는가 하면, 공사를 끝내놓고도 공무원들간 소통 부재로 폐쇄 중인 곳도 있습니다. 박종호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
박종호 2022년 08월 07일 -

여수/리포트)사지마비 수감자의 옥중서신.."장애인 차별˙비하 난무"
◀ANC▶ 순천교도소에서 8년째 수감중인 중증장애인 재소자가 부당한 처우와 열악한 환경을 호소하고 나섰습니다. 장애인편의시설 설치 등 정당한 요구도 8년이 지나서야 들어주는가 하면 인권위 진정을 넣은 이후에도 장애인 비하 발언 등의 멸시가 이어졌다고 주장합니다. 강서영 기자입니다. ◀VCR▶ 지체장애인 전담 ...
강서영 2022년 08월 07일 -

(광주/리포트) 무관심에 외면까지 '민심 싸늘'
(앵커) 더불어민주당의 당권 주자를 뽑는 전당대회, 그리고 원내 1,2,3당이 유례없이 비대위 체제로 접어드는 등 정치권이 연일 뉴스를 쏟아내고 있습니다. 그런데도 광주,전남을 넘어 전국 여론의 풍향계 역할을 했던 지역 민심은 무관심을 넘어 외면이란 표현이 나올 정도로 싸늘합니다. 왜 그럴까요? 한신구 기자가 짚어...
한신구 2022년 08월 07일 -

(광주/리포트) 폭염 속 피서 절정 "더위야 가라"
(앵커) 광주에 연일 폭염특보가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피서가 절정에 이르렀습니다. 시민들은 잠시나마 도시를 떠나 찌는 듯한 무더위를 잊었습니다. 송정근 기자입니다. (기자) "시원하다" 시원한 산바람을 벗 삼아 차디찬 계곡 물에 몸을 흠뻑 담가봅니다. 모처럼 동심으로 돌아가 가족과 함께 물놀이를 즐기다보니 한여...
송정근 2022년 08월 07일 -

폭포/리포트)민선 8기에도 '목포시내버스' 뜨거운 감자
◀ANC▶ 민선7기에 이어 민선8기 들어서도 목포시내버스 문제는 뜨거운 감자가 되고 있습니다. 시민들의 발을 볼모로 한 목포시와 버스회사의 반복되는 줄다리기에 지역민들은 곱지 않은 시선을 보내고 있습니다. 김진선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지난 2020년 2월, 목포시내버스가 36년만에 처음으로 멈췄...
김진선 2022년 08월 0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