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관 산업통상부 장관이
여수산단 석유화학 구조 개편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김 장관은 어제(21) 자신의 SNS를 통해
여천NCC와 DL케미칼,
한화솔루션, 롯데케미칼 등이 참여한
'여수 1호 프로젝트' 사업재편계획은
범용 설비를 합리화하고 핵심 사업을 통합해
고부가가치 제품 중심으로
산업의 체질을 전환하기 위한
결단이라고 설명했습니다.
김 장관은 여수산단 기업들의 결단이
실질적인 성과로 이어지도록
금융과 세제, 연구개발, 규제완화 등
다양한 분야에서 정책 수단을 총동원해
맞춤형으로 지원하겠다고 강조했습니다.
한편, 중동 분쟁으로 인한
나프타 수급 불안정에 대해 김 장관은
무역보험 지원과 대체 수입선 확보 등
긴급 대응에 착수했고, 상황이 장기화할 경우
추가 조치를 추진하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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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입처 : 여수시, 여수상공회의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