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수MBC

검색

시청자의견 시청자 의견

2026년 전남동부지역 개발 방안 제안합니다. 등록일 : 2025-12-27 13:38

1. 여자만 매립개발 세계중심도시 조성 및 여자만 중심 사방 100리 범위로 하는 연담도시 출범

도시공학자들은 이미 수 십 년 전부터 미래에는 세계 주요 메트로폴리탄 몇 몇 도시만 살아남고 중소도시는 소멸할 것이라고 예견했습니다. 그리고 그것은 현재진행형입니다. 

이것을 바꿔 해석하면 동부지역이 살아남기 위해서는 동부지역 자체가 메트로폴리탄을 만들어 내야 한다는 것입니다.

 

여수-순천-보성-고흥을 합하고 여기에 구례를 묶어서 하나의 연담도시를 출범시켜야 합니다.

중국은 고대에도 최소 행정단위를 사방 100리를 기준으로 설정했습니다. 그리고 현재 중국의 지급시의 면적은 대부분 경기도 면적보다 넓습니다. 

동부지역 연담도시의 출범의 가장 큰 효과를 기대해볼 수 있는 부문은 관광산업 부문입니다. 중국은 관광사업의 단위가 최소한 지급시 단위입니다. 그런데 우리의 현실은 1,000년 전에 획정한 행정구역에 갇혀서 소규모로 관광산업을 운영하려고 하니 관광부문이 산업화되지 못하는 실정입니다. 머무르는 관광을 위해서는 동부지역 연담도시의 출범이 급선무입니다.

여자만을 매립하여 세계 150국 거리 조성과 이곳에 UN아시아 본부를 입지 시킬 것을 주요 골자로 하는 '여자만 세계중심도시 설계 국제 공모전'을 계획하고 외자를 도입하여 즉시로 매립개발 및 국제도시 조성사업에 나설 것을 제안합니다.

 

2.동부지역을 한국어-영어-중국어-일본어 4 개 국어 공용어 지구로 지정

언어의 본질은 '학문'이 아니라 '습관'의 문제입니다.  이렇게 하면  외국어 교육에 드는 사교육비를 획기적으로 줄일 수 있으며 동부지역이 한국을 대표하는 세계중심도시로서의 위상을 선점하는 효과가 있을 것입니다.

 

3. 관광산업의 광역화 및 주제별 노선 설정

관광산업의 광역화 문제는 해묵은 안건입니다. 동부지역 관광산업은 여전히 '관광객 발도장 찍기' 수준입니다.

 

첫째, 순천역 광장 개발

순천역 광장에 지하주차장을 건설하여 이곳을 순천역 일반주차장으로 사용하고,  현재의 순천역 지상주차장은 순천역을 중심으로 하는 관광버스 정류장으로 운영할 것을 제안합니다. - 참고로 중국의 고속열차역사는 주차장이 역광장 지하에 만들어져 있습니다. -

그리고 순천역에서 시작되는 관광노선을 만들어 줍니다.

 

둘째, 순천역을 기점으로 하는 특성화된 광역관광노선 설정

제 1 코스 : 순천역-지리산-순천만습지- 팔영산 노선

이 노선은 지리산, 팔영산 두 곳의 국립공원과 유네스코 유산인 순천만습지를 연결하는 관광코스입니다.

특히, 지리산과 팔영산은 향후 케이블카가 건설될 예정이어서 관광산업에 크게 일익을 담당할 것입니다.

순천만습지도 상공에서 경관을 감상할 수 있도록 순천만습지 입구에 현재 서울 여의도에서 운영 중인 계류식 열기구를 유치하여 운영할 것을 제안합니다. 이 열기구는 헬륨가스로만 가동하는 것으로 매우 안전하며, 순천만습지 관광객의 숫자를 고려해 볼 때 사업성도 보장해 줄 수 있어서 업체의 투자유치에는 문제가 없을 것입니다.

 

제 2 코스 : 순천역-선암사-낙안읍성-장흥군 방촌마을 노선

전통 차문화를 중심으로 하는 사찰문화를 가진 선암사, 전통 초가 문화마을 낙안읍성, 발효녹차 청태전의 황실차문화가 있는 고택문화마을 장흥방촌리를 하나로 묶는 관광코스입니다.

이는 덖음차로 대표되는 선암사 녹차와 우리나라 유일의 발효차인 당황실과 고려황실의 차였던 장흥의 청태전을 동시에 맛볼 수 있는 다도체험 관광코스이기도 합니다. 특히 초가마을과 고택마을을 대비해 볼 수 있는 문화관광상품입니다.

아침은 선암사의 다식(茶食)으로 점심은 낙안읍성 한식으로 석식은 장흥삼합으로 즐길 수 있는 미식체험 관광코스이기도 합니다.

 

제 3 코스 : 연륙연도교 관광노선

순천역-고흥여수 연륙연도교를 일주하는 노선을 만들고 고흥 팔영산 능가사와 여수 향일함을 경유하게 하는 관광코스입니다.

향후에는 자율주행 관광버스의 투입일 고려하면 경제성을 제고할 수 있을 것입니다.

 

4. 지역의 지하자원 탐사 및 개발

첫째, 보성 석유탐사 및 개발

보성은 일제 강점기에 석유시추를 했던 곳으로 이곳은 제 7 광구에서 이어지는 유맥이 있어서 대규모의 석유시추가 가능한 지역일 수 있는 곳입니다. 보성에서 석유를 채굴하여 곧바로 여수화학공단에서 정유를 하여 수출을 하면 여수화학공단은 현재의 불황을 단숨에 극복하여 제 2 의 번영을 이룰 것입니다.

 

둘째, 고흥 금당도 금광개발

금당도는 일제시대에 많은 양의 금을 채굴했던 곳입니다. 한반도는 금이 풍부하여 어느 지역이든지 금의 채굴이 가능한 지질을 가지고 있어서 일본은 전국에 지역마다 금광개발을 독려했는데 특히 금이 많이 산출되는 지역은 지명을 "金"자가 들어가게 바꾸었는데 그 대표적인 곳이 고흥 금당도입니다.

이곳에서 나는 금을 소재로 하여 금괴, 장신구 등을 제작하여 순천만 국가정원 내에 '동아세아 금거래소'를 만들어서 금관련 산업 중심지로 만들어 가기를 바랍니다. 고흥군의 역할을 기대해 봅니다.

 

5. 여수공항의 국제공항으로 승격

먼저 여수공항을 "여수순천공항"으로 명칭을 변경하고 국제공항으로의 승격을 위한 공항 확장공사를 추진해야 합니다.

중국의 주요도시의 공항이름을 살펴보겠습니다.

 

북경시 공항 : 북경시 대흥국제공항(北京大興국제공항)

섬서성 서안시 공항 : 서안함양국제공항(西安咸陽국제공항)

하남성 정주시 공항 : 정주신정국제공항(鄭州新鄭국제공항)

상해시 공항 : 상해포동공항(上海浦東국제공항)

 

중국의 주요도시의 공항의 위치를 보면 주도시의 40~50km 떨어진 곳에 위치한 부도시에 위치해 있습니다. 북경공항은 인근 대흥구에, 서안공항은 인근 함양시에, 정주공항은 인근 신정시에, 상해공항은 인근 포동구에 있습니다.

"여수순천공항"이라고 하면 외부에서는 여수시가 주도시이고 순천시를 부도시로 인식합니다. 다시 말해서 공항이름만으로도 여수시의 위상을 제고하는 효과가 있습니다. 또한 순천시민들에게는 여수공항을  새롭게 인식시켜서 공항 활성화에 크게 도움이 됩니다. 여수시 순천시가 '윈윈'하는 효과가 있는 것입니다.

 

6. 율촌면 조화리 전기차생산 특화 산업단지 조성

이번 여수국가산단과 광양철강산단의 위기는 후방 연관 제조업이 뒷받침되지 않는 기본소재산업단지만의 취약성을 여실히 보여주는 예입니다.

이에 율촌면 조화리 일대를 전기차생산 특성화 산업단지로 지정하여 전기차 전문 생산단지로 육성할 것을 제안합니다.

이렇게 하면 향수 순천 도시첨단 산업단지와 연계하여 시너지효과가 기대됩니다.

 

7. 여수-순천-고흥 "천하제일성시(天下第一城市)" 축제 개최

여수, 순천, 고흥을 "천하제일성시(天下第一城市)"로 선포하고 '천하제일성시축제'를 개최할 것을 제안합니다.

여수반도와 고흥반도는 인류최초의 문명발상지로 전합니다.

우리나라에서 발굴된 비파형동검의 90%가 여수국가산업단지 조성시 문화재 발굴조사를 통해서 수습되었는데 이로서 여수가 인류의 금속문명의 시원지임을 입증해주기도 했습니다.

대체로 여수, 순천, 고흥이 인류최초의 문명발상지이며 특히 순천시가 인류최초의 나라로서 한반도 전체를 영역으로 했던 제석환인(帝釋桓因)의 진국(辰國)의 도성으로 전합니다.

우리 전남은 전세계 고인돌의 1/3이 있는 곳으로 세계최대의 상고시대 유적지입니다. - 전세계 고인들의 50%가 한반도에 있어서 한반도가 인류문명의 시원지라는 것을 증명합니다. -

중국은 자국의 최초의 문명발상지로 여겨지는 곳을 "천하제일성시(天下第一城市)"로 명명하여 기념관을 건립하고 해마다 축제를 개최합니다.

이제 동부지역도 여수, 순천, 고흥을 "천하제일성시(天下第一城市)"로 선포하고 이를 기념하여 해마다 10월 10일에 세 도시에서 동시에 '천하제일성시 축제'를 개최할 것을 제안합니다. 

예로부터 선가(仙家)에서는 인류문명이 한국에서 나가서 세상을 한 바퀴 돌아서 다시 한국으로 와서 한국이 다시 인류문명의 중심국이 된다는 이른바 "원시반본(原始返本)의 역사철학이 전해오고 있는데 원시반본을 뜻하는 한자인 열십자(十)를 겹쳐서 정한 날짜가 10월 10일 입니다.

 

8. 순천시 구도심 활성화

첫째, 남문다리 연자루 건립

연자루는 본래 현재의 남문다리에 있었습니다. 이곳에 다시 연자루를 세워야 합니다. 현재 신연자루라고 만들어 놓은 것은 일종의 '사기행정'이라는 데에 동의할 것입니다.

대강의 건립방법에 대해서 제안해보겠습니다.

연자루의 아래로 차량이 통행할 수 있도록 하부를 두 개의 아치문으로 설계합니다. 여기에 참고로 할 건출물로 중국 하남성 카이펑시(開封市)의 대량문(大梁門)을 추천합니다.  여기 상부에 현재 죽도봉에 있는 연자루 규모보다 2 배 정도의 규모로 새로운 연자루를 건축할 것을 제안합니다. 기본적인 전각의 모습은 죽도봉 연자루를 따르도록 합니다.

또한 순천대학교에서 남교사거리까지 지하차로를 건설하여 단순 통과차량은 지하차로를 이용할 수 있도록 합니다. 그리고 주말에는 연자루에서 연자루 관련 공연을 하고 순천대학교에서 남교 오거리까지 차량을 통제하여 어린이 놀이터 겸 주말 축제장화 합니다.

 

본래의 연자루는 중국 강소성 서주(徐州)에 있는데 당나라 때 관료였던 장음(張愔)과 여류시인 관반반(關盼盼)의 이야기가 전하는 곳이고, 순천시 연자루는 고려시대 장일(張鎰) 부사와 호호낭자(好好娘子)의 이야기가 전하는 곳으로 이것을 소재로 문화상품을 개발하며 순천시를 대표하는 문화상품이 될 것입니다.

연자루에 얽힌 서사를 연극 시나리오를 만들어서 주말에 연자루에서 공연을 하기 바랍니다. 시나리오의 구성은 중국의 장음과 관반반의 이야기를 시작으로 하여 이것을 확대하여 장일부사와 호호낭자의 이야기로 이어지게 하는 구성을 하면 중국관광객에게도 크게 호응을 받는 문화상품이 되어서 순천시에 중국인 관광객의 유치에 큰 몫을 할 것입니다.

 

둘째, 팔마비에 착안하여 여덟 필의 말이 끄는 웨딩마차 제작 운행

순천시의 전통적 상징은 "팔마(八馬)"입니다. 그런데 중국인의 행운의 숫자는 "팔(八)"입니다. 그런데 중국은 천자만이 6 마리의 말이 끄는 마차를 탔습니다. 그런데 8마리이면 고대 중원의 천자의 마차를 끌던 말보다 더 많은 숫자의 말이 끄는 것이 되어서 천상천제(天上天帝)나 탈 수 있을 법한 동아세아는 일찍이 없었던 마차입니다. 이 팔마차(八馬車)를 운행하면 그 유명세가 천하에 진동할 것이며 순천시는 웨딩관광의 중심지로 발돋움하게 될 것입니다. 또한 순천시가 말산업의 중심지로 자리잡게 될 것입니다.

 

이에 더하여 의료원로터리 일대에 지하주차장을 건립하여 차량의 주차를 용이하게 할 것을 제안합니다.

 

또한 관광자원을 늘리기 위해서 옛 그림을 참고하여 죽도봉 앞에 있었던 동천 고건축물을 복원하고, 동천과 옥천이 만나는 강 중앙에 팔각정을 복원하고 이곳을 동천 양안과 연결하는 3 개의 구름다리를 만들어 관광자원화 할 것을 제안합니다.

 

나아가 조선시대 순천도호부 복원사업에 즉시 착수할 것을 촉구합니다. 

순천시보다 못한 지자체도 조선시대 관아나 성곽 등을 이미 오래 전에 복원하여 관광자원화 했는데, 순천시에서는 아직 가시적인 모습이 보이지 않는 것은 "행정의 무능"과 "당위적 업무의 해태"라고 규정할 수밖에 없습니다.

 

그리고 구도심 상가의 재건축 계획을 수립할 것을 제안합니다.

구도심의 상가건물을 건축된지 오래된 건물이 다수입니다. 구도심의 상가건물의 재건축을 유도하고, 재건축 시에 한국 고유의 건축양식이 반영된 고색창연한 건축물로 재건축될 수 있도록 하는 방안을 강구하기 바랍니다.

구체적으로 말씀드리면, 한국식 건축양식이 반영된, 예를 들면 기와와 전통단청문양 등이 사용된 처마 등을 기본적 특색으로 하는 표준상가건축모델을 10 여개 정도 설계 제시하고, 이것을 참고하여 상가의 재건축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선도적 행정을 하기 바랍니다. 특히 재건축비용의 장기저리 융자를 순천시에서 보증하고, 특별조례를 제정하여 한국식 상가 건축비용의 일정부분을 무상지원하기 바랍니다. 이렇게 해서 30년 이내에 구도심 상가가 고색창연한 전통상가로 재탄생할 수 있도록 하여 한국을 대표하는 전통상가로 만들어 갈 것을 제안합니다. 전통상가 건축에 대해서도 중국 하남성 개봉시의 전통시장 상가건축물을 참고할 것을 추천합니다.

 

8. 순천시 세계종교문화관 건립

순천시는 한국불교의 2 대 종파인 조계종의 종찰인 송광사와 태고종의 종찰인 선암사가 조계산을 사이에 두고 위치하고 있는 불교성지입니다.

또한 남방기독교가 일찍이 들어와서 기독교 유적 또한 풍부한 도시입니다.

이러한 유서에 착안하여 동외동에 1 만 평 부지를 확보하여 이곳에 "세계종교문화관"을 건립하고 이곳에 부속건축물로 "송광사 16 국사관" 을 건립하여 송광사 불교문화의 구도심 관광자원화를 모색할 것을 제안합니다.

또한 해마다 이곳에서 "세계종교문화축제"를 개최하여 순천시관광산업의 극대화를 꾀할 것을 제안합니다.

 

9. 순천시 동천 인조보석 산업단지 조성

순천시가 반도체와 함께 육성하기 바라는 또 하나의 산업은 인조보석산업입니다.

반도체재료인 반도체봉의 제작과 인조보석의 제작과는 그 원리가 유사합니다.

그리고 천연보석 산지의 반인권적 행위와 이를 둘러싼 전쟁에 준하는 범죄행위 등으로 천연보석의 인기가 예전만 하지 못한 것이 현실입니다.

오늘날 인조보석 제조기술 수준은 천연보석과 인조보석을 구별하기 쉽지 않을 정도까지 발전했습니다. 그런데 현재 우리나라에서는 산업용 인조보석을 전량 중국에서 수입하고 있는 실정입니다. 

동천변을 인조보석 생산과 가공단지로 조성하면 순천구도심의 대표적 관광문화상품으로 자리잡을 수 있을 것이고, 공업용 인조보석 생산중심지로 도약하여 국내경제 뿐만 아니라 수출경제에도  크게 일익을 담당할 것입니다.

 

10. 순천대학교-순천시-구례군-TSMC 반도체산업 육성 MOU체결

현재 용인에 200 만 평 반도체클러스터가 조성 중인데 이곳은 조성 초기부터 많은 우려와   비경제성이 지적되고 있습니다. 반도체 산업단지 조성에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풍부한 산업용수'와 '대규모 전력 공급'이 뒷받침 되어야 하는데 이를 해결하기가 용이하지 않기 때문입니다.

우리나라에서 반도체산업단지 조성을 하는데 최고의 입지를 추천하자면, 반도체 제조 기초 재료인 섬진강 모래를 사용할 수 있고, 공업용수로 섬진강물을 곧바로 사용할 있으며, 가까운 여수 광양의 화력발전소 등에서 대규모전력을 용이하게 끌어다 사용할 수 있는 구례군 토지면과 마산면 농지 200 만 평입니다.

순천대학교-순천시-구례군-TSMC가 반도체산업단지 건설을 위한 MOU를 체결하고 특히 순천대학교에 반도체학과를 신설하여 구례군에 순천대학교 반도체특성화캠퍼스를 조성하여 동부지역을 한국의 실리콘벨리로 만들 것을 제안합니다.

이것을 향후 순천도시첨단 산업단지와 연계하면 동부지역은 세계 제일의 첨단 전자산업단지로 발전할 것을 예견합니다.

 

특히 전남은 한국에서 유일하게 가장 오래된 지층인 시생대 지층으로 지진에 가장 안정한 지반이어서 반도체 공장의 입지에 최적의 조건입니다.

또한 반도체 제조용 모래는 강모래를 사용하여야 하는데 예전에 반도체 웨이퍼 제작용 반도체봉을 생산할 수 없어서 섬진강 모래를 유조선에 가득히 퍼주고 그 댓가로 반도체 제조용 실리콘봉 몇 개 정도를 일본에서 가져왔던 일화는 한국 반도체산업 역사를 기억하는 사람들에게 잘 알려져 있는 사실입니다.

 

2026년은 동부지역이 세계중심지로 발돋움하는 원년이 되기를 희망합니다.

 

감사합니다.

 

댓글(1)
  • 2025-12-29 11:23

    소중한 의견 감사드립니다
    저희 여수mbc는 이미 오래전부터
    전남동부권 통합을 통한 지역 발전에
    관심을 갖고 여론 형성과 동향 파악에 주력해 왔습니다
    지역의 미래 발전을 위해 어떤 형태의
    통합이 올바른 것인지 선생님의 의견
    잘 참조해서 방송하도록 하겠습니다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2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