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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만 행정협의체 발족과 여자만 세계중심도시 건설로 전남의 핵폐기장화를 막아야 합니다. 등록일 : 2025-12-23 14:11
2026에는 새해 벽두부터 장흥군 일각에서 제기되고 있는 고준위 핵폐기장 유치논란이 지역의 주요이슈가 될 분위입니다.
노관규 순천시장이 누차에 걸쳐서 여수, 순천, 광양의 통합을 주장했는데 현재도 이미 사실상 통합되어 있어 또다른 통합의 절차가 필요치 않는 상황이라서 이는 무용한 주장입니다.
2026년에는 여자만의 매립개발과 세계중심도시 건설을 위해서 여수, 순천,보성,고흥이 행정협의체를 발족하여 지역주민들이 자포자기하여 장흥군민 일각에서처럼 전세계에 유래가 없는 고준위 핵폐기장을 유치하겠다고 나서는 일은 없도록 해야할 것입니다.
전남동부지역의 선택에 대한 시간적 여유는 그리 많이 남아있지 않습니다.
즉시 세계 150국 거리조성과 UN아세아본부의 유치를 기본 계획으로 하는 여자만 세계중심도시 건설을 발표하고 실행에 옮겨야 합니다.
여자만 매립개발계획은 일본에 의해서 수립되어 박정희 정부까지 일관되게 유지되었는데 5공 군사정권이 들어서고 나서 아이러니하게도 지역에 극단적 환경주의자들이 등장하여 이와 같은 계획이 시민에 대해서 설명 한마디 없이 사라져 버렸습니다.
끝으로 한 말씀만 더하겠습니다.
지금 즉시 동부지역의 강력한 개발계획을 진행하지 않으면 전남은 50년도 못가서 역사가 끊길 것입니다.
여수mbc의 관심과 보도를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관리자
2025-12-23 15:40
소중한 의견 감사합니다
여자만 중심의 효율적인 개발방안
심도있게 논의하고 추진할 수 있는지
취재해보고 보도하도록 검토하겠습니다
저희 기사에 관심 가져 주셔서
다시한번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