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연&축하방
고맙습니다.
예. 안녕하세요~ 종수 & 태진씨.
신나는 오후 하면 구수한 종수씨의 트로트가 생각나구요.
태진씨의 부드러운 목소리가 떠올려집니다. .
느닷없는 벨소리로
DJ가 목소리만 좋다고 되는게 아니구나. 하고 느꼈답니다.
특히 태진씨... 어찌나 센스 있으신지...
아공이라는 태명 들었을때 전 한참 생각한 후 알았거든요.
올케가 신나는 오후와 통화후 뭐라고 했는줄 아세요?
두분 목소리가 꼭 컴퓨터 기계음처럼 똑부러지고
정말 좋은 목소리에. 정확한 목소리라서 무슨 사기꾼이 장난전화하는 줄 알았다네요~
그러면서 즐거운 추억 만들어줘서 이벤트 해 줘서 정말 고맙다고. 하네요
앞으로도 오후 신나게 만들어 주시구요.
다시 한번 더 감사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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