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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물 요구' 최병배 순천시의원, 징역 2년 6개월
민원 편의를 대가로거액을 요구해 재판에 넘겨진최병배 순천시의원이1심에서 징역형을 선고 받았습니다.광주지법 순천지원은 오늘(20)공갈·강요·특가법상 뇌물 등 혐의로 구속 기소된 최 의원에게징역 2년 6개월을 선고했습니다.최 의원은 지난해 4월민원 편의를 대가로 태양광 사업자로부터9천900만 원을 받기로 약속한 혐...
유민호 2025년 02월 20일 -

선관위, 순천 가 선거구 보궐 미실시 결정
대법원 확정판결을 받은유영갑 순천시의원의 의원직 상실로 공석이 된 '순천 가' 선거구의 보궐선거가 치러지지 않게 됐습니다.순천시선거관리위원회는 어제(19) 오후 관련 회의를 열고순천시, 시의회, 정당 등 의견을 수렴해보궐선거를 하지 않기로 결정했습니다.공직선거법에 따라,지방의회는 의원 정수 4분의 1 이상이 ...
유민호 2025년 02월 20일 -

이차전지도 위기‥적극 대응 촉구
◀ 앵 커 ▶석유화학과 철강뿐 아니라,지역 신성장 산업으로 떠오른이차전지도 분위기가 좋지 않습니다.광양만권에 생산 거점을 조성 중인포스코퓨처엠이 지난해 적자로 전환하는 등침체 우려가 커지는 상황에서,적극적인 대응이 필요하다는 주문입니다.유민호 기자입니다.◀ 리포트 ▶이차전지 산업이 침체를 겪는 건 전기차 ...
유민호 2025년 02월 19일 -

국립순천대, 신입생 입학식·환영 행사 개최
국립순천대학교가오늘(18)부터 이틀 간 2025학년도 신입생을 대상으로입학식과 오리엔테이션 행사를 개최합니다.이번 행사는 신입생의 성장과 적응을 돕기 위한안내 교육과 전공박람회, 공연 등다양한 프로그램이 마련됐습니다.또, 지난주 사흘 동안신입생 100명이 참가한 '프리스쿨 행사'를 열어 캠퍼스 투어와 선후배 만...
유민호 2025년 02월 18일 -

올해 '신입생 0명' 전남 초등학교 32곳
올해 전남 지역 초등학교 32곳이 신입생을 한 명도 받지 못해 입학식을 할 수 없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전남교육청 통계를 보면,분교를 포함해 여수 7곳, 보성 4곳, 진도 4곳 등초등학교 32곳이 신입생을 받지 못했습니다.올해 지역 초등학교입학 예정 아동 수는 1만108명으로,지난해보다 1천 명가량 줄었습니다.
유민호 2025년 02월 18일 -

425만 다녀간 순천만 국가정원 "지속가능 목표"
◀ 앵 커 ▶순천만 국가정원은2년 전 국제정원박람회 개최 이후순천의 대표 명소로 자리 잡았습니다.지난해 우주를 테마로다시 문을 연 정원에는 425만 명이 다녀갔는데요.직영 2년 차를 맞아 앞으로 지속 가능한 수익 구조를만들어야 한다는 과제가 남았습니다.유민호 기자입니다.◀ 리포트 ▶순천만 국제정원박람회 개최 후지...
유민호 2025년 02월 18일 -

"반드시 승격"‥개막전 앞둔 전남드래곤즈
◀ 앵 커 ▶K리그2가 이번 주 개막합니다.1부에서 잔뼈가 굵은 강호부터,신생 구단까지 총 14개 팀이승격을 목표로 10개월간 대장정에 나서는데요.전남드래곤즈도실전 감각을 깨우며,막바지 구슬땀을 흘리고 있습니다.유민호 기자입니다.◀ 리포트 ▶기합 소리에 맞춰 몸을 푸는 전남드래곤즈 선수들.칼바람에도 땀이 맺힐 정도...
유민호 2025년 02월 17일 -

순천 낙안면 야산서 산불‥헬기 투입 진화
오늘(14) 오후 3시 15분순천시 낙안면의 한 야산에서산불이 발생해 1시간 20분 만에 꺼졌습니다.산림당국은 헬기 2대, 진화차량 11대 등을긴급 투입해 불길을 잡았습니다. 산림당국은 산불조사를 실시해정확한 원인과 피해 면적을 조사할 계획입니다.
유민호 2025년 02월 14일 -

'주거비 지원' 논란 정인화 광양시장 불송치
광양시 서울사무소장주거비 편법 지원 논란과 관련해경찰이 정인화 시장을 불송치 처분했습니다.광양경찰서는 최근 업무상 배임 혐의로 고발된 정 시장과 시 기획예산실장을 검찰에 넘기지 않기로 했습니다.경찰은 해당 지원이 정상적인 예산 편성과 심의를 거쳤고배임의 고의가 있었다고 보기 어렵다고 판단한 것으로 알려...
유민호 2025년 02월 14일 -

역대 최다 참가‥백운기 고교 축구대회 개막
◀ 앵 커 ▶올해로 26번째를 맞는 백운기 전국 고등학교 축구대회가오늘(13) 개막했습니다.전국 단위 고교 축구로가장 권위 있는 대회에역대 가장 많은 42개 팀이 광양을 찾아전국 최강을 목표로 잔디 위를 누비고 있습니다.유민호 기자입니다.◀ 리포트 ▶경기 시작을 알리는 심판 휘슬이 불리자공을 향해 뛰는 선수들.상대를 ...
유민호 2025년 02월 1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