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별
-

김동연 "여수-순천 고속도로 신설·전라선 고속화"
김동연 더불어민주당 대선 경선 후보가 오는 26일호남권 순회경선을 앞두고교통망 확충 등 '호남 공약'을 발표했습니다. 김 후보는 여수에서 순천 간 고속도로를 신설하고, 전라선 철도를 고속화해 지역 이동을 원활히 하겠다고 밝혔습니다.또, 지역 숙원인 전남 국립의과대학 설립으로호남권 공공의료 인프라를 확충하겠다...
유민호 2025년 04월 22일 -

정영균 도의원 "순천 바둑학교 학생 진로 지원 시급"
순천시 주암면에 있는한국바둑중·고등학교 학생 진로를 위한지역 대학의 지원이 필요하다는 주장이 나왔습니다.정영균 전남도의원은최근 도의회 추경 심사에서지난해 명지대학교가세계 유일 바둑학과를 폐과하면서지역 학생들의 대학 진학 경로가사실상 막혔다며 이같이 밝혔습니다.이어 순천의 특기 교육이 지역 대학으로 ...
유민호 2025년 04월 21일 -

"전남 전세사기 피해 3분의 2 동부권 집중"
전남 지역 전세사기 피해3분의 2이상이 동부권에집중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김인정 전남도의원은 최근 도의회 추경 심사에서 국회 자료를 보면도내 전세사기 피해 접수 건수는 최근 2년 간 979건이며, 피해액은 900억 원에 달했다고 밝혔습니다.또, 피해자 중 46.7%가 광양, 22.1%는 순천에 거주하는 등 피해 대부분이 전...
유민호 2025년 04월 21일 -

전남드래곤즈, 충남아산전 비겨‥리그 3위
전남드래곤즈가 어제(20) 이순신종합운동장에서 열린하나은행 K리그2 8라운드 충남아산FC 원정에서 0대0으로 비겼습니다.양 팀 모두 합해유효슈팅 13개를 기록할 만큼치열한 공방을 벌였지만,서로 골문을 열지 못했습니다.승점 1점을 얻은 전남은현재 승점 14점으로 3위에 올랐으며,오는 27일 김포FC 원정을 떠납니다.
유민호 2025년 04월 21일 -

전남드래곤즈, 충남아산전 비겨‥리그 3위
전남드래곤즈가 어제(20) 이순신종합운동장에서 열린하나은행 K리그2 8라운드 충남아산FC 원정에서 0대0으로 비겼습니다. 양 팀 모두 합해유효슈팅 13개를 기록할 만큼치열한 공방을 벌였지만,서로 골문을 열지 못했습니다.승점 1점을 얻은 전남은현재 승점 14점으로 3위에 올랐으며,오는 27일 김포FC 원정을 떠납니다.
유민호 2025년 04월 21일 -

정영균 도의원 "순천 바둑학교 학생 진로 지원 시급"
순천시 주암면에 있는한국바둑중·고등학교 학생 진로를 위한지역 대학의 지원이 필요하다는 주장이 나왔습니다.정영균 전남도의원은최근 도의회 추경 심사에서지난해 명지대학교가세계 유일 바둑학과를 폐과하면서지역 학생들의 대학 진학 경로가사실상 막혔다며 이같이 밝혔습니다.이어 순천의 특기 교육이 지역 대학으로 ...
유민호 2025년 04월 21일 -

"전남 전세사기 피해 3분의 2 동부권 집중"
전남 지역 전세사기 피해3분의 2이상이 동부권에집중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김인정 전남도의원은 최근 도의회 추경 심사에서 국회 자료를 보면도내 전세사기 피해 접수 건수는 최근 2년 간 979건이며, 피해액은 900억 원에 달했다고 밝혔습니다. 또, 피해자 중 46.7%가 광양, 22.1%는 순천에 거주하는 등 피해 대부분이 ...
유민호 2025년 04월 21일 -

전남드래곤즈, 충남아산 '김현석 더비'‥3연승 도전
전남드래곤즈가충남아산FC를 상대로 리그 3연승에 도전합니다.전남은 모레(20) 오후 4시 30분이순신종합운동장에서하나은행 K리그2 8라운드 충남아산 원정을 치릅니다.충남아산은 김현석 전남 감독이지난 시즌 이끌었던 팀으로김 감독과 전 소속팀 간시즌 첫 맞대결로 기대를 모읍니다.최근 전남은 2연승을 거둬 리그 4위에...
유민호 2025년 04월 18일 -

순천대·목포대 "전남 국립의대 후속 조치 촉구"
정부가 내년도 의대 정원을증원 이전 수준인 3천58명으로 되돌리면서,국립순천대학교와 목포대가책임 있는 후속 조치를 촉구했습니다.양 대학 총장은 오늘(18) 입장문에서이번 의대 정원 조정 발표에의학 교육 정상화란 취지는 존중한다면서도,전남 국립의대 설립이란 시급한 지역 현안을 외면하는 결과로이어져선 안 된다...
유민호 2025년 04월 18일 -

순천대·목포대 "전남 국립의대 후속 조치 촉구"
정부가 내년도 의대 정원을증원 이전 수준인 3천58명으로 되돌리면서,국립순천대학교와 목포대가책임 있는 후속 조치를 촉구했습니다.양 대학 총장은 오늘(18) 입장문에서이번 의대 정원 조정 발표에의학 교육 정상화란 취지는 존중한다면서도,전남 국립의대 설립이란 시급한 지역 현안을 외면하는 결과로이어져선 안 된다...
유민호 2025년 04월 1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