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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동항 인근 도로 침수…만조에 바닷물 역류
어젯(13) 밤 10시 23분쯤여수시 국동항 인근에서우수관이 넘쳐 도로가 침수되는피해가 발생했습니다.여수시는 만조 시간대 수위가 높아지면서우수관을 통해 바닷물이 역류했다며약 30분 만에 물이 배수됐다고 밝혔습니다.기상청은 모레까지 달의 인력이 강해바닷물의 높이가 높아지겠다며만조 시 해안가 저지대 침수 등안전...
박현주 2026년 08월 14일 -

시민추천제 추진 과정 두고 통합특별시-의회 '공방'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정무 부시장 시민추천제 추진 과정을 두고통합특별시와 의회가 공방을 벌였습니다. 오늘(14) 무안청사에서 열린 현안 간담회 자리에서 신민호 의회운영위원장은 조례와 다르게 시민 추천제를 시행한 것은 의회의 입법권을 사후 추진절차로 격하시킨 것이라며 사과를 요구했습니다. 이에 대해 민 시장은 ...
문형철 2026년 08월 14일 -

2027 '대통령배 전국 아마추어 e스포츠 대회' 여수 개최 확정
전국 최대 규모의e스포츠 대회가 여수에서 열립니다.문화체육관광부는지난 7월 전국 지자체를 대상으로개최 공모 결과내년도 '대통령배 전국 아마추어 e스포츠 대회'개최 장소를여수로 선정했다고 밝혔습니다.내년 8월 열리는 이번 대회는총 사업비 13억 규모로'장애인 e스포츠 대회'와 함께 열리며여수진남실내체육관에서 ...
김종태 2026년 08월 14일 -

박성현 시장, 권향엽의원에 지역 핵심 현안 해결에 협조 요청
박성현 광양시장이 권향엽 국회의원과 만나지역의 핵심 현안 해결에 긴밀한 협조를 요청했습니다. 박성현 광양시장은 권향엽 국회의원과 만나 시 핵심 건의 과제를 전달하고 국가첨단전략산업 특화단지 지정과 4대 항만공사 독립체제 유지 등 9대 핵심사업의 해결을 위해 더욱 긴밀한 협조를 요청했습니다.권의원은 광양의 ...
김주희 2026년 08월 14일 -

통합시 첫 을지연습…전시 지휘도 ‘하나로’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출범 이후 첫 을지연습이오는 18일부터 나흘 동안 실시됩니다. 이번 훈련에서는 광주와 전남이 따로 운영했던전시종합상황실을 통합해 지휘체계를 일원화합니다. 또 19일에는 한빛원전에서 드론 공격과 침투 상황,KTX 광주송정역에서는 생물테러 대응훈련이 진행됩니다. 20일 오후 2시에는 공습 상황을...
신광하 2026년 08월 14일 -

광양시 시민들과 소통위한 '시민소통폰' 개통 운영
광양시가 시민들과 폭넓은 소통을 위한 시민소통폰을 새롭게 개통했습니다. 광양시는 시장실의 문턱을 낮추고 시민들의 삶 속으로 한 걸음 더 다가가'광양 대전환'의 가속도를 높일 수 있도록시장과 24시간 직통으로 연결되는 시민소통폰을 개통해 운영에 들어갔습니다시는 시민들이 소통폰으로 전달한 문자와 전화 등 현장...
김주희 2026년 08월 14일 -

시도 통합 후 첫 광복절…광주·전남 함께 참배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출범 이후 첫 광복절을 맞아 광주와 전남이 함께 순국선열을 기립니다. 제81주년 광복절인 내일(15일) 오전 9시광주독립운동기념탑에서 민형배 시장과송형곤 시의회의장· 김대중 통합시 교육감, 광주·전남 광복회 관계자 등80여 명이 합동 참배합니다. 이어 전남광주통합시와 교유청은 오전 10시부터 ...
신광하 2026년 08월 14일 -

민형배 시장 "SK, 동부권에 100조 원 투자 계획"
민형배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이"SK가 동부권에 100조 원 규모투자 계획이 있다"고 말했습니다.민 시장은 오늘(14) 전남청사에서 열린통합시의회와 정책 회의에서 "동부권이 계속 소외 이야기를 많이 한다"며 이같이 밝혔습니다.이어, "구체적인 내용은 기업의 일이니말하기 좀 그렇지만, SK에서 100조 원 안팎의 대규모 투...
유민호 2026년 08월 14일 -

순천시, 방위산업 육성 본격화‥"산업 대전환"
순천시가 방산혁신 클러스터 조성과 앵커기업 유치, 특화단지 지정 등을 추진해 방위산업 육성에 나섭니다. 아울러, 제도적 기반 마련을 위해방위산업 육성 및 지원 조례를 준비 중이라며,전문성을 갖춘 위원회도 구성·운영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순천시는 철도 물류망, 광양만권 산업 기반을 활용해 방위산업 생태계를 ...
유민호 2026년 08월 14일 -

재개발마다 반복되는 벌목...대책 없나
◀ 앵 커 ▶광주 대규모 복합개발사업지 일대에서 가로수 200여 그루가 한꺼번에 베어졌습니다.시공사와 지자체는 도로를 넓히려 어쩔 수 없었다지만 유난히 무더운 요즘, 울창했던 그늘을 잃어버린 주민들은 허탈하기만 합니다.주지은 기자가 현장을 취재했습니다.◀ 리포트 ▶광주 북구 임동의 대로변.2029년 완공을 앞둔 대...
주지은 2026년 08월 1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