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최대 규모의
e스포츠 대회가 여수에서 열립니다.
문화체육관광부는
지난 7월 전국 지자체를 대상으로
개최 공모 결과
내년도 '대통령배 전국 아마추어 e스포츠 대회'
개최 장소를
여수로 선정했다고 밝혔습니다.
내년 8월 열리는 이번 대회는
총 사업비 13억 규모로
'장애인 e스포츠 대회'와 함께 열리며
여수진남실내체육관에서
이틀간 열릴 예정입니다.
여수시는 내년 대회에
16개 시도 대표 선수단 등
4천5백명이 여수를 찾을 것으로 예상돼
게임 문화 도시로의 여수 위상을 높이고
지역 경제를 활성화하는데도
큰 도움이 될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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