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짜별
-

정세균 전 총리, 전남 발전 10대 공약 발표
더불어민주당 대권 주자인 정세균 전 국무총리가 오늘(9) 전남도의회에서 국립의과대 설립, 목포와 충청,강릉을 잇는 강호축 고속철도 건설 등 전남발전 10대 공약을 발표했습니다. 주말 동안 전남을 찾은 정 전 총리는 지난해 수해를 입은 구례와 강진 다산초당을 방문한 데 이어 신안군 압해정씨 종친회에 참석하는 등 ...
김진선 2021년 08월 10일 -

투데이]확진자 관리 엉망..무너진 보건시스템(R)
◀ANC▶ 진도군 보건소가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고 치료중인 환자들에게 음성 통보를 보냈습니다. 게다가 확진자가 발생한 어선에 대한 조치를 제때하지 않아 선원이 무더기로 감염됐습니다. 김안수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 리포트 ▶ 전남 진도군 보건소가 지난 일요일 밤 발송한 문자메시지입니다. 코로나19 ...
여수MBC 2021년 08월 10일 -

투데이]진도군 왜 이러나?(R)
◀ANC▶ 진도군의 어처구니 없는 행정이 반복되고 있습니다. 군수와 공무원들은 책임 회피에 급급하고, 의회 역시 견제 기능을 못하면서 식물 행정이라는 비난이 쏟아지고 있습니다. 김 윤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진도군이 진도항 배후부지에 건설한 공공 하수처리장 관로에서 오폐수가 콸콸 쏟아져 나옵니다. ◀...
김윤 2021년 08월 10일 -

YGPA, UP-Social 프로젝트 업무협약
여수광양항만공사가 지역의 사회적경제기업과 지역의 환경 문제를 공유하고 해결 방안을 찾아가기 위해 상호 협력하기로 했습니다. 여수광양항만공사는 해늘사회적협동조합 미라클센터와 '업 소셜 프로젝트'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해양쓰레기의 자원 재활용과 플라스틱 배출을 줄이기 위한 환경 사업을 추진하는데 적극 협력...
김주희 2021년 08월 10일 -

GS칼텍스, 2분기 영업이익 3천792억원
여수산단내 GS칼텍스가 정유 제품 수요 증가로 큰 폭의 영업이익을 내고 있습니다. GS칼텍스는 올해 2분기 연결 기준 매출 7조7천474억원, 영업이익 3천792억원을 기록해 상반기에만 1조원 이상의 흑자를 냈다고 공시했습니다. 이는 코로나19 사태로 직격탄을 맞은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매출은 67.1% 증가했고 영업이...
김종태 2021년 08월 10일 -

여수시 의회, 청년 창업지원 조례 제정
지역 청년들의 창업을 지원하는 여수시 청년 창업지원 조례가 제정됐습니다 여수시 서완석 의원은 최근 폐회한 제 212회 임시회에서 청년창업활성화 지원 근거가 담긴 해당 조례를 통과시켰습니다. 지원 대상은 여수지역에 거주하거나 사업장을 두고 활동하려는 19세 이상 39세 이하 청년이며 조례에 따라 청년 창업자에게 ...
김종태 2021년 08월 10일 -

'2026 여수섬박람회' 국제행사 개최 승인
여수세계섬박람회가 기획재정부 국제행사심사위원회를 통과해 국제행사로 열리게 됐습니다. 여수시는 세계섬박람회를 국제행사로 개최하기 위해 지난해 12월 행사 개최 계획서를 기획재정부에 제출한 이후 국제행사 개최 타당성과 적정성 등을 인정받아 오늘(9일) 최종 승인을 통보 받았습니다. 여수세계섬박람회는 2026년 ...
김종태 2021년 08월 10일 -

전라남도, 오는 22일까지 거리두기 3단계 연장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가 4차 대유행 상황에 따라 전국적으로 거리두기 단계를 2주 더 연장하기로 결정했습니다. 이에 따라 전라남도는 오는 22일까지 사회적 거리두기 3단계를 유지하게 됩니다. 전라남도는 이번에 거리두기를 연장하며, 사적 모임 인원을 직계가족 포함 8명에서 4명으로 변경했고, 상견례와 같은 특수한 경...
조희원 2021년 08월 10일 -

수능 D-100일, 장석웅 교육감 응원 메시지
2022학년도 대입 수능시험일이 100일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장석웅 전라남도교육감은 오늘(9) 영상 메시지를 통해 무더위와 코로나 속에서도 힘든 시간을 이겨내고 있는 수험생들에게 응원의 박수를 보낸다고 전했습니다. 2022학년도 대입 수능 시험은 당초 예정대로 오는 11월 18일 치러질 예정입니다.
조희원 2021년 08월 10일 -

기획1]광양 산사태.. '불안정한 지반, 공사 엉터리'
◀ANC▶ 지난 달 발생한 광양 탄치마을 산사태 사고는 인재일 가능성이 큰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일대 지반이 약한데도 석축과 배수 시설을 설계도와 다르게 부실하게 조성했던 것으로 한 민간 연구소의 조사 결과 확인됐습니다. 강서영 기자입니다. ◀VCR▶ 갑자기 쏟아진 토사에 건물 5동이 부서지고 주민 1명이 숨졌...
강서영 2021년 08월 1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