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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대 전남광주특별시당위원장에 안도걸 의원 선출
민주당의 초대 전남광주통합특별시당위원장에 안도걸 국회의원이 선출됐습니다.더불어민주당 전남광주통합특별시당은 어제(15) 나주 종합스포츠파크 다목적체육관에서특별당원대회를 열고 권리당원과 전국대의원 선호 투표제를 적용하는 선거 방식을 통해 초대 통합특별시당 위원장에 최종 득표율 64.61%를 기록한 안도걸 ...
김주희 2026년 08월 16일 -

동부권 7개 시·군 지역 현안 공동 대응 결의
전남광주 동부권 7개 시·군이 의대 유치 등 동부권 주요 현안의 해결을 위해 협의회를 구성해 공동 대응하기로 뜻을 모았습니다.전남광주특별시 여수와 순천, 광양, 곡성, 구례, 고흥, 보성 등 7개 시·군은 시장·군수 간담회를 열고 통합특별시 동부청사의 위상과 권한 강화, 순천대 의대와 대학병원 설립, 제2차 공공기관 ...
김주희 2026년 08월 16일 -

여수밤바다 낭만버스킹 12년 기념 공연·페스티벌 성료
여수밤바다 낭만버스킹 12년을 기념하는 특별공연 페스티벌이 열렸습니다.2026 여수밤바다 낭만버스킹 특별공연 페스티벌은 어제(15) 이순신광장 일원에서 올해 공개 오디션을 통해 선발된 버스커와 태국 출신 DJ 에카난의 EDM 공연 등이 다채롭게 펼쳐져시민과 지역을 찾은 관광객들의 관심을모았습니다.또한, 드럼과 어쿠...
김주희 2026년 08월 16일 -

cop33 유치 다시 뛴다.."G20과 시너지 가능"
◀ 앵 커 ▶여수시가 오는 2천28년유엔기후변화 당사국총회, 이른바 COP33 유치에 다시 팔을 걷어 붙였습니다.최근 수개월 사이COP 유치를 위한 대내외적인 여건이 크게 바뀐데다같은해에 열리는 G20 정상회의와 연계하면개최 시너지 효과가높을 것으로 판단하고 있습니다.김종태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리포트 ▶COP는 전 세...
김종태 2026년 08월 16일 -

[이슈 프리뷰]민형배 여수 방문...산업 재편·섬박람회 점검
민형배 전남광주특별시장이 오는 20일 여수를 찾아국가산단 산업 재편 방안을 논의합니다.민 시장은 이날 여수시청에서여수산단 기업 관계자 등을 만나산업 재편과 관련한 현장의 다양한 의견을 듣고발전 방안에 대해 논의를 이어나갈 예정입니다.여수시는 같은 날여수세계섬박람회 조직위원회 이사회를 열고박람회 주 행사...
김주희 2026년 08월 16일 -

초대 전남광주특별시당위원장에 안도걸 의원 선출
민주당의 초대 전남광주통합특별시당위원장에 안도걸 국회의원이 선출됐습니다. 더불어민주당 전남광주통합특별시당은 어제(15) 나주 종합스포츠파크 다목적체육관에서특별당원대회를 열고 권리당원과 전국대의원 선호 투표제를 적용하는 선거 방식을 통해 초대 통합특별시당 위원장에 최종 득표율 64.61%를 기록한 안도걸 ...
김주희 2026년 08월 16일 -

동부권 7개 시·군 지역 현안 공동 대응 결의
전남광주 동부권 7개 시·군이 의대 유치 등 동부권 주요 현안의 해결을 위해 협의회를 구성해 공동 대응하기로 뜻을 모았습니다.전남광주특별시 여수와 순천, 광양, 곡성, 구례, 고흥, 보성 등 7개 시·군은 시장·군수 간담회를 열고 통합특별시 동부청사의 위상과 권한 강화, 순천대 의대와 대학병원 설립, 제2차 공공기관 ...
김주희 2026년 08월 16일 -

광양 플랜트 건설 노사 임단협 무분규 타결
광양 지역 플랜트 건설 노사의 임단협이 무분규로 타결됐습니다.전국 플랜트건설노조 전남동부 경남서부지부와 광양제철산업단지 전문건설인협의회는 전 직종 임금 일일 8천원 일괄 인상, 폭염주의보 발령 시 점심 휴계시간 확대 등 5개 조항에 합의하고 임단협에 무분규로 타결했습니다. 광양시는 양측이 지난 4월 13일 상...
김주희 2026년 08월 16일 -

뉴스데스크 2026.8.14
“소통하자” 만났지만…부시장 인선 놓고 충돌 -R민형배 시장 "SK, 동부권에 100조 원 투자 계획"민형배-순천·목포대 회동 결과 주목시민사회 "객관적 근거 기반해 의대 입지 정해야""흉물 방치 막자"…폐교 광양보건대 '공공 매입' 제안 -R시도 통합 후 첫 광복절…광주·전남 함께 참배로컬 ESC] 연휴에 만나는 '예술과 역사...
2026년 08월 14일 -

“소통하자” 만났지만…부시장 인선 놓고 충돌
◀ 앵 커 ▶소통과 협치를 약속하며 특별시장과 시의회가 마주 앉은 첫날, 오히려 거센 설전이 빚어졌습니다.현행 조례에도 없는 직무로 부시장 후보를 먼저 지명한 게 발단이 됐는데, 시장의 중도 퇴장까지 겹치며 갈등의 골이 커졌습니다.신광하 기자입니다.◀ 리포트 ▶통합특별시 출범 이후 처음 열린집행부와 시의회의 현...
신광하 2026년 08월 1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