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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만 국가정원, 올해 방문객 450만 돌파 전망
순천만 국가정원의 올해 누적 방문객이 450만 명을 넘어설 전망입니다. 순천시는 올해 국가정원누적 방문객은 450만 명 이상,입장료, 부대 수입 등 매출액은 120억 원을 돌파할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습니다. 연말 정원을 찾는 방문객을 위해13m 대형 트리와 산타빌리지를 조성하고 주요 공간도 크리스마스를 주제로 꾸밀 계...
유민호 2025년 12월 03일 -

광양시, 이차전지 특화단지 유치에 총력 대응
광양시가 기초원료 중심 이차전지 특화단지의 유치를 위해 총력 대응합니다. 광양시는 산업통상부가 지난 달 발표한 K-배터리 경쟁력 강화방안의 ‘첨단전략산업 특화단지 추가 지정 공모 계획’에 대해 환영의 뜻을 밝히고 광양이 이차전지 특화단지로 추가 지정될 수 있도록 공모 대응 전담팀 운영, R&D·인력양성·인프라 확...
김주희 2025년 12월 03일 -

5년 만에 광양시 출생아 수 천명 대 회복
광양의 올해 출생아 수가 5년 만에 천명을 넘어섰습니다.광양시에 따르면 올해 들어 지난 달 말 까지 출생아 수가 모두 천 38명으로 지난 2020년 천 24명을 기록했던 이후 5년 만에 천명 대를 회복했습니다. 광양시는 임신 축하금 지원 100만원, 고령 임부 의료비 플러스 지원, 산후 조리비 지원 확대 등 지난 해 부터 신설...
김주희 2025년 12월 03일 -

순천 딸기묘, 전남 지역특화작목 사업 선정
순천 특산물인 ‘딸기묘’가전남도가 주관하는 내년 맞춤형 지역특화작목 육성 공모사업에 선정됐습니다.이번 사업 선정으로 순천시는 고품질 딸기 육묘 생산 체계 구축을 목표로기후 변화에 대응하는 스마트 농업 기술 등을 도입할 방침입니다.또, 시 직영 딸기 육묘시설을 구축해 시설 노후화와 고령화로 약화된상품 경쟁력...
유민호 2025년 12월 03일 -

MBC뉴스투데이 2025.12.3
"경제 힘들어도 이웃 위해" 사랑의 온도탑 제막 -R순천시, 정부 그린바이오 육성지구 최종 선정여자만 국내 첫 '국가해양생태공원' 지정광양만권 데이터센터 '허브' 가능성 -R"여수 상포지구 30년 방치...행정 책임 부재"여수환경운동연합 "LNG 발전소 난립 우려"...전면 재검토 촉구순천 오이 본격 출하‥농가 소득 톡톡 -R...
2025년 12월 02일 -

군마다 교통비 무료 정책..선심성 논란도
◀ 앵 커 ▶전남 일선 지자체들이 내년부터 교통비를 무료로 지원하는 정책을 추진중에있습니다.이를 두고 내년 지방선거를 겨냥한선심성 정책이라는 지적도 나옵니다.보도에 김영창 기자입니다.◀ 리포트 ▶지난 2016년부터 1천 원 버스를 운행하고 있는 곡성군.한해 평균 이용객은 45만명입니다.곡성군이 내년부터 모든 군민...
김영창 2025년 12월 02일 -

뉴스데스크 2025.12.2
광양만권 데이터센터 '허브' 가능성 -R여수시립박물관 감사 착수..."감사원 감사 청구도 검토"김성환 기후부 장관 "석유화학 전기요금 인하 신중"내란 이슈 블랙홀 속 지방선거 D-6개월 -R여자만 국내 첫 '국가해양생태공원' 지정문금주 의원, 우주항공복합도시 건설법 발의"경제 힘들어도 이웃 위해" 사랑의 온도탑 제막 -...
2025년 12월 02일 -

광양만권 데이터센터 '허브' 가능성
◀ 앵 커 ▶광양만권이 해남과 함께 전남 지역 데이터 센터의 양대 거점으로 성장 잠재력을 가진 것으로 평가받고 있습니다.광양만권이 전남 디지털 산업의 새로운 핵심 거점으로 도약을 위해서는 지자체 간 연대·협력부터 시급하다는 주장입니다.김주희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 리포트 ▶광양 황금산단 내 만4천 여 ㎡ 면...
김주희 2025년 12월 02일 -

여수시립박물관 감사 착수..."감사원 감사 청구도 검토"
여수시립박물관 누수 문제에 대해여수시가 감사에 착수한 가운데,설계와 시공, 감리의 총체적 문제라는비판이 제기됐습니다.여수시의회 주재현 의원은 본회의 시정질의를 통해 시립박물관 누수는 공사 방식에 대한 검토 부족과 설계 미흡, 부실한 관리 감독 등이 원인이라고 비판했습니다.주 의원은 또, 여수시 자체 감사가...
문형철 2025년 12월 02일 -

내란 이슈 블랙홀 속 지방선거 D-6개월
◀ 앵 커 ▶불법적인 비상계엄이 선포된 지 1년이 지났지만 거대 양당은 여전히 '내란 청산'이냐 '내란몰이'냐를 놓고 거칠게 대립하고 있습니다.그 사이 내년 지방선거는 6개월 앞으로 다가왔습니다.내란 이슈가 블랙홀이 된 정국 속에서도 선거전은 서서히 점화되고 있습니다.윤근수 기자◀ 리포트 ▶내년 지방선거를 앞두고 ...
윤근수 2025년 12월 0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