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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시, 어린이집·아동시설 긴급 냉방비 지원
순천시가 어린이집과 아동시설에폭염 대응 냉방비를 긴급 지원합니다.이번 대책은 어린이집과 지역아동센터, 다함께돌봄센터 등 총 216곳이 대상으로시설당 냉방비 50만 원이 지급됩니다.순천시는폭염으로부터 아동 건강을 보호하고시설의 냉방비 부담 완화를 위해예비비 1억 8백만 원을 확보했습니다.
유민호 2025년 08월 06일 -

다음 달 12~14일, 광양 전어축제 개최
광양의 대표 축제인 전어축제가 다음 달 개최됩니다.올해로 24회 째 열리는 광양전어축제는다음 달 12일부터 사흘동안 진월면 망덕포구 일원에서 별헤는 밤 전어가 전하는 바다의 향연을 주제로 맨손 전어잡기 체험과진월 관광 스탬프 투어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개최됩니다. 특히 올해 축제는 처음으로 해상에서 직접 ...
김주희 2025년 08월 06일 -

MBC뉴스투데이 2025.8.6
순천 신대지구 개발 이익금 '최대 50% 환수' -R전남도-도의회-대학, 국립의대 설립 간담회 개최민주당 호남몫 최고위원 지명에 촉각'물회 시키고 드론으로 받아요'...섬 드론 배송 -R여수사랑상품권 20% 특별 할인 판매 실시광주·전남 역대 2번째로 더웠던 7월'물폭탄 예측 어려운데'..지하주차장 넘쳐나 -R"물난리 두번 겪...
2025년 08월 05일 -

'물폭탄 예측 어려운데'..지하주차장 넘쳐나
◀ 앵 커 ▶예측하기 어려운 극한호우가 반복되면서특히 지하주차장 침수에 따른 피해가 커지고 있습니다.그런데 아파트 등 공동주택마저 상당수가 물막이 시설이 없는 실정입니다.김규희 기자가 현장 취재했습니다.◀ 리포트 ▶지난 3일 밤 전남 무안의 한 아파트 단지입니다.차량들이 미리 빠져나온 지하주차장 입구에주민들...
김규희 2025년 08월 05일 -

"물난리 두번 겪었는데..이제서야 철거?"
◀ 앵 커 ▶보름새 두번의 물난리를 겪었던광주 북구 신안동 일대 주민들은홍수 방어벽을 원인으로 꼽았는데요.광주시가 뒤늦게서야 철거에 나섰지만,주민들은 늑장행정이라며분통을 터뜨렸습니다.김영창 기자의 보도입니다.◀ 리포트 ▶홍수방어벽과 콘크리트 가로막혀 빗물이 빠지지 않았던광주 북구 신안동 일대입니다.작업...
김영창 2025년 08월 05일 -

주택 침수 피해 재난지원금·의연금 등 최대 550만 원 지원
전라남도는 최근 집중호우로 침수 피해를 입은 도민을 신속히 파악하고 맞춤형 지원으로 일상 회복에 나서기로 했습니다.이에 따라, 방바닥 등 주거생활 공간이 침수된 주택에재난지원금과 의연금 등을 포함해 최대 550만 원을 지원받을 수 있으며 소상공인의 경우 재난지원금과 재해구호기금 등5백만 원을 지급합니다.또한...
김윤 2025년 08월 05일 -

뉴스데스크 2025.8.5
순천 신대지구 개발 이익금 '최대 50% 환수' -R전남도-도의회-대학, 국립의대 설립 간담회 개최김영록 지사, 농업 4법 개정안 국회 본회의 통과 환영'물회 시키고 드론으로 받아요'...섬 드론 배송 -R민주당 호남몫 최고위원 지명에 촉각소비쿠폰에 휴가철 할인까지… -R농축수산물 물가 들썩..전체적인 물가는 안정세수...
2025년 08월 05일 -

순천 신대지구 개발 이익금 '최대 50% 환수'
◀ 앵 커 ▶최근 지역 정치권이 순천 신대지구의 개발 이익금의 환수를 촉구하는 성명을 발표했는데요.경자청과 순천시는 이미 신대지구의 개발 이익금 환수를 위해 절차에 따른 행정 행위가 진행되고 있다면서 개발 이익금의 최대 50%까지 환수 검토 중이라고 밝혔습니다.김주희 기자가 보도합니다. ◀ END ▶◀ 리포트 ▶광양만...
김주희 2025년 08월 05일 -

김영록 지사, 농업 4법 개정안 국회 본회의 통과 환영
어제(4일) 국회에서 양곡관리법과 농안법 등이 통과된 것과 관련해 김영록 전남지사가 환영 입장문을 발표했습니다.김 지사는"이번 농업 4법 통과로 농민 주권 정부 시대가 활짝 열렸으며 시장에 내맡겨졌던 농업을국가가 책임지고, 소외됐던 농민이 농정의 중심에 서는 시대가 시작된 것”이라고 평가했습니다.이번에 통과...
김윤 2025년 08월 05일 -

'물회 시키고 드론으로 받아요'...섬 드론 배송
◀ 앵 커 ▶섬 지역은 그동안 배달 음식을 시켜 먹기도,택배를 받기도 어려웠습니다.이런 가운데 고흥 섬지역에드론 배송이 시작됐는데요.상용화를 위해서는 과제도 남아있지만섬 주민들의 편의가 크게 개선될 것으로 기대됩니다.김단비 기자입니다.◀ 리포트 ▶가방을 매단 드론이 높게 떠오릅니다.이내 육지를 벗어나 바다를 ...
김단비 2025년 08월 0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