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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노총, 광양시 생활임금조례안 본회의 통과 환영
민노총 광양시지부가 광양시 생활임금조례안 통과에 대해환영의 입장을 밝혔습니다.민노총 광양시지부는 어제(22) 광양시의회 본회의에서 생활임금조례안이 통과한 것과 관련해공공이 선도적으로 노동의 가치를 보장하고, 낮은 곳에서 일하는 이들이 인간다운 삶을 영위할 수 있는 기초를 마련한 것이라며 크게 환영했습니...
김주희 2025년 07월 23일 -

광주·전남 소비자심리지수 7년 만에 최고치
광주와 전남의 소비자심리지수가 7년 만에 최고치를 기록하면서,경제 상황에 대한 긍정적인 인식이 드러났습니다.한국은행 광주전남본부는이달(7월) 소비자심리지수는 110.1로,2018년 6월 이후 가장 높은 수치를 기록했다고오늘(23일) 밝혔습니다.소비자심리지수는 경제 상황에 대한 소비자 인식 등을 나타내며,100보다 크...
김초롱 2025년 07월 23일 -

전남도, 30일까지 호우 농작물 피해조사
전라남도가 지난 16일부터 닷새 동안 계속된집중 호우로 인한 농작물 피해 신고를오는 30일까지 읍면동사무소로 받습니다.작물별 피해에 따라 재난지원금은ha당 100만 원에서 최고 900만 원이 지급되고,피해율에 따라서는 생계비 지원과 농업정책자금 상환연기, 이자 감면도 이뤄집니다.이번 호우로 전남지역 평균 강수량은...
김단비 2025년 07월 23일 -

민노총, 광양시 생활임금조례안 본회의 통과 환영
민노총 광양시지부가 광양시 생활임금조례안 통과에 대해환영의 입장을 밝혔습니다.민노총 광양시지부는 어제(22) 광양시의회 본회의에서 생활임금조례안이 통과한 것과 관련해공공이 선도적으로 노동의 가치를 보장하고, 낮은 곳에서 일하는 이들이 인간다운 삶을 영위할 수 있는 기초를 마련한 것이라며 크게 환영했습니...
김주희 2025년 07월 23일 -

광양시의회, 지역 RE100 육성과 지원 근거 마련
광양지역 RE100 산업 육성을 위한행정적 지원 근거가 마련됐습니다.광양시의회는 제339회 임시회 제4차 본회의에서글로벌 ESG 경영 환경 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지역 사회 내 재생에너지 산업 전환을 위한 제도적 기반이 될 광양시 RE100 산업의 육성과 지원에 관한 조례안을 원안 가결했습니다.특히 이번에 가결된 조...
김주희 2025년 07월 23일 -

MBC뉴스투데이 2025.7.23
폭우 뒤 불볕더위, 병해충 '항공방제' 총력 -R전남 호우 피해액 455억 원으로 늘어여수시, 미세먼지 10년사이 최저...배출가스 저감 사업 성과농기계 무상 수리로 구슬땀 -R순천지역 기업 53%, 하계 휴가비 미지급여수시, 이번주말 ‘2025 여수 국가유산 야행’9년 만에 의회 문턱 넘은 "광양시 생활임금 조례" -R순천 선월지...
2025년 07월 22일 -

여수시, 미세먼지 10년사이 최저...배출가스 저감 사업 성과
여수시가 2017년부터 실시한 노후 경유차 조기폐차 지원사업으로기후변화 대응을 위한 미세먼지 저감에 성과를 거두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여수시는 올해 35억 원의 예산으로 천477대의 노후 경유차 등, 2017년부터 지금까지 9천 240대를 조기 폐차했으며,그 결과, 지난해 연평균 미세먼지와 초미세먼지 농도가측정이...
최우식 2025년 07월 22일 -

농기계 무상 수리로 구슬땀
◀ 앵 커 ▶폭염과 폭우가 반복되면서농기계 고장도 빈번하게 발생하는데요.전문 수리점이 흔치 않은 농촌에서 농기계 수리를 하려면시간과 비용이 많이 드는게 현실인데,이런 농민들을 위해 자원 봉사로 구슬땀을 흘리는 전문가들이있습니다.이재원 기자가 만나고 왔습니다. ◀ 리포트 ▶대형 창고 안에 각종 농기계 가득합니...
이재원 2025년 07월 22일 -

다음 달 9일 순천서 '2026학년도 대입 설명회' 개최
지역 학생들의 진로·진학 준비를 돕기 위한2026학년도 대학 입시 설명회가 다음 달 9일 순천문화건강센터 다목적홀에서 열립니다.낮 12시부터 시작되는 1부 행사에서는대학교 재학생들이 참여해관내 중·고등학생과 학부모 32명을 대상으로 1대 1 멘토링을 진행합니다.또, 2부에서는 EBS 진로진학 대표강사가 100분 동안 새...
문형철 2025년 07월 22일 -

"짐짝처럼 기차에 버려진 5살" 고려인 아나톨리의 고백
◀ 앵 커 ▶전남독서인문학교 학생들이 고려인들이 머물고 있는 우즈베키스탄 아리랑요양원을 찾았습니다.고려인 1세대 어르신들은한민족 해외이주 역사상 최대의 비극인 1937년 고려인 강제이주 당시의 생생했던 이야기를 전해왔습니다.서일영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리포트 ▶◀ SYNC ▶ 아리 아리랑 쓰리 쓰리랑 아라리가 났...
서일영 2025년 07월 2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