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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 금오도·사도 등 섬 3곳 특성화사업 선정
여수 금오도와 사도, 거문도 등 3개 섬이행정안전부의 2026년 섬 지역 특성화사업에 선정됐습니다.이들 섬에는 9년 동안 150억 원이 투입되며섬 주민이 스스로 조직체를 구성하고,섬 특성에 맞는 발전 계획을 세워소득사업을 추진하게 됩니다.세부적으로 금오도 장지마을은 톳을 활용한 고부가가치 상품 개발을,사도는 공룡...
김단비 2025년 07월 22일 -

다음 달 9일 순천서 '2026학년도 대입 설명회' 개최
지역 학생들의 진로·진학 준비를 돕기 위한2026학년도 대학 입시 설명회가 다음 달 9일 순천문화건강센터 다목적홀에서 열립니다. 낮 12시부터 시작되는 1부 행사에서는대학교 재학생들이 참여해관내 중·고등학생과 학부모 32명을 대상으로 1대 1 멘토링을 진행합니다. 또, 2부에서는 EBS 진로진학 대표강사가 100분 동안 ...
문형철 2025년 07월 22일 -

"전남, 우주산업 핵심지...전담부서 필요"
전라남도에 우주항공산업 전담부서 신설이 필요하다는 목소리가 나왔습니다.송형곤 전남도의원은전남도가 국가 우주산업 클러스터의 핵심 거점임에도,관련 업무를 전담하는 부서가 없고,1개 팀, 4명이 수조 원 규모의 프로젝트를 담당하고 있다고 지적했습니다.이어 경상남도는 5개 팀, 대전시도 3개 팀을 운영하고 있다며...
김단비 2025년 07월 22일 -

여수세계박람회장 국제관 신규 임차인 모집
여수세계박람회장 내비어있는 국제관 공간에 대한임차 사업자 공모가다음달 25일까지 진행됩니다.여수광양항만공사는 국제관내 영업시설 29곳과 사무실 5곳 등, 34곳의 공실을 대상으로카페와 식당, 편의점 등 상업시설은 물론, 전시·체험시설 등 다양한 문화시설이 입주할 수 있도록임차 사업자를 모집한다고 밝혔습니다....
최우식 2025년 07월 22일 -

MBC뉴스투데이 2025.7.22
민생회복쿠폰 첫날‥"골목상권 활성화 기대" -R전남 집중호우 피해 337억…가축 폐사·농경지 침수 속출폐기물 처리시설 행정소송 막바지...시장 선거 변수되나? -R광양시, 임신 축하 지원금 100만원 지역 화폐로 지원 개인 지하수서 대장균...관리 사각지대 -R여수시, 지역 관광 계획 수립 용역 추진"노조법 2·3조 개정..건설...
2025년 07월 21일 -

광양시, 비브리오패혈증 예방 수칙 준수 당부
최근 비브리오패혈증 감염 위험이 높아지면서광양시가 위생 관리 점검과 함께 예방 수칙의 철저한 준수를 당부하고 나섰습니다.광양시는 올해 7~8월 바다 수온이 평균보다 1도 이상 높을 것으로 예측 됨에 따라 광영, 초남, 망덕포구 등지에서 주 한차례 씩 정기 해수 검사에 나서는 한편, 어패류 취급업소 수족관수에 대한...
김주희 2025년 07월 21일 -

뉴스데스크 2025.7.21
민생회복쿠폰 첫날‥"골목상권 활성화 기대" -R전남 집중호우 피해 337억…가축 폐사·농경지 침수 속출순천 동천 실종자 수색 사흘째‥민간 어선 동원물그릇 된 광주 신안교 "홍수예방시설이 피해 키웠다" -R폐기물 처리시설 행정소송 막바지...시장 선거 변수되나? -R도정질의 이틀째..전남의대 문제 거론 -R개인 지하수서 대...
2025년 07월 21일 -

민생회복쿠폰 첫날‥"골목상권 활성화 기대"
◀ 앵 커 ▶오늘(21)부터 정부의민생회복 소비쿠폰 지급이 시작됐습니다.지역사랑상품권을 받을 수 있는주민센터는 이른 아침부터 시민들이 몰렸습니다.지역 소상공인들은 이번 지원이침체된 상권 활성화의 마중물이 되길 바랐습니다.유민호 기자입니다.◀ 리포트 ▶민생회복 소비쿠폰 지급 첫날.아침부터 주민센터가 북적입니...
유민호 2025년 07월 21일 -

전남 집중호우 피해 337억…가축 폐사·농경지 침수 속출
전라남도에 내린 집중호우로 인한 잠정 피해액이 337억 1,800만 원에 달하는 것으로 집계됐습니다.공공시설은 도로와 하천 등 297건, 약 227억 원의 피해가 발생했고, 주택과 가축, 선박 등 사유시설 피해는 109억 원에 이릅니다.특히 농축수산 분야에서는 닭·오리 22만 마리가 폐사했고, 농작물 침수 피해는 7,500여 헥타...
문연철 2025년 07월 21일 -

물그릇 된 광주 신안교 "홍수예방시설이 피해 키웠다"
◀ 앵 커 ▶'괴물 폭우'라는 표현이 나올 정도로 무섭게 쏟아진 비로 광주에서도 특히 북구 신안교 인근의 피해가 컸는데요.주민은 급류에 실종됐고 마을은 초토화됐는데, 홍수예방시설이 되레피해를 키웠다는 지적이 나옵니다.주현정기자가 현장 취재했습니다.◀ 리포트 ▶터진 둑 사이로 흙탕물이 물보라를 일으키며 빠르게 ...
주현정 2025년 07월 2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