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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 섬진강 별빛 스카이 운영자 선정에 어려움
광양시가 ‘섬진강 별빛 스카이’의 새로운 운영 주체를 찾지 못하고 있습니다. 광양시는 망덕포구에 조성된 공중하강체험시설 ‘섬진강 별빛스카이’의 안정적 운영과 지역 관광 활성화를 위해 지난 9월 부터 새로운 운영 주체 선정을 위한 네차례에 걸쳐 입찰을 진행했지만 응찰자가 없어 결국 유찰됐다고 밝혔습니다. 시는 ...
김주희 2025년 10월 28일 -

'광양 섬진강 재첩잡이 손틀어업' 세계중요농업유산 등재
광양시의 섬진강 재첩잡이 손틀어업이 국제 무대에서 보존 가치가 큰 고유의 전통 어업 방식으로 공식 인정 받습니다광양시는 오는 31일 이탈리아 로마에서 유엔식량농업기구가 주관한 세계중요농업유산 인증서 수여식에 참석해 섬진강 재첩잡이 손틀어업에 대한 세계중요농업유산 인증서를 수여받고 국제 무대에서 전통 어...
김주희 2025년 10월 28일 -

MBC뉴스투데이 2025.10.28
순천 스포츠파크 조성 제동‥"내년 재추진" -R광양경자청, 선월하이파크단지 용지 공급 전남도, 지역 대학에 유학생 위한 한국어센터 지정*운영"이 대통령 지시, 고흥 소록도 관리권 지자체로" -R순천시, 푸드앤아트페스티벌 '100원 버스' 운행 노관규 순천시장, 2차 국감 증인 불출석 결정김용범 실장 광주시장과 AI면담.....
2025년 10월 27일 -

김용범 실장 광주시장과 AI면담..기대보단 허탈
(앵커)국가AI컴퓨팅센터 광주 유치 무산 이후광주시 반발 등 후폭풍이 이어지고 있죠.이와 관련해 김용범 대통령실 정책실장이오늘(27) 광주를 찾았습니다.김 실장이 광주 시민들에게희망적인 메시지를 준비했을 것이라는기대감이 컸지만 강 시장의 요구사항만 듣는 선에서 면담은 마무리됐습니다.송정근 기자입니다.(기자)...
송정근 2025년 10월 27일 -

'세상을 밝히는 여성의 시선' 광주 여성영화제
◀ 앵 커 ▶ 지난 겨울 촛불과 응원봉을 들고 거리를 밝혔던 여성들을 기억하시죠.상식과 정의를 지키기 위해 서로를 비추었던 여성들의 빛이 다음달 광주 여성영화제의 스크린을 밝힙니다.박수인 기자가 소개합니다.◀ 리포트 ▶서울 생활을 접고 고향 마을로 내려온중년의 레즈비언.마을 터줏대감인 전 남편의 횡포에 맞서 이...
박수인 2025년 10월 27일 -

뉴스데스크 2025.10.27
"이 대통령 지시, 고흥 소록도 관리권 지자체로" -R노관규 순천시장, 2차 국감 증인 불출석 결정조계원 의원, "전남도당위원장 경선 불출마"순천 스포츠파크 조성 제동‥"내년 재추진" -R주철현 의원 "수협중앙회의 전남 이전" 촉구여수시의회, 섬길 보존·관광화 지원 조례 제정“상징성 훼손·경제적 피해” vs “보존 필요” -R...
2025년 10월 27일 -

"이 대통령 지시, 고흥 소록도 관리권 지자체로"
◀ 앵 커 ▶고흥 소록도에 대한 관리 주체를 놓고최근 논의가 활발히 이뤄지고 있습니다.한센병 환자의 애환이 담긴 소록도는현재 보건복지부가 관리하고 있는데요.소록도 주민들의 복지와 문화유산 관리를 위해지자체로 관리권 이관이 필요하다는 목소리가 잇따르고 있습니다.김단비 기자입니다.◀ 리포트 ▶고흥반도 끝자락에...
김단비 2025년 10월 27일 -

노관규 순천시장, 2차 국감 증인 불출석 결정
노관규 순천시장이모레(29) 예정된 국회 2차 국정감사증인 출석을 하지 않기로 했습니다.노 시장은모레부터 이틀간 열리는 순천시의회 시정질문 일정을 이유로최근 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장에게 불출석 사유서를 제출했습니다.노 시장은 이번 시정질문은 제9대 시의회 마지막 시정질문이고,내년 본예산 등의 원활한 처리를 ...
유민호 2025년 10월 27일 -

순천 스포츠파크 조성 제동‥"내년 재추진"
◀ 앵 커 ▶순천시가 추진하는 종합 스포츠파크 조성 사업이정부의 투자 심사에서 반려되면서 제동이 걸렸습니다,지난 6월 시의회 본회의에서우여곡절 끝에 부지 매입 계획안이통과된 만큼, 다음 달 시 행정사무감사에서집중적으로 문제가 다뤄질 전망입니다.유민호 기자입니다.◀ 리포트 ▶순천시는 대룡, 안풍동 일대에남해안...
유민호 2025년 10월 27일 -

“상징성 훼손·경제적 피해” vs “보존 필요”
◀ 앵 커 ▶국내 최대 천일염전인 신안 태평염전이국가등록문화재 지위를 내려놓겠다고 밝히며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강제노동 의혹과 수출 제한 조치로 문화재의 상징성이 훼손됐다는 입장인데요.신안군은 문화재 보존과 지역 상징성 유지를 위해 철회를 설득하고 있습니다.문연철 기자입니다.◀ 리포트 ▶은빛으로 반짝이는 ...
문연철 2025년 10월 2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