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양만권 이차전지 특화단지 유치 포럼이
오늘(22) 국회의원회관에서 열렸습니다.
이번 포럼에는
전남도지사와 광양시장,
연구기관 전문가 등이 참석했으며,
참석자들은 광양만권을 국가 차원의
이차전지 원료 생산기지이자
신규 특화단지 후보지로 구체화하기 위한
육성 방안을 논의했습니다.
한편 정부는 지난달,
K-배터리 경쟁력 강화 방안을 통해
호남과 영남, 충청을 잇는
배터리 삼각벨트를 구축하고,
호남을 핵심 광물과 양극재 중심축으로
운영하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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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입처 : 광양·고흥 일반사회 및 사건사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