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별 - 순천
-

매립장 없는데 쓰레기 감량은 '뒷전'
◀ANC▶순천시 자원순환센터를 둘러싼 상황이좀처럼 진척을 보이지 못하고 있다는 소식 최근 전해드렸는데요, 근본적인 문제 해결을 위해서는 쓰레기를 감량하려는 노력도 함께 진행해야 한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습니다. 조희원 기자입니다. ◀VCR▶순천의 한 주택가 골목. 분리배출되지 않은 쓰레기가어지럽게 쌓여 있...
조희원 2020년 02월 16일 -

순천문화재단 '예술활동증명 등록' 대행
순천문화재단이 예술활동증명 등록 대행에 나섭니다. 순천문화재단은 순천 문화예술인들의 복지증진을 위해 이달부터 예술활동증명 등록대행서비스를 시작한다고 밝혔습니다. 예술활동증명은 예술인의 권리 보호를 위한 제도로 한국예술인복지재단이 주관하는 창작준비금과 산재보험, 예술인 사회보험료 등의 복지사업에 참...
박민주 2020년 02월 16일 -

교향악단 해체 반대 연주회.. 20일까지 추진 유보
순천 시립청소년교향악단 단원들이 오늘(14) 순천시청 앞에서 악단 해체에 반대하는 연주회를 열었습니다. 단원과 학부모들은 또, 성명서를 통해 시의 주장과 달리 장기적으로 활동하고 있는 단원이 70%이며, 순천시 총 예산의 1만 분의 1인 예산을 아낀다면 '문화도시'라고 할 수 없다고 강하게 비판했습니다. 학부모들에 ...
조희원 2020년 02월 14일 -

순천대, 2020 농업계 대학교 실습장 지원사업
순천대학교가 농림축산식품부가 시행하는 2020 농업계 대학교 실습장 지원사업 수행기관으로 선정됐습니다. 이에 따라 순천시는 올해 6억 4천여 만 원의 예산을 지원받아 서면에 위치한 부속 농장 실습장 ICT 기반 유리온실과 첨단 동물사육장 조성 사업에 사용하게 됩니다. 한편, 순천대는 전남 스마트팜 혁신밸리 조성사...
조희원 2020년 02월 14일 -

순천시, 인공지능 도서추천 서비스 도입
순천시가 인공지능 AI 도서추천 서비스를 도입했습니다. 순천시는 도서관 이용자들의 맞춤형 도서추천을 위해 순천시립 신대도서관을 포함해 8개소에 인공지능을 기반으로 한 도서추천 서비스를 도입했습니다. 빅데이터 기반 도서추천 서비스는 인공지능 키오스크에 이용자의 성별, 연령, 관심사 등을 입력하면 AI가 데이터...
박민주 2020년 02월 14일 -

순천대, 2020 농업계 대학교 실습장 지원사업
순천대학교가 농림축산식품부가 시행하는 2020 농업계 대학교 실습장 지원사업 수행기관으로 선정됐습니다. 이에 따라 순천시는 올해 6억 4천여 만 원의 예산을 지원받아 서면에 위치한 부속 농장 실습장 ICT 기반 유리온실과 첨단 동물사육장 조성 사업에 사용하게 됩니다. 한편, 순천대는 전남 스마트팜 혁신밸리 조성사...
조희원 2020년 02월 13일 -

순천시, 인공지능 도서추천 서비스 도입
순천시가 인공지능 AI 도서추천 서비스를 도입했습니다. 순천시는 도서관 이용자들의 맞춤형 도서추천을 위해 순천시립 신대도서관을 포함해 8개소에 인공지능을 기반으로 한 도서추천 서비스를 도입했습니다. 빅데이터 기반 도서추천 서비스는 인공지능 키오스크에 이용자의 성별, 연령, 관심사 등을 입력하면 AI가 데이터...
박민주 2020년 02월 13일 -

순천 종합병원 몰카 설치 남성 항소심서 징역 1년
순천의 한 종합병원 탈의실에 몰래 카메라를 설치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30대 남성이 항소심에서 가중된 형을 선고받았습니다. 광주지법 형사2부는 피고인 39살 A 씨가 청구한 항소심에서 징역 10개월의 원심을 파기하고 징역 1년과 함께 3년간 신상정보 공개와 아동, 청소년, 장애인 관련 기관 취업금지를 명령하는 선고...
조희원 2020년 02월 13일 -

채용 알선한다며 뒷돈 챙긴 혐의 공무원 기소
채용을 알선해주겠다며 수 천만 원의 뒷돈을 챙긴 순천시 공무원이 기소됐습니다. 광주지검 순천지청은 순천만생태문화교육원 기간제 직원으로 채용되도록 알선해주겠다며 지난해 1월과 5월, 피해자 2명으로부터 5천만 원을 받아 챙긴 혐의로 순천시청 공무원 58살 A 씨를 사기와 알선수재 혐의로 구속기소했습니다. 한편, ...
조희원 2020년 02월 12일 -

순천 종합병원 몰카 설치 남성 항소심서 징역 1년
순천의 한 종합병원 탈의실에 몰래 카메라를 설치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30대 남성이 항소심에서 가중된 형을 선고받았습니다. 광주지법 형사2부는 피고인 39살 A 씨가 청구한 항소심에서 징역 10개월의 원심을 파기하고 징역 1년과 함께 3년간 신상정보 공개와 아동, 청소년, 장애인 관련 기관 취업금지를 명령하는 선고...
조희원 2020년 02월 1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