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별 - 순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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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아웃'속 폭로전…네거티브 주의보
◀ 앵 커 ▶여론조사 결과를 알 수 없는 선거 막판 '블랙아웃' 기간이 시작됐는데요,전남의 주요 격전지에서는 정책 대신 각종 의혹 제기와 진흙탕 싸움이 판을 치고 있습니다.민주주의의 축제가 네거티브로 얼룩지고 있는데, 정작 표심에는 별 도움이 안 된다는 분석입니다.최황지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리포트 ▶여론조사 ...
최황지 2026년 05월 29일 -

사전투표 1일차 종료‥동부권 고흥 가장 높아
6·3 지방선거 사전투표 첫날전남의 투표율이 전국 최상위권을 보였습니다.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오늘(29) 오후 6시 기준으로전남의 사전투표율은 22.31%전국에서 가장 높은 수준을 보였습니다.전남 동부권에선 고흥이 31.37%로 가장 높았고 순천 17.30% 광양 17.26%, 여수 15.73% 순으로 집계됐습니다.
유민호 2026년 05월 29일 -

광역 후보자 모두 '오픈런' 투표...전남 투표율 최고
◀ 앵 커 ▶통합특별시 출범 이후 처음 치러지는 이번 지방선거 사전투표 첫날, 후보들은 물론 유권자들의 발길이 온종일 이어졌습니다.후보들은 저마다 교육 개혁과 지역 균형 발전을 외치며 한 표를 호소했습니다.뜨거웠던 사전투표 첫날 현장을 유민호 기자가 전합니다."◀ 리포트 ▶6·3지방선거 사전투표 첫날.전남광주통합...
유민호 2026년 05월 29일 -

광양경자청, 순천 방산 기업과 투자협약 체결
순천의 방산 전문기업이 오늘(29) 광양경자청과 300억원 규모의 신규 투자를 약속했습니다. 순천시 소재 방산 전문기업인 ㈜위드피에스는 오늘(29) 광양경자청과 투자 협약을 체결하고 올해 말 착공 예정으로 해룡 일반산단 내에 300억 여원을 투입해 방산용 영구자석 발전기와 전원 공급 체계 전문 생산 공장을 증설하기로...
김주희 2026년 05월 29일 -

첫 통합교육감 후보들도 사전투표 "미래 위한 투표 당부"
6.3 지방선거 사전투표 첫날,전남광주통합특별시 교육감 후보 4명도일제히 한 표를 행사했습니다.김대중 후보와 장관호 후보는목포대 남악캠퍼스 투표소에서 투표했으며,장 후보는 생애 첫 투표에 나선고3 제자들과 함께해 눈길을 끌었습니다.강숙영 후보는 순천대 투표소에서,이정선 후보는 광주 동구 계림2동행정복합센터...
서일영 2026년 05월 29일 -

민형배, 내일(28) 국립순천대서 학생들과 사전투표
민형배 더불어민주당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 후보가순천을 찾아 사전투표에 나섭니다.민 후보는 내일(29) 오전 8시 40분국립순천대 국제문화컨벤션관에 마련된사전투표소에서 학생들과 투표할 예정입니다. 이어, 투표를 마친 뒤 대학 정문에서 사전투표 참여 메시지를 전달하고 고흥과 보성·장흥을 방문해지역 발전 방안 등을...
유민호 2026년 05월 28일 -

동부권 공방 '점입가경'…민주당 화력 '집중'
◀ 앵 커 ▶지방선거가 코앞으로 다가오면서 시장 후보들 간의 싸움이 거칠어지고 있습니다.여수에서는 이태원 참사 책임론과 소형 원전 도입을 두고 설전이 벌어졌고 순천에서는 민주당의 전방위 고발전이 터져 나왔습니다.유민호 기자가 보도합니다.◀ 리포트 ▶민주당 서영학 여수시장 후보가 먼저 포문을 열었습니다.서 후...
유민호 2026년 05월 27일 -

"노관규, '6대 의혹' 답하라"‥민주당 총공세
민주당이 무소속 노관규 순천시장 후보의 금품 수수 의혹 등을 추가 제기하며 전방위적 공세를 이어갔습니다. 민주당 손훈모 후보 측은 오늘(27) 순천경찰서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윤석열 당선 기원', '관권·금품 선거' 등노 후보를 둘러싼 6대 의혹을 제기한 뒤 경찰에 고발장을 접수했습니다. 김문수 민주당 의원도 같...
유민호 2026년 05월 27일 -

순천시, ‘청년친화도시 기본계획’ 최종 승인
순천시가 본격적인청년 친화 정책을 추진합니다.순천시는 최근 국무조정실로부터 '순천형 청년친화도시 선도 기본계획'이최종 승인을 받았으며, 오는 2030년까지총 1천234억 원을 투입한다고 밝혔습니다.우선, 청년정책 패키지를 통해문화콘텐츠, 우주·방산, 바이오, AI·반도체 등 인재 육성을 위해청년 일자리를 촘촘히 연...
유민호 2026년 05월 27일 -

'휴가비 요구' 여수시 공무원‥법원 "해임 정당"
직무 관련자에게 휴가비 명목의금품을 요구한 여수시 공무원에게시가 해임 처분을 내린 것은 과도하지 않다는 법원의 판단이 나왔습니다.광주지법 제2행정부는 전직 여수시청 공무원이 시를 상대로 제기한 해임처분취소 소송을 기각했습니다.해당 공무원은 특화거리조성 등공공사업을 추진하는 과정에서 지난 2023년 직무 ...
유민호 2026년 05월 2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