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 곳곳에서 화재가 잇따랐습니다.
오늘(8) 아침 7시 38분쯤
여수 화장동의 한 아파트에서 불이 나
약 30여분 만에 꺼졌고,
연기를 마신 주민 2명이
병원으로 이송됐습니다.
어제(7) 밤 순천 조례동의 한 아파트에서도
화재가 발생해
머리에 화상을 입은 80대 남성 1명이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았고,
불은 약 20분 만에 진화됐습니다.
소방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재산 피해 규모 등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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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현주 zoo@ys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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