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별 - 순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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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청년 74%, 일류순천 변화에 긍정적 기대감 보여
최근 순천시의 시정 현안에 대해 지역 청년 10명 가운데 7명 이상이 긍정적인 기대감을 보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순천시는 지난 2일부터 18일까지, 청년센터 SNS 팔로워를 대상으로 정원박람회 흥행과 한화 단조립장 유치, 애니메이션 클러스터 조성, 경전선 우회 등, 4대 시정 현안에 대한 인식과 기대 정도를 설문조사...
최우식 2023년 05월 31일 -

[집중취재] 신축아파트 85%가 '원거리 통학' 위기
◀ANC▶ 저희 여수MBC가 계속해서 전해드리고 있는 원거리 통학문제, 오늘도 이어갑니다. 초등학생 원거리 통학은 더이상 일부 주민들의 이야기가 아닌데요. 학생들의 통학 환경을 위한 다양한 제도들은 이미 마련돼 있는데 왜 아파트들은 초등학교와 점점 멀어지는 걸까요. 교육당국은 '관련 규정'을 문제삼고 있습니다. ...
강서영 2023년 05월 30일 -

코로나 19 광주전남 815명 신규확진..60대 이상 감염 높아
오늘 오전 0시 기준 광주전남 코로나 19 확진자는 815명으로, 일주일 전보다 254명 감소한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지역별로는 광주 461명, 전남 499명으로 모두 지역감염 사례로 확인됐고, 특히 전남지역은 목포 91명, 순천 77명, 여수 46명 등으로 모든 시군에서 두자릿수 이하 확진을 기록했습니다. 코로나 19로 인한 전...
신광하 2023년 05월 28일 -

지역 특성 빠진 전남 동부 청사‥경남 서부청사는?
◀ANC▶ 전라남도가 오는 7월 개청을 앞둔 동부 통합청사에 입주할 조직 개편안을 확정하고 도의회에 제출했습니다. 하지만, 다른 광역자치단체와 비교해 볼 때 다양성과 전략적인 측면이 여전히 부족하다는 평가입니다. 유민호 기자입니다. ◀VCR▶ 광역자치단체 일부는 넓은 면적으로 발생하는 주민의 행정 불편을 해소...
유민호 2023년 05월 26일 -

직장상사 살해 40대..1심 무기징역 선고
직장상사를 살해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40대 남성이 무기징역을 선고받았습니다. 광주지방법원 순천지원은 지난해 12월 여수의 한 공업사에서 권고사직을 당했다는 이유로 50대 직장상사를 흉기로 살해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40대 남성에게 무기징역을 선고했습니다. 재판부는 슬픔과 고통을 안고 살아가게 된 유족들이...
강서영 2023년 05월 26일 -

노관규 순천시장, 전국 지자체에서 특강 요청 잇따라
정원박람회의 흥행으로 전국 지자체와 기관들의 관심이 집중되면서 이를 기획한 노관규 순천시장에 대한 특강 요청이 잇따르고 있습니다. 오세훈 서울시장은 지난 9일, 30여 명의 고위직 공무원들과 함께 순천 정원박람회장을 방문한 데 이어 최근 정원도시 서울 구상을 밝히면서 순천의 성공 사례를 벤치마킹하겠다며, 오...
최우식 2023년 05월 25일 -

[집중취재] 3.2km 통학은 감사원 탓? 교육청의 업무 태만
◀ANC▶ 기획보도 오늘은 두 번째 시간입니다. 학생들이 매일 힘겹게 통학하고 있지만, 교육청은 임대아파트 사업자에게 부담을 줬다간 감사원에게 지적받을 수 있어 통학버스 운영이 불가하다는 입장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그런데 취재진이 문제의 지적사항을 살펴보니 사실상 감사원 지적사항을 아전인수로 해석한 것에 ...
강서영 2023년 05월 23일 -

순천 현안..명품하천, 해양정원 조성되나?
◀ANC▶ 동천 명품하천과 여자만 해양정원은 순천시가 생태수도 완성을 위해 가장 역점을 두고 있는 현안사업들입니다. 이들 사업을 각각 담당하는 환경부와 해수부가 주관하는 생물다양성의 날 행사가 순천에서 열려 지역 현안 해결에 대한 기대감이 한껏 고조됐습니다. 최우식 기자가 보도합니다. ◀VCR▶ 순천시는 정...
최우식 2023년 05월 22일 -

830만 원 귀금속 훔쳐 달아난 10대 구속
금은방에서 귀금속을 훔쳐 달아난 10대가 구속됐습니다. 순천경찰서는 지난 19일 순천 중앙동의 한 금은방에서 830만 원 상당의 목걸이와 팔찌를 구매할 것처럼 착용한 뒤 그대로 도주한 혐의로 17살 남성을 구속했습니다. 남성은 학교에 다니지 않고 있으며 지난해에도 같은 수법으로 범행했다 경찰에 붙잡힌 것으로 알려...
강서영 2023년 05월 22일 -

광양 파이프 끼임 사망사고..원청 대표 중대재해법 기소
하청업체 노동자가 파이프 사이에 끼여 숨진 사고와 관련해 원청업체 대표이사 등 관계자들이 재판에 넘겨졌습니다. 광주지방검찰청 순천지청은 오늘(22) 광양의 한 철구조물 제조업체 대표이사를 중대재해처벌법 위반 혐의로, 업체 안전책임자와 현장 감독자는 산업안전보건법 위반과 업무상 과실치사 혐의로 기소했습니다...
강서영 2023년 05월 2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