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별 - 순천
-

대법, '묻지마 살인' 박대성 무기징역 확정
지난해 9월 순천에서 길 가던 10대 여성을 흉기로 살해한박대성에게 무기징역이 확정됐습니다.대법원 3부는 살인 및 살인예비 혐의로 기소된 박대성에게 무기징역을 선고한 원심 판결을 확정했습니다. 박대성은 경제적 궁핍과 가족 간 불화 등 개인 분풀이로 이른바 '묻지마 살인'을 저지른 것으로 조사됐으며, 1, 2심 모두...
유민호 2025년 09월 09일 -

2026학년도 수능 전남 수험생 전년 대비 7.3% 증가
2026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의 응시원서 접수 결과, 전남에서는 전년 대비 7.3% 증가한총 1만4천9백52명의 응시생이 몰린 것으로집계됐습니다.응시자 구성으로는 재학생 81.4%, 졸업생 15.5%, 검정고시 등이 3.1%를 차지했으며성별은 남학생 49.5%, 여학생 50.5%인 것으로 집계됐습니다.시험지구 별 지원자 수로는목포가 3...
안준호 2025년 09월 08일 -

전남 동부 이민외국인 종합지원센터 개소
전남 동부 이민외국인 종합지원센터가 문을 열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습니다.여수상공회의소에 들어선 지원센터는 여수와 순천, 광양, 고흥 등 동부권 외국인 주민들을 위한 종합 거점으로언어·문화 장벽 해소와 안정적인 정착 지원을 담당합니다.통번역과 법률·노동 분야에 대한 상담을 지원하고,한국어 능력 시험 교...
김단비 2025년 09월 08일 -

[에너지①] 기후위기 일상화‥에너지 전환 '필수'
◀ 앵 커 ▶꺾일 줄 모르는 불볕더위에 마을을 삼키는 극한호우까지.기후위기는 이제 지역의 일상입니다.탄소 배출을 줄이고 석탄 대신 재생에너지로 전기를 생산하는 에너지 전환을 미룰 수 없는 상황입니다.정부와 전라남도도 재생에너지 발전을 확대하고 탄소 중립에 속도를 내기로 했는데요.우리가 가야할 정책 방향과에...
유민호 2025년 09월 08일 -

2026학년도 수능 전남 수험생 전년 대비 7.3% 증가
2026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의 응시원서 접수 결과, 전남에서는 전년 대비 7.3% 증가한총 1만4천9백52명의 응시생이 몰린 것으로집계됐습니다.응시자 구성으로는 재학생 81.4%, 졸업생 15.5%, 검정고시 등이 3.1%를 차지했으며성별은 남학생 49.5%, 여학생 50.5%인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시험지구 별 지원자 수로는목포가 ...
안준호 2025년 09월 08일 -

[데스크] 1시간 만에 140mm 물폭탄...침수 피해 속출
◀ 앵 커 ▶집중호우로 전북지역에 큰 피해가 발생한 가운데, 오늘(7) 오후 여수 율촌지역에도폭우가 쏟아졌습니다.1시간 만에 내린 비의 양이무려 140mm를 기록하면서 도로 곳곳이 잠기고상가 침수 피해도 속출했습니다.문형철 기자입니다. ◀ 리포트 ▶도로 전체가 뿌연 물바다로 변했습니다.그칠 줄 모르는 폭우 속에서차량...
문형철 2025년 09월 07일 -

순천 서면 공장서 불‥인명피해 없어
오늘(5) 오전 8시 5분 순천시 서면의 한 공장에서 불이 났습니다.이 불로 인명 피해는 없었고소방당국은 인원 49명, 장비 29대를 동원해30여 분 만에 화재를 진압했습니다.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재산 피해 규모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유민호 2025년 09월 05일 -

여순사건 희생자 유해 2구 최초 신원 확인
여수·순천10.19사건 당시 무고하게 희생된 민간인의 신원이 처음으로 확인됐습니다.여순위원회는 지난해 담양 옥천약수터에서 수집된 유해 26구 가운데유전자 검사를 통해 유해 2구에 대한 신원을 확인했다고 밝혔습니다.또 광양 매티재에서도 9구의 유해와 탄피, 고무신 등 46점의 유류품을 수집했습니다.여순위원회는 오...
김단비 2025년 09월 05일 -

뉴스데스크 2025.9.5
콘텐츠·교통 문제 고민..."홍보·관심도 부족" -R여순사건 희생자 유해 2구 최초 신원 확인여수시, 적조 피해 예방 '황토 살포'...양식어류 방류광양 문화예술재단 출범, 언제 쯤? -R전남도의회, 2030년 국립의대 개교 계획 철회 촉구국립순천대, 8일부터 수시 접수‥1천649명 선발'식량 자급률 지켜라' 고구마 등 국산 품종 ...
2025년 09월 05일 -

여순사건 희생자 유해 2구 최초 신원 확인
여수·순천10.19사건 당시 무고하게 희생된 민간인의 신원이 처음으로 확인됐습니다.여순위원회는 지난해 담양 옥천약수터에서 수집된 유해 26구 가운데유전자 검사를 통해 유해 2구에 대한 신원을 확인했다고 밝혔습니다.또 광양 매티재에서도 9구의 유해와 탄피, 고무신 등 46점의 유류품을 수집했습니다.여순위원회는 오...
김단비 2025년 09월 0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