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별 - 광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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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은 일본어로'‥집요한 우리말 말살 정책
◀ 앵 커 ▶일제강점기 일본은 우리말과 역사를 지우기 위해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았습니다.어린 초등학교 학생들에게 조차 놀이를 가장해 일본어를 쓰게 하면서 서로를 감시하게 했습니다.김영창 기자의 보도입니다.◀ 리포트 ▶가로 5센티미터, 세로 9센티미터의작은 종이로 만든 카드입니다.[ CG ]왼쪽 귀퉁이에는한자로 ...
김영창 2024년 08월 15일 -

이름뿐인 아시아문화중심도시 조성위원회 위상마저 격하
◀ 앵 커 ▶ 광주에 추진되고 있는 아시아문화중심도시 조성사업은 대통령 직속 기구인 조성위원회가 사업의 중요 사항을 심의하도록 돼 있습니다.조성사업의 최고 심의 기구인데도 지난 2년 동안 위원회가 구성되지 않은 채로 사업이 이뤄져 왔습니다.심지어 정부는 위원회의 위상을 대통령 직속에서 국무총리 직속으로 격하...
박수인 2024년 08월 14일 -

공사장서 금품 요구한 순천시의원 구속영장
전남경찰청이 공사 현장에서민원을 처리해주겠다며금품을 챙긴 순천시의원에 대해사전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해당 시의원은 지난 4월순천시의 공사 현장에서 건설업체로부터민원 등 편의를 봐준 대가로금품 수 천만 원을 요구한 혐의를 받습니다. 이 사건의 영장실질심사는이번 주 광주지법 순천지원에서 열릴 예정입니다...
유민호 2024년 08월 14일 -

"역사 왜곡의 시작입니다"
◀ 앵 커 ▶광복 79주년을 앞두고 있지만분위기는 예년과 같지 않습니다.윤석열 정부 들어 계속된 역사 왜곡 우려가 신임 독립기념관장 임명으로 최고조에 올랐기 때문인데요.광주전남 시민사회에서도윤 정부의 친일 쿠데타로 규정하고비판의 목소리를 높이고 있습니다.천홍희 기자가 보도합니다. ◀ 리포트 ▶광주전남 107개의...
천홍희 2024년 08월 13일 -

[생활포커스]
날씨와 생활정보 정리해드리는 생활포커스입니다.추석을 앞두고 전라남도가고기 등 성수 축산식품을 대상으로 한 달간특별 수거 검사를 실시합니다.검사 항목은 식중독균 5종과 식품첨가물로부적합 판정 시 해당 제품 유통을 즉시 중단시킬 계획입니다.----전남과 광주의 아파트 분양지수가 나란히 전국 최하위를 기록했습...
송유라 2024년 08월 13일 -

경기 침체 여파로 민간 소비 둔화 여전
경기 침체의 여파로광주 전남의 소비가좀처럼 살아나지 않고 있습니다.한국은행광주전남본부가 최근 발표한실물경제동향에 따르면지난 6월 대형소매점의 판매액 지수가광주는 1년 전보다 3.8%,전남은 6.1% 감소했습니다.승용차 신규 등록대수도 광주는 14.1%,전남은 25.7% 감소한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윤근수 2024년 08월 12일 -

[생활포커스]
날씨와 생활정보 정리해드리는 생활포커스입니다.긴 장마 이후 폭염까지 이어지면서채소 가격이 오르고 있습니다.한국 농수산식품유통공사에 따르면지난해와 비교해 청양고추는 56%, 다다기오이 36%로 크게 올랐고,배추와 애호박 등도 오름세를 보이고 있습니다.---전라남도가 휴가철 관광 활성화를 위해 지역의 인기 체험...
송유라 2024년 08월 12일 -

광주 군·민간공항 통합 이전 3자회담 제안에 무안군 “생각 없다”
◀ 앵 커 ▶지난달 광주와 전남, 무안이 모여,광주 군·민간공항 통합이전을 논의했지만,별다른 결실 없이 끝났습니다.그러다가 최근 전남도가 추석 전에 다시 3자회담을 하자고제안했는데요.무안군은 만날 생각이 없다는 뜻을 밝혔고,광주시 역시 회의적인 입장입니다.김초롱 기자의 보도입니다.◀ 리포트 ▶광주 군·민간공항 ...
김초롱 2024년 08월 11일 -

제15회 광주비엔날레 D-30
◀ 앵 커 ▶ 아시아 최대의 현대미술 축제 광주비엔날레가 30일 앞으로 다가왔습니다.올해 창립 30주년을 맞는 광주비엔날레는 '판소리, 모두의 울림'을 주제로 세상 모든 존재들의 연결과 지속가능성을 관객들과 함께 탐구합니다.박수인 기자가 보도합니다.◀ 리포트 ▶제15회 광주비엔날레는 세상의 모든 소리에 귀를 귀울입...
박수인 2024년 08월 08일 -

두 번 무산된 '소각장 공모'...이번에는 성공할까?
◀ 앵 커 ▶두 차례 무산된 광주시의 소각장 후보지 공모가 다시 추진되고 있습니다.적합한 후보지를 찾지 못할 경우,2030년부터 광주 전역에서 나온 쓰레기가갈 곳이 없어지게 되는데요.여유가 없는 상황이다보니, 자치구마다 주민 설명회를 여는 등안간힘을 쓰고 있습니다.김초롱 기자의 보도입니다.◀ 리포트 ▶광산구청은 ...
김초롱 2024년 08월 0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