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별 - 고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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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도하는 마음은 계속" 분향소 마지막날
◀ 앵 커 ▶제주항공 참사 희생자들의 장례와 발인까지 모두 마무리 됐습니다.국가애도기간이 끝나도 철거하지 않았던 지역의 분향소들도오늘(10) 모두 운영을 종료하는데요.마지막날까지도참사를 기억하고 추모하는 발길은 이어졌습니다.최황지 기자입니다.◀ 리포트 ▶떠나간 은사를 추모하는 메모가바람에 나부낍니다.형형색...
최황지 2025년 01월 10일 -

여수~제주 뱃길 중단... 지역 파장 확산
◀ 앵 커 ▶여수와 제주를 잇는 뱃길이 올해부터 끊겼습니다.유류비 증가로 적자가 쌓이자 업체가 사업을 철수한 건데요.관광객들의 아쉬움은 물론,항만 종사자들까지 피해를 호소하고 있습니다.최황지 기자입니다.◀ 리포트 ▶텅 빈 터미널에는 적막감이 감돕니다.유일한 정기선인 제주행 배가 운항을 끝내자 터미널까지 문을 ...
최황지 2025년 01월 08일 -

1/5)지역 개발 활성화 위한 규제 완화 논의?
◀ 앵 커 ▶여수시의회가 최근개발행위 허가기준을 다소 완화하는 내용의도시계획 조례 개정을 위한 정책 간담회를 가졌습니다.여수시는 이에 대해 다소 유보적인 입장을 보이면서도각계각층의 의견을 종합해판단하겠다고 밝히고 있습니다.최우식 기자가 보도합니다.◀ 리포트 ▶최근 지역 건설경기 침체로개발과 보전이 조화를...
최우식 2025년 01월 02일 -

천경자 화백 특별전 마무리...2만 6천 명 관람
고흥에서 열린 천경자 화백 탄생 100주년 기념 특별전에2만 6천 명의 관람객이 다녀갔습니다.11월 11일부터 지난달 31일까지 열린 특별전은천 화백의 고향인 고흥에서 개최된전국 유일의 단독 전시로채색화와 드로잉 등 모두 160점의 작품이 선보였습니다.고흥군은 천경자 예술길을 지정과 생가 복원,기념관 설립 등 다양한...
김단비 2025년 01월 02일 -

재판·수사·재선거...지역 정치권도 '어수선'
◀ 앵 커 ▶탄핵정국으로 정국이 혼란스러운 가운데,연초부터 지역 정치권의 분위기도 어수선합니다.현직 국회의원과 시의원들에 대한 재판과 수사는 물론, 당선 무효 결정에 따른 재선거가 이뤄질 예정입니다.문형철 기자입니다. ◀ 리포트 ▶최근 당 지침을 어기고 미국행에 나섰다 여론의 도마 위에 오른 김문수 의원.총선을...
문형철 2025년 01월 02일 -

전남 뱀 관련 지명 42곳 '전국 최다'
전남이 전국에서 뱀 관련 지명이 가장 많은 곳으로 나타났습니다.전라남도가 2025년 을사년푸른 뱀띠 해를 맞아전국 30만여 지명을 분석한 결과뱀 관련 지명은 210여 개로이 가운데 전남에 42곳이 있습니다.전남의 대표적인 뱀 관련 지명은고흥 영남면의 사도와 순천 서면 구룡마을,광양 골약동 금골마을 등입니다.지역별 ...
김단비 2025년 01월 01일 -

여수) 애도 속 차분한 해맞이..."평범한 하루 소망"
◀ 앵 커 ▶푸른 뱀의 해인 을사년 새해가 밝았습니다.제주공항 여객기 사고 희생자들을 애도하기 위해해맞이 행사가 취소된 가운데시민들은 차분한 마음으로 새해를 맞았습니다.김단비 기자입니다.◀ 리포트 ▶강과 바다가 만나는 순천만입니다.산등성 멀리 조금씩 여명이 밝아오더니을사년 첫 해가 고개를 내밉니다.흑두루미...
김단비 2025년 01월 01일 -

31일) 2024년 전남동부권 10대 뉴스
◀ 앵 커 ▶다사다난했던 2024년 갑진년이 얼마 남지 않았습니다.올 한해 전남에서는 어떤 이슈가 있었을까요?여수MBC가 선정한 전남 10대 뉴스,영상으로 만나보시죠.◀ 리포트 ▶1. 12·3 비상계엄 지역 후폭풍전남에서도 대통령 탄핵 외침 빗발쳐2. 무안공항 제주항공 여객시 참사179명 사망...지역도 14명 희생3. 순천대 의대...
김단비 2024년 12월 30일 -

고흥 나로119안전센터 개청...남동부 안전 책임
고흥 나로119안전센터가 어제(26)부터 운영에 들어갔습니다.봉래면에 위치한 나로119안전센터는 지상 3층 규모로펌프차 등 차량 3대와 22명의 소방관이 배치돼동일면과 봉래면을 관할합니다.고흥소방서는 나로119안전센터를 통해나로우주센터 발사 안전과 앞으로 조성될 우주발사체 국가산업단지의안전사고에 대응할 방침입...
김단비 2024년 12월 27일 -

결산 사회 문화)역대급 폭염...흉악범죄·계엄에도 '희망의 빛'
◀ 앵 커 ▶2024년 한해를 정리하는 기획보도,오늘은 마지막 시간으로사회와 문화 분야 짚어보겠습니다.올 한해는 역대급 폭염과 열대야로농어촌의 피해가 유독 컸습니다.전국민적 공분을 산 흉악범죄, 초유의 계엄 사태로 연말이 흉흉했지만,지역민들은 희망이란 촛불을 들고 길거리에 나왔습니다.최황지 기자입니다.◀ 리포...
최황지 2024년 12월 2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