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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산재 사망자 38명..여수·광양 가장 많아

최황지 기자 입력 2025-04-01 10:13:21 수정 2025-04-01 14:39:20 조회수 38

전남에서
산업재해로 인한 사망자 수가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고용노동부의 산업재해현황에 따르면
지난해 전남의 산재 사망자는 38명으로
지난해와 비교해 5명이 늘었습니다.

전남에서
사망자 수가 가장 많았던 지역은
여수와 광양으로 각각 5명이 숨졌고,
뒤이어 순천과 고흥이 3명씩 집계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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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황지
최황지 we@ysmbc.co.kr

출입처 : 여수 일반사회 및 사건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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