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별 - 고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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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동부권 닥터헬기 이송 3건‥추가 도입 시급
섬 지역 응급환자의골든타임 확보를 위해전남 동부권에 닥터헬기를추가 배치해야 한다는 주장이 나왔습니다.최병용 전남도의원과김철민 여수시의원은 오늘(27)여수시의회에서 간담회를 열고의료시설이 부족한 동부권섬 주민을 위해 닥터헬기 도입이시급하다며 이같이 밝혔습니다.올해 6월 기준전남의 닥터헬기 이송 현황을 ...
유민호 2024년 08월 27일 -

[생활포커스]
날씨와 생활정보 정리해드리는 생활포커스입니다.차례 용품 가격이 오르면서 올해 추석 차례상 비용은지난해보다 9%가량 더 들거란 분석이 나왔습니다.한국물가협회에 따르면4인 가족 기준 추석 차례상 비용은28만 7천 원 대로 예상됩니다.----올 2분기 전남의 아파트 거래량과 거래금액이지난 분기보다 증가했습니다.한 부...
송유라 2024년 08월 26일 -

고흥군, 29개 마을에 추석 전 광역상수도 공급
지하수를 식수로 사용하는고흥지역 29개 마을에이번 추석 전 광역 상수도 공급이 이뤄집니다.고흥군은 농어촌 생활용수 개발과도서 식수원 개발 사업을 통해포두면 오취마을 등, 관내 29개 마을에다음달 초부터 광역 상수도를 공급하고,연말까지는 추가로 8개 마을에 대해서도 광역 상수도를 공급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최우식 2024년 08월 26일 -

고흥군, 폐기물 조례 강화...소록도 폐기물 대책 마련
지난주 방송된 고흥 소록도 방치 폐기물 기획 보도와 관련해고흥군이 조례 강화 등 대책을 내놨습니다.고흥군은 현재 폐기물 투기자를 추정하기는 어렵다며대신 관련 법에 따라 소록도를 관리하고 있는 국립소록도병원에폐기물을 처리하도록 통지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또 광양 등 다른 지자체처럼5톤 미만 공사장 생활...
김단비 2024년 08월 26일 -

고흥군, 분청사기 미디어아트 참여작가 라인업 공개
고흥군이 다음달 분청박물관 미디어아트 행사를 앞두고성공적인 축제를 위한국내 최고의 참여작가 라인업을 공개했습니다.고흥군은 2024 국가유산 미디어아트 고흥분청사기 행사에국내외에서 활발하게 활동 중인 미디어 아티스트 빠키와오디오 비주얼 아티스트인 윤제호, 작곡가 오은하, 영상감독 송지연, 도예 작가 이명균...
최우식 2024년 08월 25일 -

[생활포커스]
날씨와 생활정보 정리해드리는 생활포커스입니다.전남의 소비자물가가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3%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호남지방통계청 자료를 보면2분기 전남의 소비자 물가는 114.9로,식료품과 비주류음료 등모든 물가가 오른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이번 주 토요일 저녁,순천부 읍성 남문터 광장에서여름밤의 명...
송유라 2024년 08월 22일 -

'관리 사각지대' 방치된 소록도..."전수조사부터"
◀ 앵 커 ▶소록도에 방치된 폐기물 실태, 오늘 마지막 보도입니다.비용을 아끼려 비양심적으로 폐기물을 버리고 간 업체의 잘못도 있지만소록도를 관할하는 병원과단속 권한이 있는 고흥군에도 책임이 있는데요.방치된 폐기물 양이 얼마나 되는지 전수조사와관련 조례 강화가 필요하다는 지적이 나옵니다.김단비 기자입니다....
김단비 2024년 08월 22일 -

고흥군, 축산기자재 종합물류센터 10월 준공
고흥에 축산기자재 종합물류센가 들어섭니다.고흥군은 관내 축산농가의 편의를 위해사료부터 기자재 구입까지 한 곳에서 가능한축산기자재 종합물류센터를 동강면 한천리에 건립하고 있으며,현재 공정률은 85%로10월 초 준공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고흥군은 특히,이번 물류센터 가동을 계기로기존 고흥 축협이 운영하는 조...
최우식 2024년 08월 21일 -

[생활포커스]
날씨와 생활정보 정리해드리는 생활포커스입니다.정부가 휘발유·경유 등에 대한유류세 인하 조치를 두 달 더 연장하기로 했습니다.휘발유는 리터당 164원, 경유는 리터당 174원 내린 조치가오는 10월까지 이어집니다.--------여수시가 결혼한 청년 부부에게 200만 원의 축하금을 지급하고 있습니다.대상은 지난 2022년 7월 ...
송유라 2024년 08월 21일 -

폐기물 버리고 가도 역추적 못해...치우는데 또 '예산'
◀ 앵 커 ▶고흥 소록도에 방치된 폐기물 실태에 대한기획보도 오늘(21)도 이어갑니다.어제(20) 주민들은 공사 업체가 폐기물을 그냥 두고 가거나땅에 묻었다고 증언했는데요.누가 놔두고 갔는지 역추적은 사실상 불가능해폐기물을 처리하는데 애꿎은 혈세만 또 들어가게 생겼습니다.김단비 기자입니다.◀ 리포트 ▶콘크리트 잔...
김단비 2024년 08월 2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