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별 - 고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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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문식 의원 출마 선언
더불어민주당 신문식 비례대표 국회의원이오는 4.13 총선에서고흥·보성·장흥·강진 선거구에출마하겠다고 밝혔습니다.신 의원은 오늘(2) 전라남도의회에서 기자회견을 갖고이번 선거구 획정은 농어촌의 특수성을 반영하지 못해 아쉬움이 남지만,4개 군이 함께 발전할 수 있는 기회라고강조했습니다. 신 의원은 이어'농어민 ...
문형철 2016년 03월 02일 -

기초의원 재보궐선거, 고흥·여수 10명 후보 등록
20대 총선과 동시에 치러지는 기초의원 재·보궐선거와 관련해 고흥과 여수에서 현재까지 10명이 예비 후보등록을 마쳤습니다. 전남지역 재·보궐선거는 '고흥 나' 선거구와 '여수 라' 선거구 두 곳에서 실시되며, 현재 '고흥 나' 선거구에는 국민의당 5명이, '여수 라' 선거구에는 새누리당 1명, 더불어민주당 1명, 국민의당...
문형철 2016년 03월 03일 -

김범태 '고흥·보성·장흥·강진' 출마 선언
국민의당 김범태 득량만 환경보존회 회장이고흥·보성·장흥·강진 선거구 출마를공식 선언했습니다. 김 회장은 오늘(3) 전라남도의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이제는 국민의 손으로 정치혁신을 이뤄내야 한다며,호남 정치의 복원을 통해 정권 교체에 앞장서겠다고 강조했습니다. 김 회장은 이어 자신이 먼저 국회의원의 특권을 내...
문형철 2016년 03월 03일 -

오는 9일, '부분일식' 공개 관측행사 개최
오는 9일, 고흥우주천문과학관에서 부분일식 공개 관측행사가 열립니다. 지난 2012년 이후 4년만에 찾아오는 이번 부분일식 현상은 9일 오전 10시 10분부터 오전 11시 20분까지 이어지며, 공개 관측행사는 오전 10시부터 1시간 30분 동안 진행됩니다. 고흥군은 행사 시간 동안 관측실을 무료로 개방하고, 참가 시민들이 일...
문형철 2016년 03월 05일 -

'고흥 미역' 본격 생산..소득 134억 원 예상
전국 미역 생산량의 40%를 차지하는 고흥 미역이 본격적으로 생산되고 있습니다. 전라남도 해양수산과학원은 올해 고흥 어가 260여 곳에서 미역 11만 톤을 생산해 모두 134억 원의 소득을 올릴 것으로 예상한다고 밝혔습니다. 청정해역에서 생산돼 일본 등에서 선호하는 것으로 알려진 고흥 미역은 지난 2012년 수산물 지리...
권남기 2016년 03월 05일 -

고소득 임업인 도내에서 광양이 '최다'
지난해 도내 고소득 임업인 가운데 광양지역 출신이 가장 많았던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전남도가 지난해 5천만원 이상 소득을 올린 임업인 291명을 분석한 결과 광양출신이 46명으로 가장 많았고 영암이 41명, 이어 장흥과 장성 순천구례 순이었습니다. 최고 소득을 달성한 임업인 단체는 고흥 웰빙 취나물 영농조합으로 지...
박광수 2016년 03월 05일 -

지역특산품 연합브랜드 디자인 개발사업 접수
전남지역 특산품 연합 브랜드, 디자인 개발사업이 추진됩니다. 목포상공회의소 전남지식센터는 최근 3년간 지식재산권을 3건 이상 출원한 기업 가운데 연합 브랜드를 개발하는 기업의 신청을 받아 지원하기로 했습니다. 연합브랜드 디자인 개발사업은 우수특산품과 또 다른 전남지역 특산품을 하나의 묶음으로 만드는 사업...
신광하 2016년 03월 05일 -

통합]'고흥 미역'생산..소득 134억 원 예상
전국 미역 생산량의 40%를 차지하는 고흥 미역이 본격적으로 생산되고 있습니다. 전라남도 해양수산과학원은 올해 고흥 어가 260여 곳에서 미역 11만 톤을 생산해 모두 134억 원의 소득을 올릴 것으로 예상한다고 밝혔습니다. 청정해역에서 생산돼 일본 등에서 선호하는 것으로 알려진 고흥 미역은 지난 2012년 수산물 지리...
권남기 2016년 03월 05일 -

김승남 의원'신규 조성된 간척지도 직불금 지급 해야'
쌀 고정직불금 지급에서 제외돼 있는 신규 간척지도 직불금 대상에 포함돼야 한다는 주장이 나왔습니다. 국민의당 김승남 의원은 1997년 이후 조성된 논은 고정직불금 지급대상 농지에서 제외한다는 WTO협약이 사실상 유명무실 해졌다며, 식량안보 차원에서 직불금 지급 대상에 포함시켜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97년 이후...
신광하 2016년 03월 06일 -

'교통사고 발생' 순천, '사망자' 여수 많아
지난해 전남동부지역 가운데 교통사고 건수는 순천에서, 사망자 수는 여수에서 가장 많았던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전라남도의 '2016년 교통안전 시행계획'을 보면 지난해 여수와 순천, 광양, 고흥에서는 모두 3천9백여 건의 교통사고가 발생해 127명이 숨지고 6천1백여 명이 다쳤습니다. 교통사고 발생 건수는 순천에 이어 ...
권남기 2016년 03월 0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