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별 - 강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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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신문고, 생계형 민원해결 확대-R
◀ANC▶ 국민권익위원회가 현장에서 운영하는 이동신문고가 좋은 반응을 얻고 있습니다. 생계형 민원의 실질적인 해결을 확대하는 쪽으로 힘을 모으고 있습니다. 최진수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전라남도를 찾은 권익위 이동신문고가 첫날 강진에서 마당을 폈습니다. 강진뿐 아니라 영암 장흥과 완도에서도...
최우식 2015년 03월 21일 -

[통합] 다시 새기는 '다산정신' - R
◀ANC▶ 방위산업 비리가 국민들의 공분을 사면서 자치단체가 운영하는 다산교육관이 새삼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 다산이 4,50대 유배기를 보낸 강진에는 다산의 정신을 배우고 삶을 체험하기 위한 공직자들의 발길이 줄을 잇고 있습니다. 최진수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조선조 천주교 박해 사건으로 유배당한 다산...
보도팀 2015년 03월 28일 -

타이틀 + 헤드라인
------------------------------------------ 다산 정약용 선생의 청렴정신이 다시 주목받고 있습니다. 강진에 있는 다산교육관에는 다산 정신을 계승하기 위한 공직자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 전국 제1호 '그림책 도서관'이 호응을 얻고 있습니다. 다양한 체험·교육 프...
보도팀 2015년 03월 28일 -

월출산 백운동의 재발견-R
◀ANC▶ 강진 월출산 백운동은 다산의 숨결을 간직한 조선 전통 정원으로 꼽힙니다. 이 곳이 2백년 가까이 묻혀있다, 지난해부터 시작된 관광 명소화사업으로 - 빛을 보고 있습니다. 최진수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1812년 9월 유배중인 다산은 제자들과 월출산 산행을 하다 백운동의 멋에 반해 하루를 보...
최우식 2015년 04월 09일 -

전라남도 생활권협의체 출범
여수시가 인근 자치단체와 생활권 발전협력에 나섰습니다. 여수시는 오늘 강진 아트홀에서 이원종 지역발전위원장이 참여한 가운데 순천시, 광양시, 고흥군, 보성군과 함께 전라남도 생활권협의체 발대식을 가졌습니다. 이자리에서 여수시는 국민에게 행복을, 지역에는 희망을 주는 '호프 프로젝트'를 실천하고 주민 삶의 ...
김종태 2015년 04월 29일 -

데스크 단신
여수시와 순천시, 광양시, 고흥군 등, 자치단체들은 오늘, 강진 아트홀에서 이원종 지역발전위원장이 참여한 가운데 전라남도 생활권협의체 발대식을 가졌습니다. 여수시는 국민에게 행복을, 지역에는 희망을 주는 '호프 프로젝트'를 실천하고 주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생환권사업 발굴과 지원에 적극적으로 협력하기로 했...
최우식 2015년 04월 29일 -

사업자만 배불리나?-R
◀ANC▶ 국가 보조금 사업이 또 말썽입니다. 어촌종합개발사업을 하면서 주민들이 자부담을 업자에게 떠넘기고 금품을 받은 혐의로 경찰조사를 받고 있습니다. 최진수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강진군 대구면의 한 마을 창고에서 부녀자들이 소금에 절인 미역을 다듬고 있습니다. 이 창고와 6백40제곱미터 ...
최우식 2015년 05월 08일 -

일반 학생을 특수학급에 편성?-R
◀ANC▶ 강진의 한 중학교에서 일반 학생이 특수학급에 배치돼 말썽이 일고 있습니다. 문제가 있는 학생을 위한 조치였다는 학교측 해명과 달리 특수학급 유지를 위한 편법이라는 의혹이 일고 있습니다. 김양훈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강진의 한 중학교에 설치된 '학습도움실'입니다 정신, 지체 장애아 등 특수교육...
최우식 2015년 05월 13일 -

특별한 선생님들..재능을 나눕니다-R
◀ANC▶ 지역아동센터는 농어촌 아이들의 방과 후 학습에 요긴한 장소로 자리잡고 있 습니다. 재능기부를 통해 이곳에서 스스로 선생님이 된 특별한 이들이 있습니다. 최진수 기자가 만나봤습니다. ◀END▶ ◀VCR▶ 학교가 모두 끝난 오후 6시 지역아동센터에서 또다른 수업이 시작됩니다. 6개월 전부터 자원봉사에 나...
보도팀 2015년 05월 15일 -

기반시설 민간투자의 명암-R
◀ANC▶ 지난 2005년 정부가 부족한 재정 대신 민간투자를 받아 사회기반시설을 확충하면서 도입한 BTL사업이 도내에서도 많은 분야에서 시행됐습니다. 일부는 성과를 내기도 하지만 자치단체는 상환부담이 만만치 않습니다. 최진수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지난 2011년 전까지 직원 임금 체불만 15억 원이...
최우식 2015년 05월 2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