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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산자원 종묘 사업비 가로챈 5명 검거
여수 해양경찰서는 여수시와 군산시의 수산정책 사업비 2억 여원을 가로챈 43살 장 모씨와 52살 이 모 어촌계장 등, 5명을 사기 혐의로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이들은 납품업자가 직접 생산한 종묘로 질병검사를 받도록 돼 있는데도 외부에서 들여온 종묘를 자신이 생산한 것으로 속이고 질병검사도 하지 않은 채 납품...
최우식 2013년 03월 20일 -

도, 정원박람회 시.군 수용태세 점검 회의
전라남도는 순천 정원박람회의 개최로 국내외 관람객들이 지역을 찾을 것으로 보고 막바지 수용 태세 점검 회의를 가졌습니다. 오늘(19)일 국제습지센터 컨퍼런스홀에서 열린 점검 회의에서 시군 관광.위생 담당 실과소장들은 서로의 역할을 분담해 숙박시설 위생 관리와 종사자 교육 등 국내.외 관광객 편의 제공에 보다 ...
김주희 2013년 03월 20일 -

대림산업 폭발사고의 과제는?
여수산단 대림산업 폭발사고를 계기로 고질적인 문제점을 해결하고 재발 방지대책을 수립해야 한다는 지적이 강하게 제기되고 있습니다. 여수산단에서 발생하는 대형 사고는 대부분 만연돼 있는 안전 불감증과 뿌리 깊은 다단계 하도급 관행, 보상금 지급 후 쉬쉬하고 잊혀지는 현실, 관계기관의 기업 봐주기 관행 등이 고...
최우식 2013년 03월 20일 -

목포) 우리는 '일촌'사이..나눔의 기쁨 배워요(R)
◀ANC▶ 홀로 사는 할머니,할아버지와 이른바 '일촌'을 맺은 초등학생들이 있습니다. 이색 방법으로 나눔의 기쁨을 함께 배우고 있는 현장을 박영훈 기자가 취재. ◀END▶ 손에 손에 조그만 저금통이 건네지고, "..고마워요." 아이들은 자신의 이름표를 붙입니다. 이 학교 980여 명의 어린이들이 저금통을 채우기 시작한...
박영훈 2013년 03월 20일 -

여수 자동차세 체납 83억..강제 징수 착수
여수시의 자동차세 과태료 체납액이 83억원에 이르는 등 계속 늘어나 골치거리가 되고 있습니다. 여수시가 지금까지 자동차세 체납액을 집계한 결과 모두 83억 6,300만원으로 올해 들어서만도 1억 5천만원이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여수시는 300만원 이상 고액 체납자도 350명에 육박하는등 악성 체납자가 많다고 보...
박광수 2013년 03월 20일 -

광주) 사무처장 독주 내부 반발
◀ANC▶ 광주 문화 재단의 사무 처장이 부적절한 채용을 주도했던 사실이 얼마전 감사원 감사에서 드러났는데요. 사무 처장의 전횡이 얼마나 심각했는지를 보여주는 재단 내부의 문건이 공개됐습니다. 이재원 기잡니다. ◀END▶ ◀VCR▶ 광주 문화재단 임직원들이 작성한 의견섭니다. 고객들이 대표이사보다 사무처장 ...
이재원 2013년 03월 20일 -

'하늘이 무너진 슬픔!!'-R
◀ANC▶ 대림산업 폭발사고 희생자 6명의 장례식이 오늘(19) 눈물 속에 치뤄졌습니다. 뜻밖의 사고로 가족을 잃은 유족들의 하늘이 무너지는 슬픔을 삼키며 이런 사고가 다시는 없기를 소망했습니다. 문형철 기자입니다. ◀VCR▶ ◀SYN▶(오열하는 장면, 3~5초) 늘 든든했던 가장을 잃은 아내와 딸은 남편의 관을 쓰다...
문형철 2013년 03월 20일 -

대림산업 폭발사고] 예정일보다 빨리 공사 실시
17명의 사상자를 낸 대림산업 폭발사고와 관련해 폭발원인 등에 대한 경찰 수사가 본격화되고 있습니다. 경찰은 대림산업 폴리에틸렌 공장의 사일로 맨홀 설치 공사가 당초 16일에 예정돼 있었는데도 이틀이나 앞당겨 14일에 작업한 이유에 대해 조사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또 안전작업 허가서에 용접작업이 승인되지 않...
문형철 2013년 03월 20일 -

대학 설립자 이홍하 보석석방 두고 법정 공방
천억원대의 교비 횡령혐의로 기소된 광양 보건대 설립자 이홍하 씨의 보석 석방을 두고 법정 공방이 이어졌습니다. 광주지검 순천지청은 오늘(19) 열린 공판에서 이 씨의 상태가 장기간 입원을 필요로 하는 상태가 아니라는 전남대병원 주치의의 소견과 이 씨가 수감 중에 증거인멸을 시도한 정황을 들어 재판부에 보석 취...
나현호 2013년 03월 20일 -

산단사고 "치료대책 없어"-R
◀ANC▶ 여수산단 폭발사고 직후, 다친 근로자들은 화상치료를 받기 위해 광주나 서울로 급히 옮겨져야 했습니다. 이처럼 대형 산단만 있을 뿐, 전문 의료기관은 없다는 점 때문에 현재 추진되고 있는 의대 유치의 필요성은 더욱 절실하기만 합니다. 나현호 기자 입니다. ◀VCR▶ 지난 14일 밤에 발생한 여수산단 대림산...
나현호 2013년 03월 2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