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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 정원박람회장 출입문 준공
순천 정원박람회장으로 진입하는 3곳의 주요 출입문이 모두 준공됐습니다. 순천정원박람회 조직위는 정원박람회 개막을 9일 앞두고 박람회장으로 진입하는 관문이 될 빛의 서문, 지구 동문, 꿈의 남문이 모두 준공됐다고 밝혔습니다. 특히, '지구 동문'은 지표를 박차고 올라온 지구의 기운을 상징하고 '빛의 서문'은 땅으...
김주희 2013년 04월 12일 -

성가롤로 병원, 장기이식 의료기관 지정
순천 성가롤로병원이 보건복지부로부터 장기이식등록과 장기이식의료기관으로 지정돼 신장과 간장, 심장 등 장기의 적출과 이식이 가능해 졌습니다. 병원 측은 이번에 장기이식의료기관으로 지정됨에 따라 환자들이 장기 이식을 위해 원거리 이동을 해야 했던 불편을 해소함은 물론 지역 거점병원으로 더 큰 역할을 할 수 ...
김주희 2013년 04월 12일 -

대종상 단편영화제 고흥 중학생 작품 본선 진출
농어촌 지역 중학생들이 만든 단편영화가 대종상 단편 영화제의 본선 무대에 진출해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사)대종상 영화제에 따르면 지난달 말, 전국 영화인들이 출품한 단편 영화 200여 편 가운데 본선 진출작 50편을 최종 선정했으며 여기에 고흥 중앙중학교 2학년 이현준 군 등 4명이 만든 단편 영화 '알룽푸와'가...
김주희 2013년 04월 12일 -

사회복귀시설 폭력 등 인권침해 주장 제기돼
순천지역 사회복귀 시설의 인권침해 의혹과 이를 방치하고 있는 순천시를 규탄하는 집회가 열렸습니다. 민주노총 순천시지부는 순천의 한 사회복귀 시설에서 폭력과 우편물 사전검열 등 시설 생활자들에 대한 인권침해가 심각한 수준에 이르고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또, 폭력에 문제를 제기한 입소인에게 시설 측이 퇴소를 ...
나현호 2013년 04월 12일 -

우체국 금고털이사건 피고인 징역 10년 구형
여수 우체국 금고털이 사건과 관련해 절도 혐의로 구속 기소된 피고인에게 중형이 구형됐습니다. 광주지검 순천지청은 지난해 12월, 여수 삼일동 우체국 벽면을 산소 절단기로 뚫고 들어가 5천 2백여만원을 훔친 혐의로 구속기소된 45살 박 모씨에게 징역 10년을 구형했습니다. 검찰은 박 씨가 범행을 사전에 치밀하게 계획...
나현호 2013년 04월 12일 -

"물동량 창출이 관건"-R
◀ANC▶ 개장된 지 15년을 맞은 광양항이 동북아의 중심 항만으로 자리를 잡고 있습니다. 하지만 자립항만으로 가는 연간 300만teu 달성까지는 배후단지 활성화 등 넘어야 할 산이 많습니다. 전승우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VCR▶ 모두 12개 선석인 광양항 컨테이너 부두의 연간 화물 처리능력은 460만teu, 하지만 지난...
전승우 2013년 04월 12일 -

순천교도소 성범죄자 대상 교정치료
성범죄자들을 대상으로 한 교정 프로그램이 진행됩니다. 여수성폭력상담소는 최근 잇따르고 있는 성폭력 범죄를 막기 위해 순천교도소에 수감 중인 성범죄자들을 대상으로 오늘(10)부터 총 10차례에 걸쳐 교정치료 프로그램을 실시할 계획입니다. 상담소는 이번 교육이 출소 후 다시 성범죄에 노출되는 일이 없도록 하기 위...
권남기 2013년 04월 12일 -

"대림 폭발사고, 감독기관 책임도 크다"
대림산업 폭발사고의 책임이 감독기관에게도 있다는 주장이 제기됐습니다. 진보정의당 전남도당은 최근, 성명서를 통해 이번 폭발사고는 대림사업의 책임과 함께 사고 후 감독과 처벌에만 연연하는 고용노동부 등 관리감독기관의 책임도 크다고 주장했습니다. 또, 중대 재해사건에 대해 기업의 책임을 강력하게 물을 수 있...
권남기 2013년 04월 12일 -

광양제철소,헌혈증서 500매 전달
광양제철소가 오늘 4월 헌혈행사를 갖고 선천적 정맥기형을 앓고 있는 광양 골약초등학교 12살 한 모군에게 헌혈증서 500개를 전달했습니다. 이번 헌혈행사에는 헌혈을 통해 생명 나눔을 실천하려는 200여명의 제철소 직원과 광양경찰서 김훈 경위 등 경찰관 10여명이 동참했습니다.//
전승우 2013년 04월 11일 -

가로수 베고 자전거도로?-R(광주)
◀ANC▶ 수십년된 가로수가 무더기로 잘려나갔습니다. 자전거 도로를 만든다고 보성군이 그런건데 진짜 속내는 따로 있어 보입니다. 윤근수 기자 ◀END▶ 2차선 도로의 갓길이 파헤쳐져 있습니다. 파헤쳐진 구덩이에도, 깎아내린 비탈에도 나무 뿌리들이 드러나 있습니다. 30년된 메타세쿼이아 가로수가 자라던 곳입니다...
최우식 2013년 04월 1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