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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원박람회 벤치마킹 외국인 발길 이어져
순천만 국제정원박람회의 운영 상황을 배우려는 외국 관계자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내년 4월 중국 청도에서 열릴 세계원예박람회 관계자 20여명은 오늘, 순천만 정원박람회장을 방문해 박람회 운영에 대한 벤치마킹에 나섰습니다. 지난 5월에는 터키 농림부와 안탈리아 엑스포 관계자 60여명이 정원박람회장을 방...
김종태 2013년 08월 01일 -

묘도에 산업단지 생긴다
광양항 확장에 따라 생기는 준설토를 쌓아 만든 '묘도 매립장'을 정부가 재개발하기로 했습니다. 해양수산부는 현재의 묘도 매립장을 에너지 관련산업단지 등으로 개발하기 위해 정부의 직접 공개모집을 통한 사업자 공모를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또, 사업자가 선정되면 2천백억여 원의 사업비를 투자해 오는 2020...
권남기 2013년 08월 01일 -

학교주변 유해업소 폐쇄 추진
학교주변에 있는 아동·청소년 유해업소들을 폐쇄하는 방안이 확대, 추진됩니다. 경찰청은 학교주변 유해업소 관리 시범운영 지역을 내일(1) 부터 전국 17개로 확대함에 따라 여수 신기초등학교 주변 2개의 신변종업소에 대해서도 폐쇄, 철거할 방침이라고 밝혔습니다. 경찰은 자진철거 명령서 부착, 이행강제금 부과 등 다...
문형철 2013년 08월 01일 -

주암댐 도수터널 방치는 "무사안일주의"
국내 장대 도수터널 가운데 주암댐에만 콘크리트를 덧씌우는 작업을 하지 않은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최근 주암댐 도수터널의 붕괴위험 논란이 불거진 가운데 주승용 의원은 전국 10킬로미터 이상 장대 도수터널 중에 주암댐에만 콘크리트를 덧씌워 보강하는 라이닝 공사가 돼 있지 않다며 이는 관계기관의 "무사안일주의"...
나현호 2013년 08월 01일 -

[여수] 올해 "첫 벼베기"-R
◀ANC▶ 장마가 계속되고 있는 한여름에, (전남) 순천지역에서는 올해 첫 벼베기가 시작됐습니다. 일반 벼 재배지보다 최소 한 달 이상 빠른 일정인데, 이 농가는 다음주, 올 해 두번째 모내기에 들어가 2기작을 시도한다고 합니다. 나현호기자입니다. ◀VCR▶ 아직 장마기운이 감돌고 있는 들판에 잘 익은 벼들이 고개...
나현호 2013년 07월 31일 -

요트 국가대표 청소년팀 여수서 전지훈련
요트 국가대표 청소년팀이 하계 전지훈련을 위해 요트의 본고장 여수를 찾았습니다. 요트 국가대표 청소년팀은 지난 29일부터 다음달 14일까지 17일 간 소호요트경기장에서 훈련을 실시합니다. 이에 맞춰 여수시청 요트팀과 지역의 나진초, 무선중, 여수고, 부영여고 등 학교운동부 요트팀도 동반훈련을 실시할 계획입니다....
박민주 2013년 07월 31일 -

머드림픽 행사 개막 앞두고 안전점검 실시
고흥군이 이번 주말 머드림픽 행사를 앞두고 안전점검에 들어갔습니다. 고흥군은 머드림픽 개최지인 남양면 선정마을 갯벌 행사장의 주무대와 임시가설물의 상태를 확인하고 소방과 전기, 가스 등의 안전점검에 들어갔다고 밝혔습니다. 또, 주차장과 샤워실을 비롯한 행사관련 편의시설을 점검하는 등 막바지 손님맞이 준비...
나현호 2013년 07월 31일 -

간추린
제 1회 순천만 세계동물영화제가 오늘 상영작 발표와 함께 홍보대사 위촉식을 가졌습니다. 다음달 22일부터 26일까지 열리는 순천만 동물영화제는 동물을 소재로 한 국내외 40여편의 영화가 상영되며, 영화제 홍보대사로 배우 김민준과 오연서, 갈소원 등이 위촉됐습니다// 요트 국가대표 청소년팀이 하계 전지훈련을 위해 ...
보도팀 2013년 07월 31일 -

철판 원료공장 폭발, 2명 중태 - R(데스크)
◀ANC▶ 광양의 한 철판 가공공장에서 폭발사고가 발생했습니다. 당시 현장에서 작업을 하던 근로자 2명이 온몸에 화상을 입고 중태에 빠졌습니다. 문형철 기자입니다. ◀VCR▶ 공장 건물은 뼈대만 앙상하게 드러나 있고, 내부는 그야말로 아수라장입니다. 전남 광양에 있는 한 철판 원료공장에서 폭발이 발생한 건 오늘...
문형철 2013년 07월 31일 -

징역 5년 선고 전 광양시의회 부의장 항소
뇌물수수로 1심에서 징역 5년을 선고받은 전 광양시의회 부의장이 항소했습니다. 광주지법 순천지원은 지난 2007년 조선소 건립을 추진하던 업체로부터 1억 원의 금품을 받아 1심에서 징역 5년에 추징금 1억원을 선고받은 전 광양시의회 부의장 배 모씨가 항소장을 제출했다고 밝혔습니다. 배 씨는 공판 과정에서 금품을 준...
나현호 2013년 07월 3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