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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조경보 → 적조주의보'
남해안의 적조가 거의 소멸되면서 여수와 고흥 해역의 적조경보가 적조주의보로 대체됐습니다. 국립수산과학원은 여수 돌산에서 남면의 일부 해역에 기준치 이하의 적조 생물이 나타날 뿐 대부분의 해역에서 적조가 관찰되지 않았다며, 어제(29) 오후 6시부로 적조경보를 적조주의보로 대체했다고 밝혔습니다. 수산과학원은...
권남기 2013년 08월 31일 -

정원박람회장 개최 이후 이름 공모
순천시가 정원박람회 개최 이후 순천만과 연계한 정원박람회장의 새로운 이름을 공모합니다. 이번 공모에서 공무원은 내부 행정 시스템을 통해, 시민은 시 홈페이지를 이용해 다음달 12일까지 선호도 조사를 벌이게 되며 심사를 거쳐 가장 좋은 이름으로 최종 확정할 계획입니다. 순천시는 정원박람회장과 순천만을 아우르...
김종태 2013년 08월 31일 -

대형 공연 메카-R
◀ANC▶ 지난해 이후 여수와 순천지역에 대형 국제행사가 잇따르면서 이들 행사에 맞춰 전남동부지역에서 대형 공연도 잇따라 개최되고 있습니다. 지방이라는 한계 때문에 평소에는 잘 접하지 못했던 인기 가수 공연으로 부터 수준높은 클레식까지 그 쟝르도 다양합니다. 김종태 기자 ◀END▶ 지난해 여수에서 열린 세계...
김종태 2013년 08월 31일 -

여수경찰서, '전남 최우수 경찰서'
여수경찰서가 전남지역 최우수 경찰서로 선정됐습니다. 여수경찰서는 치안 성과와 서민생활 보호 등의 평가 항목에서 높은 점수를 받아 전남지방경찰청으로부터 최우수 경찰서에 선정됐다고 밝혔습니다. 여수경찰서 관계자는 이에 대해 지난해 우체국 금고털이 사건 등 여러 불미스런 일이 있었지만, 대림산업 폭발사고 등...
권남기 2013년 08월 30일 -

페로니켈 누계 생산량 10만톤 달성
광양국가산단 내 포스코 패밀리인 SNNC사가 가동 5년 만에 누계 생산량 10만t을 달성했습니다. SNNC측은 지난 2008년 10월 광양에서 니켈 생산에 들어간 이후 지금까지 누계 생산량 10만t을 달성하고, 연간 4, 5억 달러의 수입 대체효과를 얻었다고 밝혔습니다. 최단기간에 10만t을 생산한 SNNC는 스테인레스 제조원가의 80...
전승우 2013년 08월 30일 -

독점업체 일감 몰아주기-R
◀ANC▶ 한 자치단체가 올해 하수도 준설사업비를 대폭 늘렸습니다. 그런데 하수도 준설을 독식하고 있는 특정 건설업체의 실 소유자가 군수 친형으로 알려져 물의를 빚고 있습니다. 문연철기자가 취재했습니다. ◀VCR▶ 올해 무안군의 하수도 준설사업 예산 내역입니다. 9곳에 2천만 원씩, 모두 1억8천만 원, (C/G) 지...
최우식 2013년 08월 30일 -

간추린 소식
한국수출입은행 여수출장소가 다음달 여수상공회의소 4층에 문을 열고 본격적인 업무에 들어갑니다. 광주와 전주에 이어 전남동부지역에 처음으로 개소되는 한국수출입은행 여수출장소는 앞으로 기업체의 수출입과 해외투자, 해외자원 개발에 필요한 금융 지원에 나서게 됩니다. /////////////////////////////////////////...
최우식 2013년 08월 30일 -

(광주) 눈물 속 영결식
◀ANC▶ 군용 항공기 추락사고로 순직한 두 조종사에 대한 영결식이 공군 참모총장이 참석한 가운데 치러졌습니다. 유해는 대전 국립현충원에 안장됐습니다. 김인정 기잡니다. ◀VCR▶ 노세권 중령과 정진규 소령의 영결식은 내내 비통한 분위기였습니다. 한 가정의 남편이며 아버지였던 젊은 두 조종사의 죽음 앞에서 ...
김인정 2013년 08월 30일 -

반성 안해 '가중처벌'
살인 혐의로 구속 기소된 피고인이 범행을 전면 부인했다가 1심보다 무거운 형을 선고받았습니다. 광주고등법원 형사1부는 지난 1월, 여수의 한 아파트에서 흉기로 동거녀를 살해한 혐의로 구속 기소된 63살 김 모씨에 대해 징역 12년을 선고한 원심보다 늘어난 징역 16년을 선고했습니다. 항소심 재판부는 피고인이 피해자...
권남기 2013년 08월 30일 -

뇌물수수 혐의 전 경찰관 '감형'
뇌물수수 혐의 등으로 구속 기소된 전 여수경찰서 경찰관이 항소심에서 1심보다 감형을 받았습니다. 광주고등법원 형사1부는 전 여수경찰서 경위 47살 박 모 씨에게 징역 5년이 선고됐던 1심보다 감형된 징역 3년 6월에 벌금 3천3백만 원, 추징금 5천백만 원을 선고했습니다. 박 씨는 경찰관으로 근무하면서 대부업체 등에...
권남기 2013년 08월 3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