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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 백운산 산림박물관, 지역 대표 산림문화 공간 '주목'
광양 백운산 산림박물관이 동부권지역의 대표 산림문화 공간으로 주목받고 있습니다.광양시는 전남동부권에서 유일한 백운산 산림박물관이지난 2월 개관한 이후 하루 평균 240여 명의 관람객이 찾는 등 전라남도 대표 산림문화 공간으로 주목받고 있다고 밝혔습니다.시는 백운산 산림박물관이 백운산에서 서식하고 있는 980...
김주희 2025년 03월 14일 -

지난해 전남 학교폭력 2,402건‥11% 감소
지난해 전남지역 학교폭력이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전남도교육청의 학교폭력 현황에 따르면지난해 도내 학교폭력 발생 건수는 2천4백여 건으로2023년보다 3백여 건, 11.6% 줄었습니다.가해 유형별로는 신체폭력과 언어폭력이 절반 넘게 차지했으며학교 급별로는중학교가 1천8백여 건으로 가장 많았고,초등학교와 고등...
김단비 2025년 03월 14일 -

순천시-고흥군, 고향사랑기부 협력 강화
순천시와 고흥군이상호 고향사랑기부를 통해지역 간 상생 협력에 나섭니다.양측은 오늘(14) 고흥군청에서 상호 기부식을 열고 각 250만 원씩 총 500만 원을 기부했습니다. 순천시와 고흥군은 올해 3년째를 맞은 상호 기부를 통해 지역 발전을 기원하고복지 협력 강화에 뜻을 모으기로 했습니다.
유민호 2025년 03월 14일 -

현대미술관 분관 유치 가시권 남은 과제는
◀ 앵 커 ▶ 지난주 정부가 국립 문화예술기관을 지방으로 이전하거나 분산하는 정책을 밝히면서 국립현대미술관 광주 분관 유치가 가시권에 들어왔습니다.그런데 국립 미술관 법인화라는 뜻밖의 변수를 만났습니다.박수인 기자가 보도합니다.◀ 리포트 ▶정부는 국립미술관 권역별 분관 조성을 통해 균형적 서비스 기반을 마련...
박수인 2025년 03월 13일 -

극적인 연장 뒤집기..광주FC 8강행
◀ 앵 커 ▶프로축구 광주FC가 기적을 쐈습니다.아시아 축구 무대에서극적인 연장 승리를 거두며 8강에 진출했습니다시민구단의 한계를 넘어서투혼으로 이제 정상을 바라보고 있습니다. 윤근수 기자입니다. ◀ 리포트 ▶아시아 챔피언스리그 엘리트 8강을 기원하는홈 팬들의 열정적인 응원..광주fc 선수들이 극적인 골로 화답합...
한신구 2025년 03월 13일 -

시장 안에서 숨진 보행자..예견된 사고였다
◀ 앵 커 ▶목포의 농산물 도매시장 안에서 보행자가대형 화물차에 치여 숨졌습니다.차도와 보행로가 구분되지 않아 예견된 사고였다는 지적입니다.김규희 기자가 보도합니다.◀ 리포트 ▶지난달 말 목포의 한 농산물 도매시장 안 도로.25톤 차량에서 농산물 하역 작업이 한창입니다.작업을 끝내고 떠나던 화물차에 치여 장을 ...
김규희 2025년 03월 13일 -

파면 촉구 '삭발·단식·상경'‥뭐든 다 한다
◀ 앵 커 ▶윤석열 대통령 즉각 파면과 내란 옹호 세력을 규탄하는 목소리가 지역에서 거세지고 있습니다.정치권과 시민사회는단식과 삭발, 상경 집회까지할 수 있는 건 전부 다 하겠다는 각오입니다.유민호 기자입니다.◀ 리포트 ▶거리의 천막 앞에 앉은 여수시의원들.하얀 가운 위로 머리칼이 툭툭 떨어집니다.윤석열 대통령...
유민호 2025년 03월 13일 -

여수산단 공장서 악취 신고...인근 공장 점검
오늘(13) 오전 10시 20분쯤여수국가산단의 한 공장에서 악취가 난다는 신고가 접수됐습니다.이 신고로 공장은 일시적으로 작업이 중단됐으며 해당 공장과 인근 공장의 작업자들이잠시 대피하는 소동이 빚어졌습니다.공장 자체 조사 결과,외벽에 있던 악취 탐지기의 황화수소의 농도가 136ppb를 기록하는 등 실제로 가스가 ...
최황지 2025년 03월 13일 -

[리포트]광양은 수소도시 조성의 '적지'
◀ 앵 커 ▶독일의 수소 생산 활용과 관련한 소재와 부품, 시스템 개발 연구소 관계자들이광양을 찾았습니다.이들은 광양의 수소도시 조성을 위한 가능성에 대해 긍정적으로 평가하고 적극적인 협력을 약속했습니다.김주희 기자가 보도합니다. ◀ END ▶◀ 리포트 ▶광양 초남산단 내 액화수소 충전소입니다.이 곳에 독일의 프라...
김주희 2025년 03월 13일 -

구도심 고지대 소방도로 개설...오랜 숙원 해결되나?
◀ 앵 커 ▶여수 구도심 고지대에 사는 주민들이심각한 생활 불편을 호소하며산복도로 개설을 10년째 요구하고 있습니다.열악한 지방 재정 여건상,투자대비 사업효과가 낮다는 이유로차일피일 미뤄져 왔는데,최근 긴급상황에 대비한 소방도로 개설쪽으로해결의 실마리를 찾아가고 있습니다.최우식 기자가 보도합니다.◀ 리포트...
최우식 2025년 03월 1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