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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문복지회, 3천5백포기 김장 전달
추운 연말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한자비나눔 김장대축제가 열렸습니다.여수 향일암과 보문복지회는 오늘,자원봉사자 2백여명이 참여한 가운데3천5백포기의 김장김치를 담아소외계층과 시설이 열악한 사회복지시설에 전달했습니다.보문복지회는그동안 개별적으로 봉사 활동을 펼쳐오던여수지역 20여개 사회복지시설이 연합해...
김종태 2024년 12월 04일 -

여수시, 국가지질공원 인증 타당성 조사 용역 마무리
여수시가사도와 추도 등, 관내 도서지역에 대한 국가지질공원 인증 타당성 조사 용역을 마무리했습니다.여수시는 최근, 돌산과 남면, 화정면 지역의 공룡발자국 유적지와 해안지형, 주상절리 등, 관내 지질명소를 국가지질공원으로 인증받기 위한 연구 용역 결과 타당성이 충분하다고 분석됐다며,이를 바탕으로 기본계획 수...
최우식 2024년 12월 04일 -

순천시, 쓰레기 문제 해결 '민관협의회' 위원 모집
순천시가 쓰레기 문제 해결을 위한 민관협의회 위원을 공개 모집합니다. 선발 인원은 30명 내외로,순천시는 오는 10일까지 신청을 받은 뒤별도의 심사위원단을 구성해 위원들을 최종 선발할 계획입니다. 민관협의회는 기획과 홍보, 순환경제 등 3개 분과로 운영되며, 위원들은 시민들이 참여할 수 있는자원순환 프로그램을 ...
문형철 2024년 12월 04일 -

광주전남기자협회 "5.18 비극 소환한 윤석열 사퇴하라"
광주전남기자협회는이번 비상계엄 선포와 관련해오늘(4일) 오후 성명서를 내고, 윤석열 대통령의 사퇴를 촉구했습니다. 기자협회는 "5월 18일마다 상기되는 비극이눈 앞에 다시 펼쳐졌다"며,"계엄령 시도는 실패했지만,언론의 자유를 빼앗으려는 시도는 단죄돼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그러면서 "광주·전남 지역에 트라우마...
김초롱 2024년 12월 04일 -

광양시, 산사태 재해방지 우수기관 선정
광양시가 올해 산사태 재해방지 우수기관으로 선정됐습니다. 광양시는 산림청이 주관한 2024년 산사태 재해방지 우수사례 공모에서 인명 피해 제로화를 위한 선제적 산사태 대응 사례가 우수기관에 선정됐습니다.시는 이번 공모에서 지역 내 산사태 취약지역을 49개 지구 단위로 개편 관리하고 주민대피 훈련 참여 등 적극...
김주희 2024년 12월 04일 -

"무안·광주공항 "뭉쳐야 희망 보인다"
◀ 앵 커 ▶무안국제공항과 광주 민간공항 통합이군공항 이전문제와 맞물리면서 20여년째 제자리 걸음을 걷고 있습니다.이러는 사이 국토 서남권의 관문공항으로 개항된 무안국제공항은 초라한 지방공항으로 전락하고 있습니다.목포문화방송 김 윤 기자가 보도합니다.◀ 리포트 ▶지난 26일 화요일 오후,공항대합실이 여행객들...
김윤 2024년 12월 03일 -

포스코 노조, 오늘(3) 광양서 파업 출정식
포스코 노조가어제(2) 포항에 이어광양에서 파업 출정식을 가졌습니다.한국노총 포스코 노동조합은오늘 오후 광양제철소 앞에서파업 출정식을 열고단계별 쟁의에 돌입한다고 밝혔습니다.포스코 노조는 회사 측과 임금 교섭에서 합의에 이르지 못했고, 중앙노동위원회 조정 중지와 조합원 투표로 쟁의권을 확보했습니다.포스...
유민호 2024년 12월 03일 -

여수)'청산가리 막걸리' 재심 개시‥강압 수사 쟁점
◀ 앵 커 ▶지난 2009년 순천의 한 마을에서 발생한이른바 ‘청산가리 막걸리’ 살인사건에 대한재심 첫 재판이 열렸습니다.당시 백 씨 부녀에 대한 검찰 수사가 강압, 위법적으로 이뤄졌고증거 역시 충분하지 않다는 게재심을 이끈 변호인 측 주장입니다.검찰은 부녀의 자백과 정황으로 볼 때 유죄가 인정된다고 밝혀법정에서 ...
유민호 2024년 12월 03일 -

광양상의, 포스코 노사 원만한 교섭 마무리 촉구
광양지역 상공인들이 포스코 노조의 파업이 현실화하면결국 지역 경제를 멈추게 할 것이라며 조속히 교섭을 마무리 해 줄 것을 촉구했습니다광양상공회의소는 성명을 통해 중국발 공급 과잉, 미국의 관세 폭탄 예고로 국내 철강 산업이 심각한 위기에 처한 상황에서최근 포스코 노조가 쟁의권을 확보하고 포항과 광양에서 ...
김주희 2024년 12월 03일 -

"전교생이 작가" 작은 학교의 출판기념회
◀ 앵 커 ▶학령인구 감소에 따라농어촌 학교의 쇠퇴가 빨라지고 있습니다.반면, 소규모 학급을 장점으로 내세워새로운 시도에 나서는 학교도 늘고 있는데요.전교생이 스무 명 남짓한 여수 한 초등학교에선학생 한 명 한 명이 직접 그림책을 만들어 출판까지 해 눈길을 끌고 있습니다.작은 학교의 반란,최황지 기자가 보도합...
최황지 2024년 12월 0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