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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흥군 맞춤형 복지서비스 호평
고흥군의 맞춤형 복지서비스가 벤치마킹 대상으로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 고흥군은 지난달 말 대전 유성구와 완도군 드림스타트 관계자들이 운영 현황을 파악하기 위해 드림스타트를 방문하는 등 방문 예약과 문의전화가 이어지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고흥군은 저소득 임산부와 12세 이하 아동 등을 대상으로 지역특성에 맞...
전승우 2015년 09월 04일 -

여수시 음식물쓰레기 처리 수수료 대폭 인상
여수시는 다음 달부터 음식물 쓰레기를 버릴 때 부착하는 스티커의 수수료를 3리터 기준으로 지금의 50원에서 두 배 오른 100원으로 정하는 등, 50% 정도 인상할 계획입니다. 여수시는 "순천과 광양 등 인근 지자체의 리터 당 평균단가는 34원인데 비해 여수시의 수수료는 16원으로 절반에도 못 미치는 실정이어서 형평성 ...
권남기 2015년 09월 03일 -

데스크 단신
여수시는 다음 달부터 음식물 쓰레기를 버릴 때 부착하는 스티커의 수수료를3리터 기준으로 지금의 50원에서 100원으로 올리는 등, 50% 정도 인상할 계획입니다.여수시는 "순천과 광양 등 인근 지자체의 리터 당 평균단가는 34원인데 비해여수시의 수수료는 16원으로 절반에도 못 미치는 실정이어서 형평성 등을 고려해 불...
권남기 2015년 09월 03일 -

지인 선박 몰래 팔아넘기려 한 40대, 징역형 선고
광주지법 순천지원은 지인의 선박을 중국으로 몰래 빼돌리려 한 혐의 등으로 기소된 61살 김 모 씨에 대해 징역 2년 6월의 실형을 선고했습니다. 김 씨는 지난 2011년 돈을 지급할 능력이나 의사가 없으면서도 한 지인에게 선박 2척을 23억 원에 구입하겠다고 속인 뒤 선박을 중국으로 몰래 예인하려던 중 적발됐으며, 이후...
문형철 2015년 09월 03일 -

여수시, 대형 차량 밤샘주차 단속 강화
여수시가 도로 변과 주택가 주변 대형 화물 자동차 밤샘 주차 행위에 대한 집중 단속을 실시합니다. 여수시는 이달부터 운송 질서 확립을 위해 주택가 이면도로와 교통사고 위험지대, 소방차 등 긴급자동차에 통행에 지장을 주는 도로를 중심으로 대형 화물 자동차 밤샘 주차 행위에 대한 집중 지도 단속을 실시하기로 했습...
김종태 2015년 09월 03일 -

숙취 버스 기사 '단속'-R
◀ANC▶세월호 참사 이후 주춤했던수학여행이 재개됐습니다.최근 술이 덜 깬 채 수학여행 버스를 몰려던 기사가 적발되는 등 불안감은 여전한 가운데 단속 현장에 김진선 기자가 동행했습니다. ◀END▶ ◀VCR▶지난주 학생들을 태우고 수학여행을 가려던관광버스 기사가 음주단속에 적...
보도팀 2015년 09월 03일 -

국립아시아문화전당 내일(4) 공개-R
(앵커)국내 최대 복합문화시설인 국립아시아문화전당이 준비한 지 10년만에 내일(4) 공개됩니다.앞으로 3달 간 시범 운영을 거쳐오는 11월 말에서 12월 초 공식 개관합니다.김인정 기자입니다.(기자)국립아시아문화전당을 에워싸고 있던울타리가 허물어집니다.광주의 심장부에 세워진 '빛의 숲'이 10년만에 시민 앞에 나설...
보도팀 2015년 09월 03일 -

대형 전세버스 표지판 기둥 들이받아
오늘(3) 오전 9시 반쯤 여수시 미평초등학교 앞 육교에서 58살 조 모 씨가 몰던 45인승 대형 전세버스가 도로 표지판을 들이받았습니다. 사고 당시 버스 안에 손님이 없어 인명피해는 없었으나 표지판 기둥이 쓰러지면서 주변에 있던 육교 시설물이 부서지고 인근 도로가 3시간 정도 혼잡했습니다. 경찰은 운전자 조 씨가 ...
권남기 2015년 09월 03일 -

타이틀+헤드라인
국가정원 공식 지정을 앞둔 순천만정원에서 오는 5일부터 '한평정원전'과 '도시농업박람회'가 열립니다.순천형 작은 정원의 모델을 만드는 시험장이 될 전망입니다.////////////////////////////////////////////경전선 복선화에 따라 남게 되는 철도 부지를 활용한 '동서통합 남도순례길 조성 사업'이 진행되고 있습니다....
권남기 2015년 09월 03일 -

40대 낚시객 닻 올리다 크게 다쳐
오늘(3) 아침 6시 40분쯤 여수 남면 소리도 남동쪽 27킬로미터 해상에서 낚시객 43살 김 모 씨가 배의 닻을 올리다 전동드럼에 팔이 딸려 들어가 크게 다쳤습니다. 여수해양경비안전서는 헬기와 경비정을 동원해 김 씨를 긴급 후송하고, 낚싯배 선장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권남기 2015년 09월 0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