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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포트)삼성전자 그 이후..광주 가전 브랜드 나온다
(앵커)삼성전자 등 대기업 생산라인의해외 이전이 잇따르며 지역 가전업계가 신음하고 있다는 소식, 연속 보도해드렸는데요.광주시가 종합 대책을 만들었습니다.광주 고유의 가전제품과 브랜드를만든다는 내용이 핵심입니다. 김인정 기자입니다. (기자)제습기와 공기청정기 등 '에어가전' 제품을 생산해 온 광주의 한 삼성...
보도팀 2016년 03월 07일 -

이광진 후보, 여수 갑 무소속으로 변경 출마
이광진 국회의원 예비후보가선거구를 여수 을에서 여수 갑으로 옮겨출마를 선언했습니다.여수 을 선거구에서국민의 당 후보로 출마를 선언했던이광진 후보는 오늘,당 경선을 포기하고 여수 갑 선거구에무소속으로 출마하겠다며여수선관위에 변경 등록했습니다. 이 후보는 국민의 당 지도부에여수 을 주승용 현 국회의원의 ...
김종태 2016년 03월 07일 -

타이틀+헤드라인
순천시가 도시 정책을 압축 도시로 전환하기로 했습니다.난개발과 공동화를 막기 위해도시 성장의 한계선을 설정하기로 한 겁니다.///////////////////////////////////////광양에 들어설 도립 예술고 설립을 위한시비 부담이 고민입니다.시의회가 일단 동의해 고비는 넘겼지만앞으로가 더 걱정입니다. ///////////////////...
최우식 2016년 03월 07일 -

'송수권 시문학상 시상식' 오는 9월 3일 개최
올해로 2회째를 맞는 송수권 시문학상 시상식과 시낭송 대회가 오는 9월 개최됩니다. 고흥군은 오는 7월 1일부터 31일까지 작품을 접수한 뒤, 한 달 동안 심사를 거쳐 9월 3일 송수권 문학상 시상식과 함께 시 낭송대회를 개최한다고 밝혔습니다. 공모 작품은 지난 2014년 8월부터 오는 2016년 7월 31일까지 출간된 시집으...
문형철 2016년 03월 07일 -

황주홍 '고흥·보성·장흥·강진' 출마 선언
국민의당 황주홍 의원이고흥·보성·장흥·강진 선거구 출마를공식 선언했습니다. 황 의원은 오늘(6) 장흥군민회관에서 기자회견을 갖고지난 4년 동안 정치 개혁을 위해 노력했지만지금의 야당으로는 정권교체를 이루기 힘들다는 판단에 전 새정치민주연합을 탈당했다고 설명했습니다. 황 의원은 이어 정치개혁특위 위원과 예...
문형철 2016년 03월 07일 -

광주전남 현역의원 컷오프 공천배제 좌불안석
광주전남 현역의원들의 재공천 여부에 대한 강도높은 검증이 실시되고 있습니다. 지역정가에 따르면 더민주는 1차 하위 20% 현역 컷오프에 이어, 3선이상 중진 50%와 초·재선 30%를 정밀심사대상으로 분류하고 심사를 진행해 내일(7일)까지는 마무리 할예정입니다. 국민의당은 오는 14일 경선 시작에 앞서 컷오프 대상 현...
보도팀 2016년 03월 07일 -

(통합)전남대 여수캠, 특수교사 임용시험 28명 합격
전남대 여수캠퍼스에 있는 특수교육학부가 올해 28명의 임용시험 합격자를 배출했습니다. 전남대학교 여수캠퍼스는 최근 치러진 '2016년도 특수교사 임용시험'에서 유아 5명, 초등 18명, 중등 5명 등 모두 28명이 합격했다고 밝혔습니다. 전남대 특수교육학부는 지난 2013년부터 올해까지 4년 연속 20명 이상의 임용시험 합...
문형철 2016년 03월 07일 -

순천시, '책 읽는 학교 사업' 확대 추진
순천시가 범시민 책 읽기 운동의 하나로 '책 읽는 학교 사업'을 확대 추진합니다. 순천시는 지난 해 지역 77개 초·중·고등학교 가운데 29개 학교를 대상으로 '책읽는 학교 사업'을 진행했으며, 올해 11개교가 늘어난 40개교로 사업 대상을 확대하기로 하고 오는 29일까지 참여 신청서를 접수받습니다. 순천시는 선정된 학교...
김주희 2016년 03월 07일 -

'교통사고 발생' 순천, '사망자' 여수 많아
지난해 전남동부지역 가운데 교통사고 건수는 순천에서, 사망자 수는 여수에서 가장 많았던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전라남도의 '2016년 교통안전 시행계획'을 보면 지난해 여수와 순천, 광양, 고흥에서는 모두 3천9백여 건의 교통사고가 발생해 127명이 숨지고 6천1백여 명이 다쳤습니다. 교통사고 발생 건수는 순천에 이어 ...
권남기 2016년 03월 07일 -

(통합)광양항 기본 계획 변경 "자동차 부두 운영"
광양항을 복합물류항만으로 육성한다는 정부의 기조 변화에 따라 자동차 전용 부두 운영 계획이 공식적으로 기본계획에 반영됐습니다. 해양 수산부는 최근 현재 컨테이너 부두로 예정된 광양항내 2개 선석을 자동차 부두로 변경하고 연간 3만톤급 접안능력을 24선석 늘리는 안을 골자로 광양항 기본계획을 변경했습니다. ...
박광수 2016년 03월 0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