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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전남 최대 155㎜ 비…농지 침수·정전 피해
광주와 전남 지방에 150mm가 넘는 많은 비가 내리면서 피해가 잇따랐습니다. 장마가 시작된 지난 20일부터 오늘까지 내린 비는 곡성 155㎜, 영광 안마도 153.6㎜, 구례 성삼재 151㎜, 광주 137.6㎜를 기록했습니다.특히, 광주에는 어제 하룻동안133.5㎜의 비가 쏟아지면서 봉선동 일대에 1시간 동안 정전이 발생하는 등나무...
이재원 2025년 06월 22일 -

장맛비 물러가고 30도 더위...화요일 또 비
비구름이 물러가면서 오늘(22) 오후부터 맑은 하늘이 드러났습니다. 내일도 대체로 맑다가 저녁부터 차차 구름 끼겠습니다.내일 최저기온은 17~21도에 머무르겠고,낮 최고기온은 26~30도로 덥겠습니다.파도는 남해서부 앞바다에서 최고 1m,먼바다에서 2m로 일겠습니다.모레와 글피 사이 또 비 소식 있습니다.24일 광주와 전...
김단비 2025년 06월 22일 -

시정 제안에 시장이 답...여수 '시민의 소리함' 운영
여수시가 시정 제안과 고충, 건의 등시민 민원 사항을 시장이 직접 답하는시민의 소리함을 운영합니다.최근 여수지역 27개 읍면동 주민센터에시민의 소리함이 설치됐습니다.여수시는 매주 신청서를 모아 시정 제안과 고충 사항은 시민의 소리함으로,단순 생활 민원은 국민신문고로 접수해건의자에게 처리 결과를 전달할 방...
김단비 2025년 06월 22일 -

잔소리 한다고 지인 폭행한 60대 징역형
지난해 여수에서 잔소리를 했다며 지인을 폭행해 중상해를 입힌 60대가 징역형을 선고받았습니다.광주지방법원 순천지원 형사1부는특수중상해 혐의로 기소된 60대에게징역 2년 6개월을 선고했습니다.재판부는 잔소리를 했다는 사소한 이유로식탁을 집어 들고 피해자를 내려찍고왼쪽 눈을 실명에 이르게까지 했다며피고인이 ...
김단비 2025년 06월 22일 -

전남도, 벼 농작물재해보험 신청 27일까지 연장
전라남도가 벼 농작물재해보험 가입 신청 기간을오는 27일까지 일주일 연장합니다.전남도는 잦은 호우로 밀과 보리 등의 수확과벼 이앙이 늦어짐에 따라보험 가입 신청 기간을 연장한다고 설명했습니다.전남도는 또,재해보험료의 90%를 지원하고 있으며유기인증 친환경 농가의 경우 100%를 지원합니다.한편 지난해 벼멸구와...
김단비 2025년 06월 22일 -

전남 지역 다문화 가구원 해마다 증가
전남 지역에 거주하는 다문화가족이 해마다 증가하고 있습니다. 전라남도에 따르면 지난 2021년 만 3천 백여명이던 결혼 이민자가2023년에는 만 3천 9백여명으로 늘었고, 같은 기간 다문화 가구원 수도 5만 444명에서5만 2천 8백여명으로 증가했습니다. 이같은 증가세는 결혼 이민자가 늘어난 것과 함께 그들의 가족이 들어...
이재원 2025년 06월 22일 -

"포스코 협력사 일부 직원 학자금 배제, 2심도 위법"
근로자 지위 확인 소송 중인 포스코 사내 협력사 노동자에게광양제철소 협력사 공동근로복지기금이 자녀 학자금 등을 지급하지 않은 건 위법이라는 법원의 2심 판단이 나왔습니다.전국금속노조 포스코 사내하청광양지회는 오늘(20) 광양제철소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조합원 261명이 근로복지기금을 상대로 낸학자금 등 청...
유민호 2025년 06월 20일 -

여수시-섬박람회 조직위, 오사카 엑스포 방문...섬박람회 홍보에 나서
여수시와 섬박람회 조직위원회가일본 오사카 엑스포를 시찰하고2026여수세계섬박람회 홍보에 나섰습니다.여수시 방문단은 4박 5일 일정으로오사카 엑스포 현장을 방문해오사카 도민회와 간담회를 가진 데 이어박람회 주요 전시관을 시찰하고 있으며,사후 활용을 위한 기념공원과 인근 마리나 시설 등을 견학할 예정입니다....
최우식 2025년 06월 20일 -

"우리는 점유한다"‥예술로 말하는 '민주주의'
◀ 앵 커 ▶비상계엄과 탄핵, 대선으로혼란을 겪었던 광장과 거리를예술로 풀어낸 전시가 전남도립미술관에 열렸습니다.작가들은 민주주의와 공동체 연대의 가치를 각자의 방식으로 표현하며 관객과 소통을 시도합니다.유민호 기자입니다.◀ 리포트 ▶원 가까이 사람이 다가서자 '탁' 소리와 함께 조명이 꺼집니다.어둠 속 '불...
유민호 2025년 06월 20일 -

"주말엔 아프면 안돼요" 문 닫는 소아과
◀ 앵 커 ▶주말이나 휴일에 아이가 갑자기 아파병원을 찾아본 경험 있으신가요?밤이나 주말에 갑자기 열이 나는 등아이를 키우는 가정에겐 휴일 진료가필수적인 의료 안전망인데요.하지만 최근 소아청소년과들이 잇따라 진료 시간을 줄이면서 지역의 의료 여건은 더 악화되고 있습니다.허연주 기자가 보도합니다.◀ 리포트 ▶...
허연주 2025년 06월 2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