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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시 도시계획도로 2개소 신규 개설
광양시가 금광아파트에서 성황동, 용강지구에서 용강정수장을 잇는 2개소에 대한 도시계획도로를 개설합니다. 광양시는 총사업비 410억여 원을 들여 금광아파트에서 성황동을 연결하는 전체 연장 640m, 도로 폭 30m 규모의 최 단거리 간선 도로망을 조성합니다. 또, 353억 여원이 투자되는 용강지구에서 용강정수장 간 도시...
김주희 2015년 10월 02일 -

산촌생태마을 조성사업 보조금 편취한 6명 기소
산촌 생태마을 조성사업 과정에서11억여 원의 보조금을 편취한광양지역 2개 마을 주민 6명이 재판에 넘겨졌습니다.광주지검 순천지청은 산촌 생태마을 조성사업과 관련해적게는 수천만 원에서 많게는 수억 원의 보조금을 편취한 혐의로광양 모 마을 추진위원회 사무장61살 차 모 씨를 구속기소하고,추친위원회 위원장 55살...
문형철 2015년 10월 02일 -

광양시, 금천권역에 체류형 농촌관광지 조성
광양시가 섬진강 변 일원에 대한 체류형 농촌 관광지 조성 사업을 올 연말까지 완료합니다. 광양시는 쾌적한 농촌 환경 조성을 위해 다압면 금천리 섬진강변 일원에 체류형 농촌 관광지를 조성하기로 하고 커뮤니티센터와 곶감 가공 시설 등을 설치한 데 이어 올 연말까지 경로당 리모델링, 도농체험관 등을 모두 준공할 예...
김주희 2015년 10월 02일 -

전남대 통합 합의서 이행 촉구
전남대학교 여수캠퍼스 총동창회가전남대 통합 당시 약속했던합의서를 제대로 이행하라고 촉구했습니다.전남대 여수캠퍼스 총동창회는오늘 여수시청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갖고전남대 통합 10년이 경과된 시점에서통합 당시 약속했던한의대와 전문병원 설립이제대로 지켜지지 않고 있다며조속한 예산 확보를 통해약속을...
김종태 2015년 10월 02일 -

(투데이)목포 개항 118주년...성장 관건은 인구-R
◀ANC▶ 인구가 감소하면서 각 자치단체의 고민도 깊어지고 있죠. 올해 개항 118주년을 맞은 목포도 예외는 아닙니다. 기업들이 하나 둘 떠나면서 앞으로의 전망도 어둡습니다. 신광하 기자 입니다. ◀VCR▶ 쌀과 면화, 소금 등 이른바 3백의 수출항이라는 목포항의 별명은 일제치하의 유명세 ...
신광하 2015년 10월 02일 -

여수시, 도시비전 핵심전략 종합점검
여수시가 도시비전 선포 1주년을 맞이해 핵심전략별 추진상황에 대한 종합적인 점검에 들어갔습니다. ‘ 여수시는 자체 점검반을 편성한 뒤 이달 한달동안 도시비전 관련 사업 '시민중심 소통도시' 등 5개 핵심 분야 108건과 관련해 추진상황에 대한 점검에 나설 계획입니다. 여수시는 민선 6기 최대 시정 목표인 도시비전과...
김종태 2015년 10월 02일 -

(항만공사 국정감사) 부채에도 '성과급'..안전관리 '구멍'-R
◀ANC▶불안한 재무구조와 좀처럼 늘지 않는 물동량 등 여수광양항만공사가 안고 있는 문제는 한둘이 아닌데요.오늘(1) 열린 국정감사에서는 방만 경영과 항만 안전 문제가 집중적으로 제기됐습니다.권남기 기자입니다. ◀VCR▶현재 여수광양항만공사의 부채는 6천60억 원.한해 이자 비용만 3백억 ...
권남기 2015년 10월 02일 -

검찰·중흥건설 양측 항소 (중흥건설 비자금 사건)
중흥건설 비자금 사건과 관련해검찰과 증흥건설 양측이 1심 판결에 불복해 모두 항소했습니다.광주지검 순천지청은 오늘(1)집행유예나 무죄를 선고받은 중흥건설 정원주 사장과 이 모 부사장,전 광양경제청장 최 모 씨 등 4명에 대해항소장을 제출했습니다.또, 정 사장과 이 부사장, 최 전 청장도 1심 판결해 불복해법원에...
문형철 2015년 10월 02일 -

'쯔쯔가무시증' 예방 활동 강화
가을철 열성 질환인 쯔쯔가무시증에 대한 예방 활동이 강화됩니다. 여수시는 쯔쯔가무시증 환자 가운데 90% 이상이 가을철인 다음달까지 계속 발병함에 따라 야외에서 작업이나 활동때 진드기에 물리지 않도록 예방 수칙을 강화하고 나섰습니다. 여수시는 쯔쯔가무시증의 경우 예방 접종이나 약이 없기 때문에 야외 작업때 ...
김종태 2015년 10월 02일 -

(2일 투데이) 폐관을 둘러싼 진실은?-R
(앵커)광주 광산구 공익활동지원센터가결국 문을 닫았습니다. 애먼 주민들만 피해보게 생겼습니다.주민들을 섬기겠다던 분들이아무래도, 이렇게 만든 것 같습니다.송정근 기자입니다.(기자)지난해부터 4만명 가량이 이용한 광산구 공익활동지원센터가 문을 닫았습니다. 구의회가 8천만원의 예산을 삭감해운영이 어렵다는 ...
송정근 2015년 10월 0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