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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주 폭행 '뇌사상태' 주장..경찰 수사

권남기 기자 입력 2015-12-02 07:30:00 수정 2015-12-02 07:30:00 조회수 1

유흥업소 종업원이 업주에게 폭행을 당해 뇌사상태에 빠졌다는 주장에 대해경찰이 본격적인 수사에 나섰습니다.
전남지방경찰청 광역수사대는 오늘(1)부터 해당 업소의 종업원과 업주 등을 참고인 자격으로 불러 폭행 여부를 가릴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광주여성인권지원센터에 따르면피해 종업원과 함께 일을 한 여성들은 폭행이 있었다고 주장하지만, 업주 측은 경찰 조사에서 폭행은 없었다고 진술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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