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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 동계전지훈련팀, 식사 후 집단 식중독
전남 순천에서 전지훈련을 하던 프로축구팀의 선수와 임원이 집단 식중독 증세를 보여 보건당국이 역학조사에 들어갔습니다. 순천시는 지역에서 전지훈련을 하던 프로축구팀, 부산 아이파크의 선수와 임원 20여 명이 어제(12) 복통과 설사 증세를 보여 병원에서 치료를 받았으며 역학조사 결과, 호텔에서 제공한 음식을 먹...
김종수 2017년 01월 13일 -

2017년 순천교육미래위원회 개최
올해 순천의 교육사업 추진을 위해 각계각층의 의견수렴 자리가 마련됐습니다. 순천교육지원청은 학계와 학부모들로 구성된 교육미래위원회를 열고 관내에서 시행될 교육사업에 대한 설명과 함께 위원들의 의견을 청취하고 제기된 건의사항들을 사업에 반영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지원청은 올해 독서토론수업과 순천만 체험...
김종수 2017년 01월 13일 -

전국 최대규모 미생물 배양실 준공
순천지역에 전국 최대규모의 유용 미생물 배양실이 들어섰습니다. 순천시는 오늘 승주읍 평죽리 고형 미생물 배양실 인근 부지에 연간 600톤 미생물 생산이 가능한천 제곱미터 규모의 액상미생물 배양실을 준공하고 본격적인 가동에 들어갔습니다.순천시는 이로서 지자체 가운데 유일하게고형에서 액살까지 모든 발효용 ...
박광수 2017년 01월 13일 -

축산차량 이동, 상당수 오리무중-R
◀ANC▶ 가축 질병 예방과 추적 조사를 위해 도입된축산차량 이동경로 확인 체계에 구멍이 뚫렸습니다. GPS 미등록 차량의 축산시설 출입과 이동정보 미수집 사례가 끊이지 않고 있습니다.양현승 기자입니다. ◀END▶ ◀VCR▶ 축산차량이 농장 인근에 접근하자GPS 단말기에서 안내 음성...
양현승 2017년 01월 12일 -

사귀던 여성 살해한 남성 30년 구형
사귀던 여성을 살해하고 시신을 유기한 혐의로 구속된 50대에게 검찰이 징역 30년을 구형했습니다. 광주지법 순천지원 제 1형사부 심리로 열린 오늘 첫 공판에서 검찰은 오랫동안 사귀던 여성을 숨지게 하고 시신을 유기하고 훼손한 점 등에서 살해 의도가 의심스럽다며 52살 송 모 씨에게 징역 30년을 구형했습니다. 공판...
김종수 2017년 01월 12일 -

타이틀+헤드라인
여수 앞 바다가 몸살을 앓고 있습니다.잦은 기름 유출사고와 함께이유를 알 수 없는 기름띠가 계속 발견되고 있기 때문입니다.//////////////////////////////////////에스템 상선이광양 한진해운 컨테이너 터미널을 인수합니다.광양항이 중국과 가까워북중국 환적화물 유치에 유리한 점이 작용한 것으로 보입니다.////////...
최우식 2017년 01월 12일 -

올해 고흥 물김 생산 대폭 감소
고흥지역의 대표 특산물인 물김의 작황이 부진을 면치 못하고 있습니다. 고흥군과 해조류연구센터 등의 조사에 따르면 올해 현재 김 생산량이 지난해 이맘때의 10% 수준인 3천 3백 톤에 그치고 있으며, 무기영양소 부족에 따른 황백화 현상과 지난해 태풍 차바로 인한 양식시설의 피해 등이 원인으로 분석됐습니다. 현재 도...
김종수 2017년 01월 12일 -

오는 3월, 여수에 '평화의 소녀상' 설치
오는 3월 여수에도 평화의 소녀상이 세워집니다. 여수 평화의 소녀상 추진위원회는 지난 해 5월 추진위 발대식 이후 1억 여원을 모금하는 성과를 기록한 데 이어 오는 3월 1일 소녀상을 설치하기로 하고 여수시 등 관계기관과 설치 장소를 두고 최종 협의 절차에 있다고 밝혔습니다. 추진위는 부산 일본 영사관 앞에 세워진...
김주희 2017년 01월 12일 -

여고생 성추행한 현직 교사 구속
여고생을 상습 성추행한 혐의로 현직 담임 교사가 검찰에 구속됐습니다. 광주지검 순천지청은 지난해 여수의 한 고등학교에서 자신이 담임을 맡고 있는 여학생들을 껴안고 신체 일부를 만지는 등 아동청소년 성보호 관련 법률을 위반한 혐의로 61살 김 모 교사를 구속했습니다. 검찰은 또 지난해 말 김 씨의 성추행 혐의와 ...
김종수 2017년 01월 12일 -

우리가 살고 싶은 나라, '차별없는 나라'-R
◀ANC▶촛불의 요구에 귀를 기울이는 기획뉴스, 그 세 번째 순서입니다.양극화의 골이 점차 깊어지고 있는 대한민국은 돈과 권력으로 나뉜, 보이지 않는 계급에 휘둘리고 있는 것처럼 보입니다. 서민만 착취 당하는 먹이사슬을 이제 끊어내야 한다는 요구가 큽니다. 김인정 기자입니다. ◀VCR▶대...
김인정 2017년 01월 1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