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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후 변화, 수산분야 대응책 마련-R
◀ANC▶지구온난화에 따른 고수온 피해가현실로 나타나고 있습니다.전라남도는 기후변화에 대응한 수산분야대책을 세우고 있습니다.최진수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득량만에서 많이 잡히는 키조개가올 여름에 집단으로 죽었습니다.어민들은 고수온에 견디지 못해피해가 발생...
보도팀 2016년 09월 01일 -

'뇌물받고 불법 묵인'...광양시 공무원 집유
광주지법 순천지원은 오늘 광양시 공무원 42살 차 모씨에게 뇌물수수 혐의를 적용해 징역 4월에 집행유예 1년을 선고했습니다. 또, 차 씨에게 뇌물을 제공한 혐의로 함께 기소된 업체 관계자 52살 주 모씨에 대해서는 벌금 천만 원을 선고했습니다. 차 씨는 지난해 9월 광양 초남산단의 한 공장이 등록된 제품과 다른 제품...
박광수 2016년 09월 01일 -

제 3기 여수시 시민위원회 출범
여수시가 시민중심의 정책 소통 기구로 시민위원회 3기 출범식을 가졌습니다. 여수시는 오늘 시청 회의실에서 기획행정과 지역경제 등 5개 분과별로 219명의 응모자 가운데 백명의 시민위원을 선정해 제 3기 시민위원회 출범식을 가졌습니다. 1년동안 시정 운영에 올바른 방향을 제시할 3기 시민위원회에는 성별과 연령별로...
김종태 2016년 09월 01일 -

고흥지역 농·수산물 수출 규모 36.8% 증가
고흥지역 농·수산물 수출 규모가 크게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고흥군은 올 들어 지난 달(7월)까지 집계된 관내 농·수산물 수출 물량이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36.8% 증가한 9천 765톤, 수출 금액은 22.5% 증가한 2천 271만 달러로 집계됐다고 밝혔습니다. 고흥군은 농수산물 전시 판매장을 운영하고 오픈마켓과 공...
문형철 2016년 09월 01일 -

전남동부권 기업체 임금체불 급증
전남 동부권 기업체들의 임금체불 규모가 큰 폭으로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여수고용노동지청에 따르면 올해 7월까지 체불액은 96억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43%가 증가했습니다. 임금체불 근로자수도 지난해 천650명에서 올해는 2천557명으로 늘었으며 1인당 체불액도 376만원에 달했습니다. 여수노동청은 추...
김종태 2016년 09월 01일 -

돌산청사 직원 이전..신청사 신축 반대
국제교육원 유치에 따른돌산청사 직원 이전 계획을기존 건물 활용을 통해 추진하라는 주장이 제기됐습니다.여수시민협은 최근여서청사 테니스장에 신청사를 건립해돌산청사 직원을 이전하려는 계획은예산 낭비의 표본이라며지역 공실 활용과 임대 활용 등의 대안을 찾으라고 촉구했습니다.특히 시민들의 의견을 수렴한 뒤여...
김종태 2016년 09월 01일 -

광양항에 LPG터미널 저장소 건설 추진
유력 건설업체가광양항에 석유화학제품과 LPG터미널 저장소 건설을 추진하고 있습니다광양항에 여천일반부두 운영에 나서고 있는 한양은 부두 배후부지 8만8천여제곱미터에LPG저장소 4기와석유화학제품 저장소 12기, 유류 저장소 10기 건설에 나섰다고 밝혔습니다.천5백억원의 사업비가 들어가는이번 프로젝트를 위해한양측...
김종태 2016년 09월 01일 -

광주가 잘 해달라더니...'예산은 0'-R
(앵커)내년 정부 예산안에서 광주의 최대 현안 사업인 자동차 100만대 사업 예산이 한 푼도 반영되지 않았습니다.친환경차를 광주가 선도해달라면서도예산은 반영하지 않은 걸어떻게 해석해야할까 싶습니다.윤근수 기자 (기자)지난 월요일, 황교안 국무총리는 '광주는 친환경 자동차산업의 최적지가 될 것'이라고 말했습니...
최우식 2016년 09월 01일 -

다음 달 3일, 순천만 ECO 국제걷기대회 개최
올해로 6회째를 맞는 순천만 에코 국제걷기대회가 다음 달(9월) 3일부터 이틀 동안 개최됩니다. 이번 대회는 동천코스와 봉화산 둘레길코스 등 2개 코스로 나눠 진행되며, 대회 기간에는 걷기 홍보관, 스포츠마사지 체험부스 등이 운영될 예정입니다. 참가 신청은 행사 당일 현장에서 가능하며, 코스를 완주한 선수에게는 ...
문형철 2016년 09월 01일 -

드라이버 하나로...'차량털이 주의'-R
◀ANC▶전국을 돌며 상습적으로 차량털이 행각을 벌인30대가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드라이버 하나에 차량 수십 대가 속수무책으로당했는데, 운전자들의 주의가 필요합니다. 보도에 문형철 기자입니다. ◀VCR▶새벽 시간, 인적이 드문 주택가 골목. 한 남성이 손전등을 이용해주차된 차 안을 들여다...
문형철 2016년 09월 0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