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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실 인양' 잊지 않겠습니다.-R
◀ANC▶고귀한 생명을 지켜주지 못했던우리 사회는 세월호에 너무나 많은 빚을 지고 있습니다.끝까지 진실의 인양을 잊지 말아야하는 이유입니다.박영훈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광장은 부패한 밀실의 권력을 몰아내는 공간으로 변했습니다. 넉 달간 연인원 1600만 명의 외침은평화적이고, 절제...
박영훈 2017년 04월 17일 -

통합)마리안느-마가렛 자원봉사학교 건립 추진
고흥군이 소록도 할매천사로 불리는 마리안느와 마가렛 수녀 선양사업으로 하나로 자원봉사학교 건립을 추진합니다. 고흥군은 최근 군청 대회의실에서 사단법인 마리안-마가렛과 업무협약을 맺고 두 수녀의 봉사정신을 계승하기 위한 교육 프로그램 발굴을 통해 자원봉사 교육의 성지를 만드는 데 협조하기로 했습니다. 국...
김종수 2017년 04월 17일 -

동거차 기름 피해 보상, 손해사정인 교체로 또 난항
진도 동거차도 미역 양식장 유류 오염 피해에 대한 보상 협상이 난항을 겪고 있습니다. 당초 손해사정인으로 H업체를 내세웠던 상하이샐비지의 영국 보험사는 지난 2014년 참사 당시 발생한 유류피해 보상을 담당했던 K업체로 손해사정인을 교체했습니다. 동거차 어민들은 "2014년 피해 보상도 K업체 때문에 제대로 안 됐...
양현승 2017년 04월 16일 -

이낙연 지사 "미수습자 수습 최우선적 이뤄져야"
이낙연 전남지사는 오늘 진도에서 열린 세월호 참사 3주기 행사에서 "미수습자 수습이 최우선으로 진행되고, 진상규명도 완전하게 이뤄져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또 이 지사는 정부에 대해 국립해양안전관의 국가 운영과 기름 피해 보상의 필요성도 강조했습니다. ◀END▶
양현승 2017년 04월 16일 -

2] 팽목항LTE) 기다림 끝나고 진실 밝혀지기를-R
◀ANC▶ 3년 전 오늘, 세월호 참사가 발생해 304명을 우리 곁에서 떠나 보내야 했습니다. 진도 팽목항과 목포신항에는 오늘 하루종일 추모물결이 이어졌는데요.. 팽목항에 나가 있는 취재기자 연결해 보겠습니다. 김양훈 기자 오늘 많은 추모객들이 팽목항을 방문했다죠? ◀END▶ 네, 그렇습니다. ...
김양훈 2017년 04월 16일 -

"진도국민해양안전관, 운영비도 국가가 부담해야"
진도 국민해양안전관이 정부 주도로 건립되는 만큼, 운영비도 전액 국가가 부담해야 한다는 지적입니다. 국민해양안전관은 사업비 270억 원 전액을 국가가 부담해 건립하지만 정부는 향후 매년 25억 원으로 추산되는 운영비 중 일부를 지방비로 충당해야 한다는 입장을 고수하고 있습니다. 2019년 개원을 목표로 추진 중인...
양현승 2017년 04월 16일 -

세월호 선체 내외부 영상촬영 착수
세월호 선내 수색을 앞두고 선체 내외부에 대한 영상 촬영이 시작됐습니다. 선체 수색작업을 맡고 있는 코리아 쌀베지는 선내 수색을 앞두고 세월호 내외부의 영상촬영을 오늘부터 시작해 선체 위해도와 안전도 검사 용도로 활용할 예정입니다. 이번 영상촬영에서는 선체 안 유해가스 존재 여부나 붕괴위험성을 사전에 파...
신광하 2017년 04월 16일 -

8] 미수습자 수색, 이번주 본격화-R
◀ANC▶ 세월호 미수습자 수색은 이번주 초부터본격적으로 이뤄질 전망입니다. 세월호 선체로 드나들 가설 계단 '워킹타워'가 설치됐고, 수색 방식도 막바지 논의가 이뤄지고 있습니다. 문연철 기자입니다. ◀END▶ ◀VCR▶ 세월호 선체 옆에 26미터 높이의 철제 구조물이 들어섰습니다....
양현승 2017년 04월 16일 -

4] 분열은 누가 원하는가-R
◀ANC▶세월호 참사는 때때로 분열의 도구로 쓰이면서 아픔을 더했습니다. 가족 잃은 슬픔을 이념으로 색칠됐고,진실을 갈구하는 것을 시비거리로 삼았습니다.김진선 기자입니다. ◀END▶ ◀VCR▶가슴을 파고드는 막말.참사를 교통사고에 비유했고,세월호 희생자들을 노숙자로 폄하했습...
박영훈 2017년 04월 16일 -

1] 영상 브릿지(우리는 기억하고 있습니다)
박영훈 2017년 04월 1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