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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품종 김 '해모돌 1호' 품종 등록
전남 해양수산과학원은 해모돌 1호가 모무늬 돌김 계통으로는 처음으로 품종 등록됐다고 밝혔습니다. 모무늬 돌김은 조간대의 바위나 돌에 이끼처럼 붙어 서식하고 구이용으로 주로 활용됩니다. 전남해양수산과학원은 해모돌 1호를 내년부터 어업인들에게 분양할 예정입니다.
김양훈 2017년 07월 23일 -

목포시, 자매결연도시 청주서 수해복구 지원
목포시가 자매결연 도시인 청주에서 수해복구 지원 활동을 펼쳤습니다. 목포시청 공무원과 새마을부녀회원 등 목포시 민관합동봉사단은 오늘 청주시 본말마을 수해현장을 찾아 집중오후 피해를 입은 비닐하우스 복구작업을 벌였습니다. 봉사단은 또, 이불과 쌀 등 천 백여만원 상당의 위문품을 청주시에 전달했습니다.
김양훈 2017년 07월 23일 -

전라남도 내수면 어업 발전 5개년 계획 수립
전라남도는 내수면 어업의 지속적인 발전을 위해 2021년까지 5년동안 총생산량 만톤, 생산액 2000억원 소득 창출을 목표로 하는 내수면 어업 발전 5개년 계획을 수립했습니다. 전라남도는 내수면 어업의 지속가능성 제고 생산에서 관광까지 이르는 6차 산업화, 통합 수계관리와 거버넌스 구축 등 3개 분야 32개 사업에 630...
김양훈 2017년 07월 23일 -

전남도, 2018년 신설 임도 품질 향상 나서
전라남도가 2018년 신설 임도 품질 향상을 위해 친환경 임도 사전 타당성 평가에 나섰습니다. 2018년 전라남도 임도사업은 2백억여원이 투입될 예정이며 임도 신설 82km, 구조개량 58km, 유지보수 298km 등입니다. 전라남도는 각 지역별 특성을 살리고 숲 속의 전남 만들기를 위한 목재생산 소득과, 산림휴양 서비스를 위한...
김양훈 2017년 07월 23일 -

전남교육청, 예산편성 위한 주민 의견 수렴
전라남도교육청이 2018년도 전남교육 예산편성을 위한 주민의견 수렴에 나섭니다. 전남 도민이면 누구나 도교육청 홈페이지를 통해 자신이 원하는 교육사업에 대한 주민참여 예산 의견서를 제출하면 됩니다. 전라남도교육청은 또, 오는 8월 설문조사와 설명회 등을 통해 학부모, 교직원, 지역민들의 의견을 수렴하는 등 교...
김양훈 2017년 07월 23일 -

전남도, 저출산 극복 보육예산 4127억 투입
전라남도가 올 하반기부터 저출산 극복을 위한 어린이집 지원 보육프로그램을 진행합니다. 전라남도는 어린이집 이용아동 무상보육료와 누리과정, 어린이집 근무 보육교사 처우개선비 등에 4127억원의 보육예산을 투입하기로 했습니다. 또 39인 이하 민간어린이집과 가정어린이집에 월 30만 원의 인건비를 책정해 취사부 60...
김양훈 2017년 07월 23일 -

영화 '옥자' 봉준호 감독 관객과의 대화
영화 '옥자'를 제작한 봉준호 감독이 광주에서 관객과의 대화를 가졌습니다. 봉준호 감독은 어제 저녁 광주극장에서 영화 '옥자' 관객들과 대화의 시간을 갖고, 온라인 스트리밍 배급을 선택한 이유와 칸 영화제에서의 논란 등 영화 제작의 뒷이야기를 나눴습니다. 지난달 28일 광주극장에서 개봉한 옥자는 유전자 변형으로...
박수인 2017년 07월 23일 -

수영대회 조직위, 헝가리에서 광주대회 홍보
2019년 광주 세계수영대회 조직위원회가 헝가리 부다페스트에서 차기 대회 개최지를 홍보하고 있습니다. 광주 수영대회 조직위원회는 국제수영연맹 회의에 참석해 차기 대회 개최도시인 광주를 소개하고, 경기장 등의 준비 상황을 설명하는 한편 해외 언론을 대상으로 광주 대회를 홍보하고 있습니다. 또 조직위 실무자들이...
윤근수 2017년 07월 23일 -

전국남여양궁대회 광주에서 개막
제 35회 대통령기 전국 남녀 양궁대회가 오늘 광주 국제양궁장에서 개막했습니다. 광주에서는 처음으로 열리는 올해 전국 남녀 양궁대회에는 고등부와 대학부, 일반부에 128개팀 500여명이 참가해 시도 대항과 단체전, 개인전으로 나눠 오는 28일까지 기량을 겨룹니다. 특히 오는 27일과 28일에 열리는 리커브와 컴파운드 ...
박수인 2017년 07월 23일 -

압록강 너머로 북한이...-R (전남독서토론열차학교)
◀ANC▶ 중국 단동에서 바라본 북한 신의주는손만 뻗으면 닿을 정도로 가까운데요 일제 강점기와 한국전쟁의 상흔을안고 있는 압록강 단교에서 독서토론열차학교 학생들은 분단의 현실을 눈과 마음에 눌러 담았습니다. 양현승 기자입니다. ◀END▶ ◀VCR▶ 중국 단둥항에서 차로 1시간 가...
양현승 2017년 07월 2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