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모아보기
-

재활병원..재정분담 관건?-R
◀ANC▶300억 원 규모의 권역별 재활병원이 전남대 국동캠퍼스에 유치됩니다.하지만 지자체 재정 부담이 커 사업비 분담이 관건이 되고 있습니다.박민주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전남대 여수 국동캠퍼스입니다.이곳에 권역별 재활병원을 건립하는 사업이 속도를 내고 있습니다.재활병원은사고로 ...
박민주 2017년 05월 26일 -

때 이른 더위..일본 뇌염 방역 활동 강화
때 이른 더위가 이어지면서 일선 보건소마다 일본뇌염에 대한 방역활동을 강화하고 나섰습니다. 광양시는 최근 일본뇌염과 지카바이러스 등 모기를 매개로 한 감염병 발생 우려가 크다고 보고 감염병 집단 발생 모니터링을 강화하는 등 방역 비상근무에 들어갔습니다. 전문가들은 일본뇌염에 걸릴 경우 대부분 열이 나는 등...
김종태 2017년 05월 26일 -

저질연료 납품 혐의..3명 불구속 기소
서류를 허위로 꾸며 발전회사들에게 저질연료를 납품한 혐의로 목재펠릿 수입업체 관계자들이 재판에 넘겨졌습니다. 광주지검 순천지청은 오늘(25) 시가 170억여 원 어치의 목재펠릿을 수입한 뒤 규격에 맞는 것처럼 시험성적서를 조작해 발전회사에 납품한 혐의로 수입업체 관계자 3명을 불구속 기소했다고 밝혔습니다. 또...
김종수 2017년 05월 26일 -

GE, 에너지밸리 새 식구 됐다-R
◀ANC▶세계적인 글로벌 기업인 제너럴 일렉트릭이빛가람 사무소를 개소했습니다.글로벌기업이 투자를 구체화하면서 에너지밸리 구축에 가속도가 붙게 됐습니다. 박수인 기자입니다. ◀END▶ ◀SYN▶ 현판식세계적인 제조업체인미국의 제너럴 일렉트릭이 한전과 손잡고빛가람 에너지 밸...
정용욱 2017년 05월 26일 -

5.18 진실 감춘 군..이제는 밝혀야-R
◀ANC▶그동안 5.18의 역사는 피해자이자 생존자인 광주 시민들의 꾸준한 구증에 힘입어 정리돼 왔습니다. 그러나 가해자인 신군부는 37년간 거짓말만 하고 있고, 이를 입증할 핵심적인 군 자료는 사라져 있습니다. 김인정 기자입니다. ◀VCR▶광주 금남로에서 수많은 시민이 총검에 죽어가던 80년...
김인정 2017년 05월 25일 -

타이틀+헤드라인
'대한민국 청소년 박람회'가 오늘 여수 엑스포장에서 막이 올랐습니다. 국내 최대 규모의 청소년 축제로 사흘간 전국에서 16만여 명이 찾을 전망입니다. ////////////////////////////////////////// 전남대 국동캠퍼스에 권역별 재활병원 유치가 속도를 내고 있습니다. 사업비 3백억 원 가운데 지자체 부담이 100억 원에 ...
보도팀 2017년 05월 25일 -

마리안느,마가렛 수녀 선양사업 본격화
'소록도 할매 천사'로 알려진 마리안느와 마가렛 수녀에 대한 선양사업이 본격적으로 추진됩니다. 전남평화사절단은 다음 달(6) 2일 문재인 대통령의 교황청 특사인 김희중 대주교 등 관계자들과 함께 오스트리아 티롤 주에서 두 수녀를 예방하고 티롤 주 의회에 두 수녀의 노벨평화상 후보 추천과 관련한 협조를 요청할 계...
김종수 2017년 05월 25일 -

2020~2022년 남도음식문화 큰잔치 여수 유치
오는 2020년부터 2022년까지 3년간 '남도음식문화 큰잔치'가 여수에서 열립니다. 여수시는 최근, 남도음식문화 큰잔치 개최 시.군 선정 평가에서 후보지인 목포, 나주, 광양시보다 높은 점수를 받아 여수시가 오는 2020년부터 2022년까지 3년간 '남도음식문화 큰잔치'를 개최하게 됐다고 밝혔습니다. 남도음식문화 큰잔치는...
박민주 2017년 05월 25일 -

농작물 가뭄 피해 우려, 예비비 긴급 투입
농작물 가뭄 피해가 예상됨에 따라 전라남도가 예비비를 긴급 투입합니다. 전라남도는 고흥과 무안 등 도내 4천ha의 논과 밭에서 가뭄에 따른 농작물 생육부진 현상이 발생함에 따라 양수기 설치와 관정 개발 등을 위해 15억 원의 예비비를 투입한다고 밝혔습니다. 올해 전남지역 강수량은 131mm로 평년의 45% 수준에 그치...
문형철 2017년 05월 25일 -

광양 백운산 6.25 전사자 추정 유해 발굴
광양 백운산에서 6·25 전사자로 추정되는 유해가 발굴됐습니다. 육군 31사단은 지난 10일 광양 백운산에서 6.25 전사자 발굴에 들어가 백운산 정상 부근 등산로 주변에서 전사자로 추정되는 유해 3구와 전투화 등 유품이 발견됐다고 밝혔습니다. 유해가 발굴된 백운산은 지난 1951년 군·경과 빨치산 사이에 치열한 전투로 ...
김종태 2017년 05월 2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