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23) 슈퍼문이 뜨면서
전남동부지역은 오는 29일까지
해수면 상승이 일어날 것으로 예상됩니다.
여수시는 남해안 일부 지역에
대조기 해수면 상승이 예상된다며
국동과 돌산 우두리 등 저지대 주민들에게
각별히 주의해 줄 것을 당부하고
비상근무체계에 돌입해
해안가 취약 지역에 대한
사전 예찰 활동을 강화했습니다.
슈퍼문은
달과 지구의 중심 간 거리가 가까워져
달이 매우 크게 보이는 현상으로
이 기간 달의 인력이 강해져
해안 저지대에서 침수 피해가 발생할
가능성이 커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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