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정 소송으로 번졌던 여수 낭만포차 운영이
소송 취하로 새로운 국면을 맞았습니다.
여수시는
1기 운영자 가운데
평가에서 탈락한 5명이 제기했던
'운영자 선정 운영권 부여계약 체결 금지' 등의
소송이 최근 모두 취하됐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오는 26일부터
신규 운영자 6명이 낭만포차를 운영 할
계획입니다.
탈락자들은 신규 계약자에게 선의의 피해가
가지 않도록 소송을 취하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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