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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백톤급 크레인선 풍랑 속 기울어..승선원 모두 구조
오늘 새벽 4시 40분쯤, 전남) 영광군 안마도 남쪽 15킬로미터 해상에서 선원 3명이 타고 있던 5백톤급 크레인선이 높은 파도로 인해 기울었다는 신고가 접수됐습니다. 목포해양경비안전서는 경비함정을 투입해 승선원들을 모두 구조했으며, 기름 유출 등 해양 오염도 없었다고 밝혔습니다. ◀END▶
양현승 2017년 01월 22일 -

서해상 8명 승선한 어선 기관고장 표류 중-1보
오늘 오후 3시 20분쯤 전남) 신안군 가거도 남동쪽 20킬로미터 해상에서 29톤급 어선이 기관고장을 일으켜 표류 중이라는 신고가 접수됐습니다. 어선에는 모두 8명의 선원이 타고 있습니다. 구조에 나선 해경 경비함정은 오후 5시쯤, 현장에 도착할 예정입니다. ◀END▶
양현승 2017년 01월 22일 -

안철수 "발포 명령자 다음 정부서 반드시 밝혀야"
국민의당 안철수 전 대표가 전일빌딩을 찾은 자리에서 5.18 당시 집단 발포는 자위권 발동이 아니라 진압 목적이라는 것을 모든 사람이 안다며 다음 정부에서 반드시 발포 명령자를 밝혀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또 총탄 흔적이 남아있는 역사의 현장이 제대로 보존되도록 국민의당이 앞장서겠다고 밝혔습니다.
윤근수 2017년 01월 22일 -

광주시, 발달장애인 복지 정책 마련 착수
광주시가 발달장애인을 지원하기 위한 복지정책 마련에 착수했습니다. 광주시는 장애인단체와 전문가 등이 참여하는 발달장애인 복지정책 TF를 구성해 주거모델 개발과 자산형성 지원 등 발달장애인 복지연대가 제안한 사항들을 검토하고 있습니다. TF에서는 서울시 등 다른 자치단체의 사례와 보건복지부 정책 등을 검토해...
윤근수 2017년 01월 22일 -

적기 치료 못한 병원에 손배 책임 인정
광주지방법원 민사 14부는 A씨와 가족들이 오진으로 증상이 악화됐다며 광주의 한 종합병원을 상대로 낸 손해배상 청구소송에서 8천만원을 지급하라고 판결했습니다. A씨는 지난 2014년 어지럼증과 구토 증상으로 이 병원 응급실을 찾아 이석증 진단을 받고 입원했지만 나흘 뒤에야 뇌경색으로 확인되자 손해배상 소송을 제...
윤근수 2017년 01월 22일 -

지역아동센터 아동에 문화*체험활동 지원
광주시가 겨울방학 기간 동안에 지역아동센터 아동들이 국립과학관과 아시아문화전당 어린이 문화원을 무료로 이용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무료 이용 기간은 다음달 28일까지로 광주의 지역아동센터 3백여 곳의 아동과 청소년 8천8백여 명이 혜택을 볼 수 있습니다. 광주시는 소외계층 아동들이 다양한 문화체험을 할 수 있...
윤근수 2017년 01월 22일 -

영하 날씨 속 광주 전남 곳곳 촛불집회
영하권의 추운 날씨 속에서도 오늘도 주말을 맞아광주 전남 곳곳에서 촛불집회가 열렸습니다.광주 금남로와 목포 평화광장, 여수와 순천 등에서 촛불집회가 열린 가운데참석자들은 헌법재판소의 조속한 탄핵 결정과이재용 삼성 부회장에 대한 구속영장 재청구 등을 요구했습니다.또 재벌에는 천국이고 노동자에게는 지옥인 ...
윤근수 2017년 01월 21일 -

명품 예술교육 시작..강진 창작자의 길-R
◀ANC▶ 한국예술종합학교가 운영하는 강진아트센터가 청소년을 대상으로 창작자의 길이라는 주제로 예술교육을 시작했습니다. 강진아트센터는 강진군을 소재로 한 창작 연극을 제작해 전국을 순회하며 상영할 예정입니다. 신광하 기자가 보도합니다. ◀VCR▶ 강진군 대구면 바닷가에 들어선 한예종...
신광하 2017년 01월 21일 -

통합) 순천시, '올해의 정원관광도시'선정
순천시가 2년 연속 올해의 정원관광도시에 선정됐습니다. 순천시는 정원관광의 지속성과 관광객 유치력 등 4개 분야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아 국제정원관광네트워크 한국지부로부터 올해의 정원관광도시에 선정됐다고 밝혔습니다. 국제정원관광네트워크는 미국과 영국, 프랑스 등 7개 회원국이 참여하는 정원관광 관련 기구...
박광수 2017년 01월 21일 -

방화로 주택 전소..2시간 만에 진화
오늘 오전 6시 30분쯤 여수시 소라면 한 주택에서 불이 나 소방서 추산 천 4백 만 원의 재산피해를 내고 2시간 만에 꺼졌습니다. 경찰은 이 불로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집주인의 아들 56살 서 모 씨가 어머니와 말다툼 끝에 휘발유를 뿌려 불을 낸 것으로 보고 자세한 사고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김종수 2017년 01월 21일